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리폼한 폰케이스

체리블라섬2014.03.25
조회1,059
폰케이스 꾸미는게 인생의 낙임 ㅋㅋㅋ이쁜거 보면 아주 죽겠음 저걸다 내가 사야되는뎈ㅋㅋBUT 난 거지거지한 학생이라는거 그래서 똥손을 꼬물거려서 리폼이라도 해야지하고 생각함 ㅋㅋㅋ집에있는 마스킹테이프 물감 잡것들로 한거니까 재료비는 젤리케이스 2000₩ 그것도 아까워서 질리면 뜯고다른거 붙여서 씀 ㅋㅋㅋ







이건 한참 유니온잭 꽃혔을때 살려고 알아보니까 가격이 깡패라 포스터 칼라로 그리고 매니큐어로 코팅한거 ㅋㅋㅋ











폰기종 막바뀌는거 이해바람 이건 노트2 폰바꾸고나서 처음으로 덕지덕지 붙인건데 여기저기 운건 양해좀..ㅋㅋㅋ











집에 똑같은 손거울이 두개나 굴러다니길래 폰에걍 붙여버린겈ㅋㅋ근데 붙이고나서야 이게 폰에붙이긴 좀 크다는걸 알았음 ㅋㅋㅋ











원래 저기 샤넬말고 바탕도 큐빅 다 붙일려고 했다가 본드냄새나고 귀찮아서 그냥 안한거라 언제 다시 노가다 할라그랬는데 폰바꾼게 함정 ㅋㅋㅋ











이건 집에 랩핑지가 있길래 종이로 싼건데 원래 귀여운 랩핑지는 내취향이아님 포장하기도 안어울리고 그래서 리폼할라고 싸기시작했는데 이중에서 얘가 제일 상노가다...다신하고싶지않음 근데 안이뻐서 격하게 빡치는 것중하나









나이는 열여섯인데 늙어버린느낌이라 동심의 시절로 돌아가서 문방구네서파는 올록볼록스티커 사다가 다다다닥붙인거 이거 의외로 꽤오래 하고다녔는데 지금생각해보니 레알 다크 히스토리..









이건 리폼이랄것도 없는 그냥 붙이기









●●●●여기서부턴 사모은 폰케이스●●●●















어..?뭐이렇게 사진이없지..?!!!!
원래많은데 내가 리폼한것만 사진찍어놓다보니 산건 시진이별로없네..!!
어...어떻게끝내야될지모르겠는데 음..다음에봐요
(반말은 의도한게아니었는데큐큐큐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