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글주의)) 세계제일의 양아치는 내.남.친 2

방끗2014.03.25
조회66,947

 

 

★ 1편 베톡1위 정말 감사드립니다!!방긋

 

 반응이 좋아서 바로왔어요!~

 

1편에서 톡되면 작가들 중 한명 사진 공개하겠다고 했는데

전 얼굴사진이라고 한적없음!!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학교에서 애들한테 어떻게 할꺼냐고 쳐맞았다고 말 못해요)

 

 

 -사진내림-

 

 

 

 

 

 

 

 

 

 

 

 

애들이랑 댓글 전부 보고있음! 몇몇댓글은 읽다가 글쓴이가 빵터짐

나를 당황스럽게 했던 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천잰데?ㅋ...

 

 

 

그리고...

 

 

 

공감공감공감공감공감200%공감

진짜 이야기가 산꼭대기를 향해서 가고있음

쓰다보면 이게 연애물인지 일진물인지 모르겠ㅇㅋㅋㅋㅋㅋㅋ.....ㅋㅋ..

 

게다가 쓰면서 서로서로 위험하게 만듦

 

 

 

중간중간 보이는 욕과 청소년이 행해선 안돼는 일들은

그냥 넘어가 주세요...(인소니까..쉿)

 

 

 

2탄 시작할께요!

 

 

 

 

 

 

#2. 최연진 

 

 

 

미연은 우수한 모범생이다. 공부를 잘하고 선생님들의 이쁨을 독차지받는다는 이유로

선생들 모르게 일진들이 빵셔틀을 시킨다.

일진들은 하던일을 멈춘 뒤 미연에게 띠껍게 물었다.

 

 

"케로로빵이지?"

 

"..아니... 단팥빵밖에 없어서.."

 

"니년도 이리와 시x 내가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게 단팥빵인거 알아몰라!?!!!!!"

 

"야야, 그만해 연진아.. 저년 교장이 아끼는 년이라 때리면안돼.."

 

"안보이는데로 골라서 때리면되지... 아오 씨.. 너 그냥 꺼져라"

 

 

 

"미안해...미안...."

 

 

 

미연은 연신 미안하다고 말한 뒤 옥상을 빠져나갔다.

 

빵을보고 달려든 일진무리들 중 한명인 전지영이 외쳤다

 

 

 

"씨x 단팥빵 열량 조또많아!!!!!!!!!"

 

 

다이어트 중이라 단단히 빡친 전지영은 애들에게 다시 승미와 민아를 밟으라고 시킨뒤

자신도 긴 민아의 머릿결을 무참히 짓밟기 시작했다.

 

그때였다

 

 

 

..

 

 

"백민아!!!!!!!"

 

"휘..휘혈아!!"

 

민아가 울면서 소리쳤고 연진은 짜증난다는 듯 입술을 깨물었다

 

"괜찮아? 얼마나 맞은건데 대체.."

 

"난 괜찮은데 승미가....흑..."

 

승미는 너무 많이 맞아서 기절하기 직전이었다

 

"야 정상인, 쟤 좀 병원 데려가라. 그리고 니년들 오늘 민아 때린만큼 배로 쳐맞을 준비하고있어라

알았냐?"

 

휘혈은 살기 가득한 눈빛으로 일진무리들을 보며 조용히 말했다

 

 

 

 

"휘혈아!! 난 괜차....아앗!!!!"

 

 

".....이런시x것들이.. 너넨 나중에 차근차근 밟아줄테니까 손가락 빨면서 기다리고있어."

 

 

 

휘혈을 말리려다가 다리를 집중적으로 맞아서인지 휘청- 하는 민아를 붙잡고는

걱정스레 물어보는 반휘혈

 

 

"일어날수 있겠어?.. 아니다 나한테 업혀"

 

"아니..괜찮은데...(그러면서 업힘)"

 

"얼른 치료하러가자. 흉지면안돼니까.."

 

 

 

 

 

 

 

-보건실-

 

 

"아...아얏!!"

 

"야 보건! 좀 살살좀해봐!! 애가 아파하잖아!!!!!"

 

"반휘혈 너 말이 짧다? 이노무새끼가 어디서 선생한테 반말질이여!!!!!
 나도 최대한 살살하는거니까 닥치고 찌그러져있어!!"

 

"하 알았어...요.."

 

 

 

 

 

 

잠시후)

 

 

"자아 다됐다. 나 잠시 교무실에서 뭐좀 가지러 다녀올테니까 잠시만 여기좀 지키고있어라"

 

보건선생님이 나가고 보건실에는 민아와 휘혈만 남게됬다

 

"백민아, 사실대로불어 누가 너 때리라고 시켰냐"

 

"아니.. 난 별로 안맞았어.. 승미.. 승미는 어떻게 됬어??"

 

"이게 지금 별로 안맞은 상태냐? 니 친구는 정상인이 병원데려갔으니까 걱정하지말고.

누가 때리라 한건지나 말하라고!!! 최연진년이야?"

 

"누군지 말하면 너 또 폭력쓸꺼잖아!!!! 니가 폭력쓰는거... 이제 난 싫다구!!!!"

 

"바보야.. 그럼 니가 다쳤는데 가만히 있으라고? 난 그렇게는 못한다"

 

민아를 감싸안으며 달콤하게 속삭이는 휘혈.

 

 

 

 

"니 몸생각도 좀 하라고.. 니가 아프면.. 나도 아프단 말야.."

 

휘혈은 눈물을 글썽이며 말하는 민아를 사랑스럽게 쳐다보다가 민아에게 키스를 퍼부었다.

 

 

 

"우..웁!!!!"

 

갑작스런 상황인지라 민아는 휘혈을 밀어내려고 가슴팍을 마구 쳤지만

휘혈은 꿈쩍도 하지 않은채 계속 키스를 이어갔다

 

 

 

 

 

 

 

 

-한편 옥상에서는

 

"아악 짜증나!!! 휘혈이가.. 어떻게 우리한테!!.."

 

 

휘혈을 좋아하여 매일 졸졸 따라다니며 빵이나 과자등을 바치던 세명의 여학생들이

씹던 껌을 옥상바닥에 퉤- 뱉고는 짜증을 낸다

 

 

 

"......"

 

연진은 당황했는지 이를 꽉 문채 가만히 서서 옥상문을 노려보고 있었고

전지영은 연진의 표정에 안절부절 못하다가 가만히 있던 일진들에게 화풀이를 했다

 

 

 

"좀 닥치고있던가. 쟤네 끌고올때 복도에서 떠든년들 니년들이지?"

 

"아..아니 우린그냥.."

 

"씨x 말대답하지마라."

 

 

 

지영은 앞머리를 쓸어넘기며 욕짓거리를 뱉었다

 

그옆에 가만히 있던 연진이 주머니에서 담배를  꺼내들어 입에 물자

지영이 기다렸다는 듯 라이터를 꺼내 불을 붙여줬다

 

 

"후우.. 진짜 그x년들.. 다 뒤졌어.."

 

 

연진의 목소리가 나즈막히 울려퍼지자 열댓명의 일진무리들은 서로 눈치를보며 고개를 숙였다

그때 지영이 적막을 깨고 연진을 보며 사악하게 말했다

 

 

"..저기 연진아! 나한테말야. 엄청좋은생각이떠올랐어 큭..."

 

 

 

 

 

 

 

-다시 보건실

 

 

 

 

휘혈과 민아는 보건실 침대에 누워서 닭털을 날리고있었다

그러던 도중 민아가 깜빡했다는듯 다급하게 휘혈을 바라보며 물었다 

 

 

"아!! 맞다.. 휘혈아, 우리 승미한테 가봐야 하지 않을까??..."

 

"아~~~ 그렇겠지? 난 너랑 더있고싶은데.."

 

"아냐. 걱정되서 못참겠어 방금 상인이한테 문자왔는데 입원중이래..."

 

"..?? 헐크한테 쳐맞았대냐?.."

 

 

 

 

 

민아와 휘혈은 교실로 가서 가방을 챙긴 뒤 학교 밖으로 나와 택시를 잡고 병원으로 향했다

병원입구에 들어서자마자 민아가 걱정된듯 말했다

 

 

"그..근데 승미가 몇호실에 입원중이지?.."

 

"기다려, 물어보고올께"

 

휘혈이 빠른속도로 뛰어와선 헥헥거리며 '315호' 라 말했다

한참 찾다가 결국 315호를 발견하고는 걱정+긴장한 표정으로 병실문을 조심스레 열었다

 

병실안으로 들어가자 보이는건 안절부절못하고 있는 정상인과 환자없는 빈 침대였다.

 

 

 

얼떨떨한 민아와 '뭐야' 하는 눈빛으로 정상인을 바라보는 휘혈.

 

 

 

"뭐냐? 이승미는?"

 

"몰라......"

 

"니가 모르면 어쩌자는건데 수술실에있냐?"

 

"..여기서 우리교복입은애들이 우르르 나와서 니네 누구냐고 소리쳤더니

암말않고 열라게뛰대? 미친놈들이다 생각하고 병실로 왔더니 애가 없어졌어"

 

"이런 미친놈을 봤나!!!!! 어딜 쳐 돌아다녔는데!!!!!!"

 

 

 

 

"..똥 싸러 갔었다"

 

 

 

 

 

 

 

 

 

 

 

 

댓글은 둥글게 둥글게 부탁드려요 작가들 멘탈이 쿠크다스임통곡

 

 

톡돼면 저희가 공책에 쓴거 인증사진 올릴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글씨가 아주 개판.

 

 

 

 

 

 

웃겼다 -추천

오글거린다 -추천

약빨고쓴거같다 -추천

내손발좀어떻게해줘 -추천

잘쓴거같다 -추천

추억돋는다 -추천

유치해죽겠다 -추천

3편궁금하다 -추천

3편안궁금하다 -추천

 

 

 

 

 

 

 

---------------------------------수정------------------------------------

 

톡감사합니다!파안 공책사진은 3탄때 올리도록할께요

 

 

본명을써서 학교애들이 다 알아채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 내릴까 생각도 했는데 진짜 너무아까웠음.

 

 

 

To. 칭구들에게!!!11

 

그냥 학교에서 서로 장난스럽게 판 이야기하는건 괜찮은데

대놓고 폰이나 그런걸로 죽을듯이 무섭게 퍼뜨리지 않아줬음 좋겠어ㅠㅠ

사실 장난으로 올려본건데 진짜 톡될줄은 몰랐ㅠㅠㅠ으ㅠㅠㅠㅠ뮤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얘들아 제발 알아도 학교에서 아무말하지말고 지나쳐줘 부탁이야방긋..

 

막 "여주 안녕?~" "빵사왔어" 이런거하지말고.. 우리 진짜 쪽팔리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학생으로써 얼마남지않은 학교생활 잘지내보자!!!!!ㅋㅋㅋㅋㅋ!!

 

 

 

 

 

여기 BGM 올릴수 있나요??

올릴수있다면 올리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댓글 5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래 전

Best"반휘혈..유단잔가"

오래 전

Best인소보면서 상상속의 여주가 되곤했지...☆★ 매일 두근두근거리고 여주가 나라는 환상을하고 그런사람 나밖에없음? 컴터로 보다가 엄마가 인소본적있는뎈ㅋㅋ 내 엄청난 흑역사들..하..

ㅇㅇ오래 전

Best아나 처음에는 끅끅대면서 웃었ㄴ는데 어느순간부터 난 진지하게 읽고있음ㅋㅋㅋㅋㅋ이것 땜시 나의 오글이 깨어나거있다곸ㅋㅋㅋ

ㅇㅇ오래 전

3편 올려조ㅠㅠ

반휘혈ㅋㅋㅋㅋ오래 전

이겤ㅋㅋㅋㅋㅋㅋ옼ㅋㅋㅋㅋㅋㅋㅋ슈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허니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격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의 다크 히스토리를 떠올리게 하다닠ㅋㅋㅋㅋㅋㅋㅋ대단한 능력이구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슈밬ㅋㅋㅋㅋㅋ격뿜ㅋㅋㅋㅋㅋ

ㄱㄴ오래 전

오랜만에 이짤을 쓰게 해주시네요ㅎㅎ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래 전

진짜 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트 뺏겼잖아 ㅜㅠㅜㅠㅠㅠㅠ

오래 전

세계일진서열0위.....반.휘.열.

뜨하오래 전

미칠듯이 오글거리는데 끝까지 다 보고 3탄이 기다려지는건 뭐지ㅋㅋㅋ

오래 전

아니야 저런데서 우웁은아니고 읍...! 이런식이 더 좋을듯,,,,,,아니나 병신인가

아진짜오래 전

아오이병맛은뭐냐구대체ㅋㅋㅋㅋㅋㅋ근데왜난3탄을기대하고있는거지... 인소의법칙이랰ㅋㅋㅋ여주는이쁜거아님평범 남주는끝내주게잘생겨야댐 여주친구는항상1명 남주친구3명정도 귀요미한명시크한애한명상냥한애한명 시크한애는꼭여주좋아하지만남주때매포기래 여주머리 항상검정긴생머리,갈색긴생머리 하얗고뽀얀얼굴 앵두같은입술 오똑한코 165정도의적당한키 잘록한허리ㅋㅋㅋㅋㅋㅋ아정말 친구들이랑 깔깔거리면서 남주명대사쿡큭피식픽이러고 놀고 여주명대사흑흡이러면서 놀았는데ㅋㅋㅋㅋㅋ 흑역사생성...☆

고사리오래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엽다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꼬박꼬박 읽을께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여들어가는김햇살오래 전

뭐야이거.....재밌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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