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예절모르는친구ㅡㅡ

킈킝2014.03.25
조회2,463
안녕하세요 저는 23살 여자사람입니다.
매일 톡이되는 판만 열심히 눈팅하다가
고민이 잇어 답좀 찾고자 글을쓰네여ㅠ

모바일이라 오타가 심할거 미리 사과를드리며
ㅠㅠㅠㅠㅠㅠㅠㅠ

방탈일지모르니ㅠㅠ 이거뚜 죄송죄송

일단
저도 이따사운 봄날에 남친이 음슴으로 음슴체~!






글쓴이는 대학교가 지방이라 부모님하고 따로삼
아니따로산지 벌써 3년이 넘엇음 ( 현재 대학교4학년임 )

삼년중 일년은 기숙사랑 친언니랑 같이살앗엇고
지금 이년 조금넘게 같이 사는 친구가잇음!!
ㅠㅠ방세가 너무비싸 혼자자취할 엄두는..ㄴㄴ해

이친구를 기숙사 살다가 만난친군데 흠잡을때없이
여자답게 깨끗해서 자취할때 얘가 적합하다 생각함..

그치만 그건 내 착각이엇는듯.......
여자들 마법할때 잘못해서 속옷에 묻으면 바로가서 빨고 세탁기에 넣지않음?? 나만그렁가??????
내친구는 ㅡㅡ 속옷에 묻엇어도 절대 안빰
열개의 속옷에 묻엇으면 그냥 세면대 아래에 방치함ㅋ

좀빨아서 세탁기에 넣어놓으라하면 말뿐임 거의 썩어문들아지기 직전에 어슬렁어슬렁가서 빰.....
것구 진짜 대충빰.....ㅡㅡ더러워나한테너무..



하 이건 그러타치고 한가지더 너무 싫은게잇음.....
밥먹을때ㅡㅡ쩝쩝거리는게 너무 심하단거임

가끔톡에서 남자친구가 그런다 남편이그런가 많이 봣는데

얜..여자임... 여자는 부모님테 거진 식사예절 배우지않음?
완전 밥먹을때 촵촵촵촵 찰짐 ㅡㅡ아...열받앙
덕분에 난 밥먹을때 모든신경이 귀로 쏠려서
걔 촵촵촵 소리만 듣거잇음 .....

친구한테 이런거 예절아니라고 나중에 시집가서 그러면
남편가족들이 안좋게보고 욕한다 하지말라 말햇엇음

ㅋ안고쳐짐 아니 그냥 내말을 한귀로듣고흘린듯

지금도 열심히 ㅊ촵촵촵 거리고잇음 울구싶다

또말하면 얘도 스트레스고 분명 말하면 뭐라고 반박할게 빤함 그렇다고 저 더러운소리를 일년을 더듣고 살자니
내가 내귀가 용서를 못함 ㅡㅠ

제발 해결방법좀 가르쳐주삼............
참고로 이거말고도...엄청난것들이 많지만........
이만큼만~쓰고 그만하겟음....킝

어더케끝내야할지

어떻게끝낼지 고민하다가 그냥끝내면서 뽝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