헐헐헐~벌써 4편째에요ㅎㅎㅎㅎ 용기가 없어서 쓰지 말까 고민하다가!!처음으로 좋아요가 7이나!! 있어서ㅋㅋ내가 쓴 판 아닌줄 알았어요ㅋㅋ 기뻐서 왔어요ㅎㅎ댓글도 있고ㅎㅎㅎ 조회수도 평균 200단위 나와서ㅋㅋㅋㅋㅋㅋㅋ 저..계속 써도되죠?ㅋㅋㅋㅋㅋ 그럼 이제 시작하겠음요~ 신라면-저기?- 라고 왔다고 하지 않았음?ㅋㅋ그래서 나도 아무생각없이답을 했음 나-응? 왜?- 나는 원래 ㅎㅎ나 ㅋㅋ 많이 붙이는 스타일인데ㅋㅋ어느새 내 마음이 닫혔나봄ㅋㅋ(여린여자임ㅋㅋㅋ) 신라면-아..바빠? 요즘 연락이 없어서 외국인랑도 연락안한다며-(외국인은 그 처음에 내가 호감호감했던 친구?ㅋㅋㅋ기억들 나죠?) 나-아 중간고사 다가오자나ㅋㅋ공부해야지 너도 중간고사 아니야?- 신라면-맞아, 그럼 중간고사 끝나고 한번 볼까?- 나-그래그래ㅋㅋ애들이랑 다함께 보자ㅋㅋㅋ얼굴본지도 꽤된거같네- 신라면-일단은 우리둘부터 보자 할말도 있고..- 나-할말?음 뭐 알았어 그럼 나 공부한다?- 신라면-응 시험끝나고 연락할께ㅋㅋ- 이렇게 오랜만에 다시한 문자는 나님의 모범생컨셉으로 금방 끝남ㅋㅋ솔직히 다시 연락하면 내가 또 혼자 다시 좋아할까봐ㅋㅋㅋ 신라면은 나에대해 아무감정 없는거 같은데 혼자상처받기 싫어서 일부로 연락을 잘 안하려 했음ㅋㅋㅋ 드디어!!시험이 끝나고 연락이 왔음~~ 신라면- 시험 끝났지?- 나- 응ㅋㅋㅋ오늘볼까?ㅋㅋ- 신라면 -시험 잘봤어?ㅋㅋ기분좋아보이네- 나- 응ㅋㅋㅋ기분 좋네 그냥 생각보다 잘 나와서- 신라면- 어디로 갈까?- 나- 음 롯*리아 어때?ㅋㅋ- 신라면- 응 그래ㅋ거기서 보자- 나- 응응~- 이때부터 초스피드로 준비를 시작했음ㅋㅋㅋ지금도 그렇지만 이때도 오동통한 매력녀였음...ㅋㅋㅋㅋㅋ(매력녀라해줘요) 또한 중학교 규정이 엄격해서 ㅋㅋ머리도 턱선?ㅋㅋㅋㅋ 옛날에 몽실이?암?ㅋㅋㅋㅋ거의 몽실이임ㅋㅋㅋㅋㅋㅋ호빵 몽실이였음ㅋㅋ 그래도 한껏 머리를 고데기로 힘주고 나갔음 그런데 오랜만에 만나고 또 그렇게 마무리 진 사이라서 어색함과 애매한 기류가 막 흐르고ㅋㅋ 서로 시험 잘봤는지만 물어봄ㅋㅋ그러다가 햄버거를 시키고 내가 먼저 말을 건넴ㅋㅋ 나" 아!할말있다며?ㅋㅋ뭔데?" 신라면"아..할말? 그때 미안했다고..두번이나..." 나"아ㅋㅋㅋ갠춘갠춘ㅋㅋ 그런걸로 상처받는여자아니야ㅋㅋ"(이미 받았음ㅋㅋ엄청울었었음 그때ㅋㅋㅋ) 신라면"그래도 미안했어..연락도 안하고 그래서ㅋㅋ너가 많이 화난줄알고" 나" 아 화났지ㅋㅋㅋㅋ너의 장난에 두번이나 속았으니?ㅋㅋㅋ속아서 분통하도다!" 원래 나는 좀 활발한 스타일이라서ㅋㅋㅋㅋ 그냥 다시 편해지고 ㅋㅋ얘기도했음 나"그럼 그 미안하다는 얘기하러 만나자고한거야?" 신라면"응ㅋㅋ그것도 있고 진짜 진지타게 할말도 있고" 나" 진지타게?ㅋㅋㅋ그래 할말을 해보렴" (진지타게는 진지하게인데ㅋㅋ저번에 외국인이 진지한 분위기 잡고 엄청 중요한 할말을 하려고 하다가 말이 헛나와서 '나 엄청진지타거든?'이랬음ㅋㅋ그래서 우리 빵터지고ㅋㅋ그후로 진지하다는 말에는 고유명사로 타게를 붙였음ㅋㅋㅋㅋ) 신라면" 그때 장난 아니었어.. 그냥 너랑 사귀고 싶은데 사귀다가 싸우게 되고 혹시 헤어지게 되거나 그러면 친구로도 못남으니깐..고민하다가 고백하고 또 고민하고 그래서 내가 자꾸번복한거야 너가 이제 안믿을수도 있겠지만 난 너가 다시한번만 기회를 준다면 진짜 진지하게 만나고 싶어" 나"음..솔직히 나도 너 좋은데ㅋㅋ이제는 못믿겠다는 말이 크다 또 너 믿었다가 상처받고싶지않아" 이때 우리둘다 진지타게 말했음ㅋㅋㅋ 신라면" 진짜야..한번만 더 믿어주라" 나"그래..그러면 대신.. 만약이번에도 너가 나한테 장난을 치는거라면 뭐 이렇게 까지 장난을 치지는 않겠지만.. 그러면 나 이제 너 안볼꺼야" 신라면"응!!진짜 우리 만나는거야?ㅋㅋ" 나" 너하는거 봐서?ㅋㅋㅋ" 우리는 이렇게...1일이 되었음ㅋㅋㅋ♥♥♥ 내가 너하는거 봐서라고 했지만...ㅋㅋ나는 성격이 급함ㅋㅋ또한 사귀는게 믿기지도 않았음ㅋㅋ 나- 우리진짜사귀는거?- 신라면-응ㅋㅋ우리진짜 사귀는거ㅎ 잘해줄께♥- 우리는 이렇게 달콤한 사랑을 하는것일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편을 기다려주세요ㅋㅋㅋ 예고 : 나- 됬어, 건드리지마 - 이건 어떠한 상황일까요ㅋㅋㅋㅋ다음에 봐요 언니오빠들~~동생님들도요!!!♥♥ 1715
엄마친구아들과 사랑이야기 4편
헐헐헐~벌써 4편째에요ㅎㅎㅎㅎ 용기가 없어서 쓰지 말까 고민하다가!!처음으로 좋아요가
7이나!! 있어서ㅋㅋ내가 쓴 판 아닌줄 알았어요ㅋㅋ
기뻐서 왔어요ㅎㅎ댓글도 있고ㅎㅎㅎ 조회수도 평균 200단위 나와서ㅋㅋㅋㅋㅋㅋㅋ
저..계속 써도되죠?ㅋㅋㅋㅋㅋ
그럼 이제 시작하겠음요~
신라면-저기?- 라고 왔다고 하지 않았음?ㅋㅋ그래서 나도 아무생각없이답을 했음
나-응? 왜?- 나는 원래 ㅎㅎ나 ㅋㅋ 많이 붙이는 스타일인데ㅋㅋ어느새 내 마음이 닫혔나봄ㅋㅋ(여린여자임ㅋㅋㅋ)
신라면-아..바빠? 요즘 연락이 없어서 외국인랑도 연락안한다며-(외국인은 그 처음에 내가 호감호감했던 친구?ㅋㅋㅋ기억들 나죠?)
나-아 중간고사 다가오자나ㅋㅋ공부해야지 너도 중간고사 아니야?-
신라면-맞아, 그럼 중간고사 끝나고 한번 볼까?-
나-그래그래ㅋㅋ애들이랑 다함께 보자ㅋㅋㅋ얼굴본지도 꽤된거같네-
신라면-일단은 우리둘부터 보자 할말도 있고..-
나-할말?음 뭐 알았어 그럼 나 공부한다?-
신라면-응 시험끝나고 연락할께ㅋㅋ-
이렇게 오랜만에 다시한 문자는 나님의 모범생컨셉으로 금방 끝남ㅋㅋ솔직히 다시 연락하면
내가 또 혼자 다시 좋아할까봐ㅋㅋㅋ 신라면은 나에대해 아무감정 없는거 같은데 혼자상처받기 싫어서 일부로 연락을 잘 안하려 했음ㅋㅋㅋ
드디어!!시험이 끝나고 연락이 왔음~~
신라면- 시험 끝났지?-
나- 응ㅋㅋㅋ오늘볼까?ㅋㅋ-
신라면 -시험 잘봤어?ㅋㅋ기분좋아보이네-
나- 응ㅋㅋㅋ기분 좋네 그냥 생각보다 잘 나와서-
신라면- 어디로 갈까?-
나- 음 롯*리아 어때?ㅋㅋ-
신라면- 응 그래ㅋ거기서 보자-
나- 응응~-
이때부터 초스피드로 준비를 시작했음ㅋㅋㅋ지금도 그렇지만 이때도 오동통한 매력녀였음...ㅋㅋㅋㅋㅋ(매력녀라해줘요) 또한 중학교 규정이 엄격해서 ㅋㅋ머리도 턱선?ㅋㅋㅋㅋ
옛날에 몽실이?암?ㅋㅋㅋㅋ거의 몽실이임ㅋㅋㅋㅋㅋㅋ호빵 몽실이였음ㅋㅋ 그래도 한껏 머리를 고데기로 힘주고 나갔음
그런데 오랜만에 만나고 또 그렇게 마무리 진 사이라서 어색함과 애매한 기류가 막 흐르고ㅋㅋ
서로 시험 잘봤는지만 물어봄ㅋㅋ그러다가 햄버거를 시키고 내가 먼저 말을 건넴ㅋㅋ
나" 아!할말있다며?ㅋㅋ뭔데?"
신라면"아..할말? 그때 미안했다고..두번이나..."
나"아ㅋㅋㅋ갠춘갠춘ㅋㅋ 그런걸로 상처받는여자아니야ㅋㅋ"(이미 받았음ㅋㅋ엄청울었었음 그때ㅋㅋㅋ)
신라면"그래도 미안했어..연락도 안하고 그래서ㅋㅋ너가 많이 화난줄알고"
나" 아 화났지ㅋㅋㅋㅋ너의 장난에 두번이나 속았으니?ㅋㅋㅋ속아서 분통하도다!"
원래 나는 좀 활발한 스타일이라서ㅋㅋㅋㅋ 그냥 다시 편해지고 ㅋㅋ얘기도했음
나"그럼 그 미안하다는 얘기하러 만나자고한거야?"
신라면"응ㅋㅋ그것도 있고 진짜 진지타게 할말도 있고"
나" 진지타게?ㅋㅋㅋ그래 할말을 해보렴"
(진지타게는 진지하게인데ㅋㅋ저번에 외국인이 진지한 분위기 잡고 엄청 중요한 할말을 하려고 하다가 말이 헛나와서 '나 엄청진지타거든?'이랬음ㅋㅋ그래서 우리 빵터지고ㅋㅋ그후로 진지하다는 말에는 고유명사로 타게를 붙였음ㅋㅋㅋㅋ)
신라면" 그때 장난 아니었어.. 그냥 너랑 사귀고 싶은데 사귀다가 싸우게 되고 혹시 헤어지게 되거나 그러면 친구로도 못남으니깐..고민하다가 고백하고 또 고민하고 그래서 내가 자꾸번복한거야
너가 이제 안믿을수도 있겠지만 난 너가 다시한번만 기회를 준다면 진짜 진지하게 만나고 싶어"
나"음..솔직히 나도 너 좋은데ㅋㅋ이제는 못믿겠다는 말이 크다 또 너 믿었다가 상처받고싶지않아"
이때 우리둘다 진지타게 말했음ㅋㅋㅋ
신라면" 진짜야..한번만 더 믿어주라"
나"그래..그러면 대신.. 만약이번에도 너가 나한테 장난을 치는거라면 뭐 이렇게 까지 장난을 치지는 않겠지만.. 그러면 나 이제 너 안볼꺼야"
신라면"응!!진짜 우리 만나는거야?ㅋㅋ"
나" 너하는거 봐서?ㅋㅋㅋ"
우리는 이렇게...1일이 되었음ㅋㅋㅋ♥♥♥
내가 너하는거 봐서라고 했지만...ㅋㅋ나는 성격이 급함ㅋㅋ또한 사귀는게 믿기지도 않았음ㅋㅋ
나- 우리진짜사귀는거?-
신라면-응ㅋㅋ우리진짜 사귀는거ㅎ 잘해줄께♥-
우리는 이렇게 달콤한 사랑을 하는것일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편을 기다려주세요ㅋㅋㅋ
예고 : 나- 됬어, 건드리지마 -
이건 어떠한 상황일까요ㅋㅋㅋㅋ다음에 봐요 언니오빠들~~동생님들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