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백석동에 위치한 국내유일의 알코올문제 전문 공익기관인 한국음주문화연구센터(카프재단) 정철 노조위원장이 경기도의원 출마를 선언했다.
정철 경기도의원 예비후보는 11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역사회의 정상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때만 되면 나타나는 정치꾼이 아닌 참신한 지역의 일꾼이 필요하다”며 “새정치를 시작하려는 안철수 대표와 함께 경기도의 새로운 변화와 희망을 위해 정직하고 철저한 봉사로 고양지역구민의 손발이 되겠다”고 출사표를 던졌다.
정철 경기도의원 예비후보는 지난 8년간 카프재단의 공익성을 지키기 위해 주류협회와 싸워왔으며 새정치연합 경기도당 창당발기인, 역사교육바로세우기 시민네트워크 상임실행위원 등을 맡고 있다.
[고양신문]정철 전 카프노조 위원장 도의원 출사표
정철 전 카프노조 위원장 도의원 출사표
고양시 백석동에 위치한 국내유일의 알코올문제 전문 공익기관인 한국음주문화연구센터(카프재단) 정철 노조위원장이 경기도의원 출마를 선언했다.
정철 경기도의원 예비후보는 11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역사회의 정상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때만 되면 나타나는 정치꾼이 아닌 참신한 지역의 일꾼이 필요하다”며 “새정치를 시작하려는 안철수 대표와 함께 경기도의 새로운 변화와 희망을 위해 정직하고 철저한 봉사로 고양지역구민의 손발이 되겠다”고 출사표를 던졌다.
정철 경기도의원 예비후보는 지난 8년간 카프재단의 공익성을 지키기 위해 주류협회와 싸워왔으며 새정치연합 경기도당 창당발기인, 역사교육바로세우기 시민네트워크 상임실행위원 등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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