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너무 말라서 짜증나요...진짜 답정너아니구요.. 저한텐 정말로 평생가진 진지한고민인데, 친구들한테 털어놓으면 욕먹고 뒷담까이는것도 지겹고 힘들어서 여기서 익명으로 올려요. 전 1996년생인데요 키가좀 작아요 156-158cm 정도? 근데 몸무게를 42을 넘겨본적이없어요아무리 먹고 살찌울려고 집어먹어도, 먹은거 소화돼기도전에 체중게올라가도 42kg 를 못넘어요.근데 제가 먹성이 좀 좋은편인데 살이안찌니까 친구들이 뒤에서 쟨 먹고 일부러 살안찌게할려고 구토할거라고 하고... 힘들어요또 문제는 다른사람 시선들이에요 제가 뼈가 얇고 그래서 되게 외소 (?) 해보여요 키도작고 말라서 남들이 너무말랐다고 남자들도 너무마른여자 안좋아하고 더군다나 키도작으니 그냥 초딩으로보이나봐요. 이제는 말랐다는말 진짜 듣기싫어요 저한텐 상처가돼요. 남들만큼 더 먹었으면 먹었지 덜 먹지는않은데 사람들은 절 보기만하면 벌써 선입견색안경으로 봐요 저 정말 심각하게 운동이라도 해서 살을찌워야하나요? 제 주변사람들이 이상한건가요? 키 156-158cm 에 42킬로면 그렇게 심하게 마른거에요? 제 키에 어떤 몸무게까지 찌워야 이쁜가요? 자랑할려고 올리는거아니구요 저한텐 정말 고민이에요, 친구들한테 털어놓으면 뒷담만 까이길래 여기 익명으로 올리는거니까 제대로됀 답변 꼭부탁드려요 ㅠ
너무 말라서 짜증나
전 1996년생인데요 키가좀 작아요 156-158cm 정도? 근데 몸무게를 42을 넘겨본적이없어요아무리 먹고 살찌울려고 집어먹어도, 먹은거 소화돼기도전에 체중게올라가도 42kg 를 못넘어요.근데 제가 먹성이 좀 좋은편인데 살이안찌니까 친구들이 뒤에서 쟨 먹고 일부러 살안찌게할려고 구토할거라고 하고... 힘들어요또 문제는 다른사람 시선들이에요 제가 뼈가 얇고 그래서 되게 외소 (?) 해보여요 키도작고 말라서 남들이 너무말랐다고 남자들도 너무마른여자 안좋아하고 더군다나 키도작으니 그냥 초딩으로보이나봐요. 이제는 말랐다는말 진짜 듣기싫어요 저한텐 상처가돼요. 남들만큼 더 먹었으면 먹었지 덜 먹지는않은데 사람들은 절 보기만하면 벌써 선입견색안경으로 봐요
저 정말 심각하게 운동이라도 해서 살을찌워야하나요? 제 주변사람들이 이상한건가요? 키 156-158cm 에 42킬로면 그렇게 심하게 마른거에요? 제 키에 어떤 몸무게까지 찌워야 이쁜가요?
자랑할려고 올리는거아니구요 저한텐 정말 고민이에요, 친구들한테 털어놓으면 뒷담만 까이길래 여기 익명으로 올리는거니까 제대로됀 답변 꼭부탁드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