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느 한 유통회사에서 근무하고있는 27살 남성입니다. 이 글을 쓰게된 계기는 눈치코치없는 직장상사때문에 어떡해야할지.그리고 이글을 읽어주시는분들께 몇 가지 조언을얻고자 이렇게 글을쓰게되었습니다. 저희직원들은 주로 배송담당을 맡아서 각자구역별 위주로 배송업무를합니다.배송직원은 총3명..그중 나이가40대중반인 직원한분이 과장이란 직급으로근무를하는데 하는행동들하나하나가 정말 눈치도없고 이기주의인데다가 대충 얼렁뚱땅 자기할일만다마치면 어떻게해서든집에가려고만하는성격입니다.점심시간같은경우도 저희는 한식당에 밥을시켜먹곤하는데 밥이 배달오면 일부반찬을 자기것이라고표시해놓고 집에가서먹으려고 따로챙겨놓습니다.아니 가저간다는게나쁘다는뜻이아닙니다.한상에서 사장님.사모님 그리고 직원들같이모여서 밥을먹는데 배달해주는식당에서는 인원수에맞게 공기밥이나반찬도 인원수대로 딱맞춰서 갖다주는데 굳이 반찬통하나를 꼭 어딘가에 놓고선 퇴근할때가져가려는모습이 너무 뻔뻔해서 제가한번은 밥먹을때 반찬모자라다고 우리같은사람들은 뒤돌아서면배고픈데 넉넉하게좀먹자고 과장이놓아둔반찬통을제가 꺼내서 직원들먹으라고 열었더니 주둥이가 산모양만큼 튀나오고 하는행동하나하나가밉상으로보이기시작한후부터 모든행동이 다 밉상으로보여질뿐더러 나이도먹을만큼먹고 기본적인 도덕도알만큼아실만한분인데 꼭 먹을것앞에서는 쓸떼없는식탐부리는 일이 한두가지가아니네요. 오늘도 거래처사장님께서 저에게 바나나두개를주며 비오는데고생많다고 어깨를 토닥토닥해주시곤 마침 제가속이안좋아서먹을듯말듯시늉만하다가 그냥사무실로가저와서 직원실책상에올려놓고 사장사모님께 드시라고올려놓았는데 과장이란놈이 이거뭐냐고 묻길래 통설명하면서 밖에나간사이 또 주최못하는그식탐이 나온것입니다.기가차서 대놓고썩소짓는대도 처먹질않나ㅡㅡ아주그냥 한번싫으니까 아주그냥 이사람은 뭔행동을해도 다싫어지네요. 아 ...그리고 밥먹을때도 예를들어 생선이나오면 살을먹고뼈는 자기밥상근처에놓든가..사장사모님식사그릇앞에 휴지도안깔고 대충그냥 음식에포장된 랩에다가 놓고..이렇게하면누가치울거냐고 감히 저와17살이나 차이나는 그분께한마디했더니 또 지혼자표정굳어지고 ..ㅡㅡ다같이먹는반찬에 빨던젓가락질을휘휘저어가며 지가먹고싶은것만골라먹질않나...제가 생각을잘못하고잘못받아들이는건가요?읽어주시는분들 주위에그런직원이있으면 어떡하실건가요?전솔직히저와그분과는 나이차이가너무나서 말은못하겠고 눈치만주고있습니다.읽어주시는분들의생각과조언을듣고싶네요
나이값못하는직장상사
어느 한 유통회사에서 근무하고있는 27살 남성입니다.
이 글을 쓰게된 계기는 눈치코치없는 직장상사때문에
어떡해야할지.그리고 이글을 읽어주시는분들께 몇 가지
조언을얻고자 이렇게 글을쓰게되었습니다.
저희직원들은 주로 배송담당을 맡아서 각자구역별 위주로
배송업무를합니다.배송직원은 총3명..그중 나이가40대중반인
직원한분이 과장이란 직급으로근무를하는데
하는행동들하나하나가 정말 눈치도없고 이기주의인데다가
대충 얼렁뚱땅 자기할일만다마치면 어떻게해서든집에가려고만하는성격입니다.점심시간같은경우도 저희는 한식당에 밥을시켜먹곤하는데 밥이 배달오면 일부반찬을 자기것이라고표시해놓고 집에가서먹으려고 따로챙겨놓습니다.아니 가저간다는게나쁘다는뜻이아닙니다.한상에서 사장님.사모님 그리고 직원들같이모여서 밥을먹는데 배달해주는식당에서는 인원수에맞게 공기밥이나반찬도 인원수대로 딱맞춰서 갖다주는데 굳이 반찬통하나를 꼭 어딘가에 놓고선 퇴근할때가져가려는모습이 너무 뻔뻔해서 제가한번은 밥먹을때 반찬모자라다고 우리같은사람들은 뒤돌아서면배고픈데 넉넉하게좀먹자고 과장이놓아둔반찬통을제가 꺼내서 직원들먹으라고 열었더니 주둥이가 산모양만큼 튀나오고 하는행동하나하나가밉상으로보이기시작한후부터 모든행동이 다 밉상으로보여질뿐더러 나이도먹을만큼먹고 기본적인 도덕도알만큼아실만한분인데 꼭 먹을것앞에서는 쓸떼없는식탐부리는 일이 한두가지가아니네요.
오늘도 거래처사장님께서 저에게 바나나두개를주며 비오는데고생많다고 어깨를 토닥토닥해주시곤 마침 제가속이안좋아서먹을듯말듯시늉만하다가 그냥사무실로가저와서 직원실책상에올려놓고 사장사모님께 드시라고올려놓았는데 과장이란놈이 이거뭐냐고 묻길래 통설명하면서 밖에나간사이 또 주최못하는그식탐이 나온것입니다.기가차서 대놓고썩소짓는대도 처먹질않나ㅡㅡ아주그냥 한번싫으니까 아주그냥 이사람은 뭔행동을해도 다싫어지네요.
아 ...그리고 밥먹을때도 예를들어 생선이나오면 살을먹고뼈는 자기밥상근처에놓든가..사장사모님식사그릇앞에 휴지도안깔고 대충그냥 음식에포장된 랩에다가 놓고..이렇게하면누가치울거냐고 감히 저와17살이나 차이나는 그분께한마디했더니 또 지혼자표정굳어지고 ..ㅡㅡ다같이먹는반찬에 빨던젓가락질을휘휘저어가며 지가먹고싶은것만골라먹질않나...제가 생각을잘못하고잘못받아들이는건가요?읽어주시는분들 주위에그런직원이있으면 어떡하실건가요?전솔직히저와그분과는 나이차이가너무나서 말은못하겠고 눈치만주고있습니다.읽어주시는분들의생각과조언을듣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