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사한 지 일주일 째 되는 25살 여자입니다.어학 연수 후 여유롭고 안정적인 삶을 살고 싶어 집 근처에 직장을 구하려고 노력해 오다정말 가고 싶은 회사가 생겼습니다.시골인데도 이런 큰 회사가 있었나 싶었고 복지도 회사 자체도 굉장히 훌륭했습니다.무엇보다 제가 일하고 싶은 회사였습니다.저는 전공을 살려 무역부에 지원했지만 최종 면접에서 경력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떨어졌습니다.좌절하던 중 조그만 소기업에서 나쁘지 않은 조건으로 연락이 와서 1년이든 2년이든 일하다가 경력 좀 쌓이고 일 좀 무역 실무 좀 배우고 다시 도전해 보자 했습니다.그런데 입사 일주일 째 ... 근무는 그리 힘들지 않았습니다. 작은 회사라 차근차근 배울 수 있었구요.다만 집에서 조금 먼데 유류비가 따로 안 나올 뿐입니다. 그런데 오늘 원래 가고 싶던 그 회사에서 관리부로 들어올 생각 없냐며 연락이 왔습니다.너무 가고 싶은데... 하다 못해 면접 좀 보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될까요?평일엔 근무 중에 얘기하고 가야 할 까요?아니면 그냥 단념하고 여기서 일해야 할 까요?그 회사는 복지는 물론이고 교통편도 좋고 집에서도 가깝고 시설이나 근무 환경도 너무 좋아요.꼭 가고 싶었던 회산데....어떻게 해야 할까요? 현재 근무지 집에서 차 타고 30분 정도. 유류비 없고, 월급 180, 상여금이나 보너스 없음근무시간은 주 5일 8시 30분 부터 6시 30분 가고 싶던 곳 집에서 5분 정도, 각종 복지 시스템 완전 좋고, 직원의 60프로 이상이 인센티브 받구요. 주 5일 9시부터 6시이고 격주로 토요일날 9시부터 1시까지 일해요.각종 경조사, 상여금에 워크샵에 다 챙겨 줍니다. 복지는 거의 대기업 급..
출근 일주일 째, 원래 들어가고 싶던 다른 회사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입사한 지 일주일 째 되는 25살 여자입니다.
어학 연수 후 여유롭고 안정적인 삶을 살고 싶어 집 근처에 직장을 구하려고 노력해 오다
정말 가고 싶은 회사가 생겼습니다.
시골인데도 이런 큰 회사가 있었나 싶었고 복지도 회사 자체도 굉장히 훌륭했습니다.
무엇보다 제가 일하고 싶은 회사였습니다.
저는 전공을 살려 무역부에 지원했지만 최종 면접에서 경력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떨어졌습니다.
좌절하던 중 조그만 소기업에서 나쁘지 않은 조건으로 연락이 와서
1년이든 2년이든 일하다가 경력 좀 쌓이고 일 좀 무역 실무 좀 배우고 다시 도전해 보자 했습니다.
그런데 입사 일주일 째 ... 근무는 그리 힘들지 않았습니다. 작은 회사라 차근차근 배울 수 있었구요.
다만 집에서 조금 먼데 유류비가 따로 안 나올 뿐입니다.
그런데 오늘 원래 가고 싶던 그 회사에서 관리부로 들어올 생각 없냐며 연락이 왔습니다.
너무 가고 싶은데... 하다 못해 면접 좀 보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될까요?
평일엔 근무 중에 얘기하고 가야 할 까요?
아니면 그냥 단념하고 여기서 일해야 할 까요?
그 회사는 복지는 물론이고 교통편도 좋고 집에서도 가깝고 시설이나 근무 환경도 너무 좋아요.
꼭 가고 싶었던 회산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현재 근무지 집에서 차 타고 30분 정도. 유류비 없고, 월급 180, 상여금이나 보너스 없음
근무시간은 주 5일 8시 30분 부터 6시 30분
가고 싶던 곳 집에서 5분 정도, 각종 복지 시스템 완전 좋고, 직원의 60프로 이상이 인센티브 받구요. 주 5일 9시부터 6시이고 격주로 토요일날 9시부터 1시까지 일해요.
각종 경조사, 상여금에 워크샵에 다 챙겨 줍니다. 복지는 거의 대기업 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