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끄럽지만 중학교를 졸업하고 고등학교를 다니다가 학교는 제 체질이 아닌 것 같아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물류센터와 노가다를 전전하며 어린시절을 보냈습니다. 하지만 조금씩 나이가 들다보니 중졸이긴 하지만 제대로 된 직장을 찾아야 될 것 같아서 물류센터에서 일하는 와중에 취업을 하려고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고졸도 무시당하는 시대에 고작 중학교밖에 졸업하지 못한 저에게는 취업을 할 수 있는 기회조차 갖기가 힘들더군요. 결국 다른 곳에 취직을 하지 못하고 물류센터에 계속 다니고 있던 중 어느 중소업체에서 중졸이라도 괜찮으니 취직을 시켜주겠다라고 하여 28세의 나이에 결국 중소업체로 취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10년간 물류센터를 다니면서 일을 했던 저에게 회사 일이라는 것은 적응하기가 매우 힘들었습니다. 제 위의 대리님은 물론이고 저보다 늦게 들어온 신입사원조차 중졸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무시하더군요. 그렇게 6년을 회사에서 버텼지만 저는 그자리에 있고 저보다 늦게 들어왔던 신입사원이 먼저 승진하게되자 여기서는 제 미래를 볼 수 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결국 결단을 내린것이 퇴직을 하고 창업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창업을 해서 인생을 바꾸는 것이 제 목표입니다. 제가 18살부터 꾸준히 모아왔던 돈과 부모님과 지인의 돈을 모아 창업을 하려고 알아보던 중 디저트카페창업쪽이 유망하다는 정보를 많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창업은 처음이고 저에게는 기회가 이번 한번밖에 없기에 조언을 얻으려고 합니다.많은 조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중졸 나이 34세에 퇴직 후 디저트카페창업....
하지만 조금씩 나이가 들다보니 중졸이긴 하지만 제대로 된 직장을 찾아야 될 것 같아서 물류센터에서 일하는 와중에 취업을 하려고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고졸도 무시당하는 시대에 고작 중학교밖에 졸업하지 못한 저에게는 취업을 할 수 있는 기회조차 갖기가 힘들더군요.
결국 다른 곳에 취직을 하지 못하고 물류센터에 계속 다니고 있던 중 어느 중소업체에서 중졸이라도 괜찮으니 취직을 시켜주겠다라고 하여 28세의 나이에 결국 중소업체로 취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10년간 물류센터를 다니면서 일을 했던 저에게 회사 일이라는 것은 적응하기가 매우 힘들었습니다. 제 위의 대리님은 물론이고 저보다 늦게 들어온 신입사원조차 중졸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무시하더군요.
그렇게 6년을 회사에서 버텼지만 저는 그자리에 있고 저보다 늦게 들어왔던 신입사원이 먼저 승진하게되자 여기서는 제 미래를 볼 수 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결국 결단을 내린것이 퇴직을 하고 창업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창업을 해서 인생을 바꾸는 것이 제 목표입니다. 제가 18살부터 꾸준히 모아왔던 돈과 부모님과 지인의 돈을 모아 창업을 하려고 알아보던 중 디저트카페창업쪽이 유망하다는 정보를 많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창업은 처음이고 저에게는 기회가 이번 한번밖에 없기에 조언을 얻으려고 합니다.많은 조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