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살다살다 별일이 다있어 억울하고 분통하여 (눈팅만 하는 네이트온판에..) 글을 올릴려고 합니다! 왜냐면 여러분도 저처럼 이렇게 억울한 일을 당하면 안되쟈냐~ 여러분은 소중하쟈냐~ 며칠 전, 저희집은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사를 한 김에 가구도 새로 예쁘게 바꾸고싶어 리바트란 회사에 방문을 하였습니다. 그러다가 발견한 화.장.대!!! (늠늠 예쁘긴했음.) 예쁘길래 냉큼 우리집에 놓고싶어서 샀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배송의 문제 쪽에 있었습니다. 저희는 물건을 원래 3월 22일 오후2시에 받기로 하고 나가지도 못하고 기다렸는데 2시45분쯤 기다리다가 전화를 드렸더니, 한시간이나 후에 온다는 겁니다. (그리고, 늦으면 당연히 그 쪽에서 전화가 먼저 오기로 한 시간 적어도 30분전에 전화가 와야하지 않나요?..) 그래서 결혼식이 있었기때문에 나가야된다고 왜 시간을 안지켜 주시는 거냐고. 했더니, 기사님 왈, " 앞에 배송건이 지연이되어 그런겁니다." 라며 말씀하시길래 그럼 오늘은 안되겠다고 하고 다시 배송받기로 한 시간을 3월25일 화요일 오전에 받기로 약속했습니다. 그러나. 휴일 일요일에 전화가 대뜸 와서는 일요일날 오겠다는 겁니다. 그래서 그날은 가족끼리 외식 차 밖에 나가있기 때문에 어렵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왜 또 오늘 갑자기 오시는거냐고 물었더니, 기사님 께서 오늘시간이 되서 온다는 겁니다. 저희 입장에선 한번도 아니고 이런실수를 리바트라는 현대에서 관리하는 회사가 이렇게 실수를 번복하니 정말 황당했습니다. 어쨋든 그리하여 다시 화요일인 오늘. 3월25일 오전에 받기로 하고 오늘, 아니 지금 기다리고 있었는데 오전 8시에 다른기사로 부터 이렇게 문자가 왔습니다. ( 동네친구한테서 온 줄 ^^;;;;) 고객이 친구도 아니고, 오전은 어려운데요???ㅋㅋㅋㅋㅋㅋㅋㅋ아놬ㅋㅋ 지금 저희는 다시는 현대 리바트에서 가구를 사고 싶은 마음이 확 떨어졌습니다. 아니 어떻게 이렇게 할수가 있죠? 리바트가 현대에서 하는거라던데.. 고객입장에서 물건을 살 때 리바트라는 회사 이미지까지 생각하고 사는건데 "화내시는거에요, 저한테 지금? 끊어요,그럼." 이렇게 무책임하게 말하는 그 분. 저희 집은 한샘가구도 이용을 해봤습니다. 그러나 한번도 한샘을 이용하면서 이렇게 불편함을 느껴본 적이 없었기때문에 다른 회사에서도 이런 일이 없을 거라 생각을 했는데... 당연히, 그 배송해주시는 분이 본사에 먼저 전화를 해서 스케줄이 어떻게 되었는지 확인한 후에 저희한테 연락와야하는 것이 당연한게 아닌가요? 어떻게 당당하게 본인은 아무런 잘못이 없다.라며 오히려 우리보고 본사에 전화를 해서 확인하라는 건가요... 정말 어이가 없..;; 아무리 가구가 예쁘고 좋고 해도 뒷처리가 이렇게 더러우니, 두번다신 사고 싶지가 않네요.. 기사님의 이런 몰상식한 태도만 아니더라도, 우리는 이렇게 불편함을 느끼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앞으론 고객의 작은 소리이지만, 더 귀 기울여 주시기를.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415
리바트 가구,절대 사지 마세요ㅠㅠㅠㅠㅠ
안녕하세요 :)
살다살다 별일이 다있어 억울하고 분통하여 (눈팅만 하는 네이트온판에..) 글을 올릴려고 합니다!
왜냐면 여러분도 저처럼 이렇게 억울한 일을 당하면 안되쟈냐~
여러분은 소중하쟈냐~
며칠 전,
저희집은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사를 한 김에 가구도 새로 예쁘게 바꾸고싶어 리바트란 회사에 방문을 하였습니다.
그러다가 발견한 화.장.대!!! (늠늠 예쁘긴했음.)
예쁘길래 냉큼 우리집에 놓고싶어서 샀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배송의 문제 쪽에 있었습니다.
저희는 물건을 원래 3월 22일 오후2시에 받기로 하고 나가지도 못하고 기다렸는데
2시45분쯤 기다리다가 전화를 드렸더니, 한시간이나 후에 온다는 겁니다.
(그리고, 늦으면 당연히 그 쪽에서 전화가 먼저 오기로 한 시간 적어도 30분전에 전화가 와야하지 않나요?..)
그래서 결혼식이 있었기때문에 나가야된다고 왜 시간을 안지켜 주시는 거냐고. 했더니,
기사님 왈, " 앞에 배송건이 지연이되어 그런겁니다." 라며 말씀하시길래 그럼 오늘은 안되겠다고
하고 다시 배송받기로 한 시간을 3월25일 화요일 오전에 받기로 약속했습니다.
그러나.
휴일 일요일에 전화가 대뜸 와서는 일요일날 오겠다는 겁니다.
그래서 그날은 가족끼리 외식 차 밖에 나가있기 때문에 어렵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왜 또 오늘 갑자기 오시는거냐고 물었더니, 기사님 께서 오늘시간이 되서 온다는 겁니다.
저희 입장에선 한번도 아니고 이런실수를 리바트라는 현대에서 관리하는 회사가 이렇게 실수를 번복하니 정말 황당했습니다.
어쨋든 그리하여 다시 화요일인 오늘. 3월25일 오전에 받기로 하고
오늘, 아니 지금 기다리고 있었는데
오전 8시에 다른기사로 부터 이렇게 문자가 왔습니다. ( 동네친구한테서 온 줄 ^^;;;;)
고객이 친구도 아니고, 오전은 어려운데요???ㅋㅋㅋㅋㅋㅋㅋㅋ아놬ㅋㅋ
지금 저희는 다시는 현대 리바트에서 가구를 사고 싶은 마음이 확 떨어졌습니다.
아니 어떻게 이렇게 할수가 있죠? 리바트가 현대에서 하는거라던데..
고객입장에서 물건을 살 때 리바트라는 회사 이미지까지 생각하고 사는건데
"화내시는거에요, 저한테 지금? 끊어요,그럼." 이렇게 무책임하게 말하는 그 분.
저희 집은 한샘가구도 이용을 해봤습니다.
그러나 한번도 한샘을 이용하면서 이렇게 불편함을 느껴본 적이 없었기때문에
다른 회사에서도 이런 일이 없을 거라 생각을 했는데...
당연히,
그 배송해주시는 분이 본사에 먼저 전화를 해서 스케줄이 어떻게 되었는지 확인한 후에
저희한테 연락와야하는 것이 당연한게 아닌가요?
어떻게 당당하게 본인은 아무런 잘못이 없다.라며 오히려 우리보고 본사에 전화를 해서
확인하라는 건가요... 정말 어이가 없..;;
아무리 가구가 예쁘고 좋고 해도
뒷처리가 이렇게 더러우니, 두번다신 사고 싶지가 않네요..
기사님의 이런 몰상식한 태도만 아니더라도,
우리는 이렇게 불편함을 느끼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앞으론 고객의 작은 소리이지만,
더 귀 기울여 주시기를.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