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과 사모(실장)가 있는 작은 중소기업을 1년 넘게 다니고3월 13일에 퇴사 통보를 하였는데, 지금까지도 사람을 뽑지 않고퇴사날짜도 지정해주지않고 사장이 시간을 질질 끌고있습니다.사실 3월13일 퇴사통보 할 때, 4월 11일까지 하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그랬더니 윽박지르고 소리지르고, 근로계약서에 2달전에 통보하라는거 못봤냐는둥니 혼자 판단하고 결정해버리고 이런식으로 통보를 하면 어쩌라는거라며 고래고래 소리지르고퇴사 사유가 '공부'라는게 자기는 납득이 가질 않는다며..자길 납득시켜보라고 닥달하다가저도 1년넘게 꾹꾹 참고있던 울분이 터져버려서 저도모르게 같이 큰소리를 내게 되었습니다.그러다 사장이 니 뜻 잘알겠다며 사람을 자기가 최대한 빨리 뽑겠다고 대신 지금당장 너 퇴사날짜는 못정하겠다며 11일까지 장담못한다며, 일단 후임이 들어오고나서 정하자고갑자기 조용히 타이르더라구요, 니자리는 사람뽑고 그사람이 일에 숙달되기까지 최소 3,4주는 걸린다며....그래서 사람 빨리 구해 달라고 말씀드렸습니다.그러고나서 이틀 뒤 다시 저를 부르더니 같이 일하면 안되겠냐며, 솔직히 자기 입장에서는 1년동안 다 가르쳐놨는데 나간다고 하니까 그 손해가 말도 못하다며기왕 1년 참고 일한거 조금만 더참아봐라 하시더라구요그리고 뭐가 불만이고 뭐가 문제인지 일이 많이 힘든지를 많이 물어보시는데사실 일이 많이 바쁘고 힘들긴 하지만 그 일때문에 그만두는것이 아닙니다. 실장(사모)이 숨어서 몇안되는 직원들 감시하고 사장실들어가서 일러바치기 일쑤고누구하나 인터넷 잠깐 하고 있는거같으면 사장한테 바로 카톡 날리고 그럼사장은 그 카톡보고 또 감시하러 사장실에서 나옵니다. 정말 제 업무상인터넷에서 고시환율을 봐야할때가 있는데 정말 익스플로러 누르기가 무섭습니다.자기 기분않좋으면 걸어가면서 맘에안든다는 둥 재수없다는둥.. 업무적으로 상의할일 있을때 분명 웃으면서 협의 했는데 뒤돌면서 '미친년' 혹은 어쩌다가 화장실가려고 일어나면 실장이 뒤에서 째려보고 있습니다.심지어 얼마전 연봉협상(통보)을 했는데 저에게 300을 올려주었습니다.사장이 연봉올려주면서 하는말이 자기가 여태까지 이렇게 파격적으로 올려준적 없다면서니가 일을 잘하구 빠릿빠릿하니까 올려준거라면서 , 혹시 자기가 연봉올려줬다고자만하고 일을 소홀히 하는 거같으면 다시 깎을수도 있는거라며 엄포를 놓더라구요심지어, 제가 주말에도 나와서 서류정리 할거 하고 했었는데 , 너 남친도 없고 집에도 잘 안가는거 같은데 그냥 주말마다 나와서 일이나하라며 자기가 그만큼 올려준거엔 이유가 있다며 그러더라구요. 아무튼 연봉협상한 날 그날 저녁부터 사장이 아예 인사도 안받고아침에 출근해서 문앞에서 대놓고 인사해도 안받고 사람을 싹 무시하는 거에요 저희 경리언니 하시는 말씀이 너 1년동안 중소기업 어쩌구 지원받아서 반값에 잘썼는데 그 이상 을 줘야하니까배알이 꼬여서 그런거라고 그러더라구요아니 제가 그돈 올려달라고 한것도 아니고 자기가 그렇게 올려놓고 행동을 하니까...그 연봉협상한 후로는 세상에 제뒤에 창고가 하나 있는데 그 뒤에 숨어서 관찰합니다. 결국 그러다가 퇴사를 결심하고, 회사에다가는 공부를 한다는 핑계로다음달에 다른회사로 이직을 합니다. (이직제의를 받고 가는곳이라 제가 퇴사하고 오는 날짜를기다리고 있는 입장입니다.) 진짜 오죽하면 그냥 4월 1일부턴 말없이 나오지 말까 생각도 해보고 또 그러자니 ,4월10일에 3월 한달 일한 월급이 제통장으로 제대로 들어오는지도 확인을 해야되겠고..(분명 어떻게든 사람괴롭히려고 할 부부들입니다.)정말 한날 한시도 지금 이자리에 있기 힘듭니다. 제가 지금 이렇게 타자를 막 치니까사장이랑 실장이 쌍으로 왔다갔다 거리면서 이력서 쓰는지 뭐하는지 또 감시하고 있습니다. 정말 미칠노릇입니다..이 회사 제가 진짜 퇴사 날짜 정해줄때까지 기다려야하는거에요?
퇴사 통보 후..
사장과 사모(실장)가 있는 작은 중소기업을 1년 넘게 다니고
3월 13일에 퇴사 통보를 하였는데, 지금까지도 사람을 뽑지 않고
퇴사날짜도 지정해주지않고 사장이 시간을 질질 끌고있습니다.
사실 3월13일 퇴사통보 할 때, 4월 11일까지 하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랬더니 윽박지르고 소리지르고, 근로계약서에 2달전에 통보하라는거 못봤냐는둥
니 혼자 판단하고 결정해버리고 이런식으로 통보를 하면 어쩌라는거라며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퇴사 사유가 '공부'라는게 자기는 납득이 가질 않는다며..자길 납득시켜보라고 닥달하다가
저도 1년넘게 꾹꾹 참고있던 울분이 터져버려서 저도모르게 같이 큰소리를 내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사장이 니 뜻 잘알겠다며 사람을 자기가 최대한 빨리 뽑겠다고 대신 지금당장
너 퇴사날짜는 못정하겠다며 11일까지 장담못한다며, 일단 후임이 들어오고나서 정하자고
갑자기 조용히 타이르더라구요, 니자리는 사람뽑고 그사람이 일에 숙달되기까지 최소 3,4주는 걸린다며....그래서 사람 빨리 구해 달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러고나서 이틀 뒤 다시 저를 부르더니 같이 일하면 안되겠냐며, 솔직히 자기 입장에서는
1년동안 다 가르쳐놨는데 나간다고 하니까 그 손해가 말도 못하다며
기왕 1년 참고 일한거 조금만 더참아봐라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뭐가 불만이고 뭐가 문제인지 일이 많이 힘든지를 많이 물어보시는데
사실 일이 많이 바쁘고 힘들긴 하지만 그 일때문에 그만두는것이 아닙니다.
실장(사모)이 숨어서 몇안되는 직원들 감시하고 사장실들어가서 일러바치기 일쑤고
누구하나 인터넷 잠깐 하고 있는거같으면 사장한테 바로 카톡 날리고
그럼사장은 그 카톡보고 또 감시하러 사장실에서 나옵니다. 정말 제 업무상
인터넷에서 고시환율을 봐야할때가 있는데 정말 익스플로러 누르기가 무섭습니다.
자기 기분않좋으면 걸어가면서 맘에안든다는 둥 재수없다는둥..
업무적으로 상의할일 있을때 분명 웃으면서 협의 했는데 뒤돌면서 '미친년'
혹은 어쩌다가 화장실가려고 일어나면 실장이 뒤에서 째려보고 있습니다.
심지어 얼마전 연봉협상(통보)을 했는데 저에게 300을 올려주었습니다.
사장이 연봉올려주면서 하는말이 자기가 여태까지 이렇게 파격적으로 올려준적 없다면서
니가 일을 잘하구 빠릿빠릿하니까 올려준거라면서 , 혹시 자기가 연봉올려줬다고
자만하고 일을 소홀히 하는 거같으면 다시 깎을수도 있는거라며 엄포를 놓더라구요
심지어, 제가 주말에도 나와서 서류정리 할거 하고 했었는데 , 너 남친도 없고 집에도 잘 안가는거
같은데 그냥 주말마다 나와서 일이나하라며 자기가 그만큼 올려준거엔 이유가 있다며 그러더라구요. 아무튼 연봉협상한 날 그날 저녁부터 사장이 아예 인사도 안받고
아침에 출근해서 문앞에서 대놓고 인사해도 안받고
사람을 싹 무시하는 거에요
저희 경리언니 하시는 말씀이
너 1년동안 중소기업 어쩌구 지원받아서 반값에 잘썼는데 그 이상 을 줘야하니까
배알이 꼬여서 그런거라고 그러더라구요
아니 제가 그돈 올려달라고 한것도 아니고 자기가 그렇게 올려놓고 행동을 하니까...
그 연봉협상한 후로는 세상에 제뒤에 창고가 하나 있는데 그 뒤에 숨어서 관찰합니다.
결국 그러다가 퇴사를 결심하고, 회사에다가는 공부를 한다는 핑계로
다음달에 다른회사로 이직을 합니다. (이직제의를 받고 가는곳이라 제가 퇴사하고 오는 날짜를
기다리고 있는 입장입니다.)
진짜 오죽하면 그냥 4월 1일부턴 말없이 나오지 말까 생각도 해보고
또 그러자니 ,
4월10일에 3월 한달 일한 월급이 제통장으로 제대로 들어오는지도 확인을 해야되겠고..
(분명 어떻게든 사람괴롭히려고 할 부부들입니다.)
정말 한날 한시도 지금 이자리에 있기 힘듭니다.
제가 지금 이렇게 타자를 막 치니까
사장이랑 실장이 쌍으로 왔다갔다 거리면서 이력서 쓰는지
뭐하는지 또 감시하고 있습니다.
정말 미칠노릇입니다..
이 회사 제가 진짜 퇴사 날짜 정해줄때까지 기다려야하는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