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인데제가이상한거예요..?

2014.03.25
조회2,299
서울사는중3여자예요

급히쓰는거라 오타있어도양해바랄께요



엄마가이상한것같애요

하도답답해서여기에하소연해봅니다



따른애들은 학교에서 눈물라이너그런것도

친구거빌려서 해보고그렇자나요 하다못해비비라도

저도그렇게하고싶어요



한번은 제가 친구 투명마스카라를빌려서하고

집에간적이있어요 엄마가 얼굴에뭔짓했냐면서

밖에서뭘하고돌아다니길래 이러냐면서

엄청화를내시더라고요



저는 따른애들도다하고 이런식으로말했는데



들은체도안하시고 너가술집갈꺼냐면서 20살될때까진

한번만더하면 내쫒는다하시고



학교교복치마길이도 제가무릎위4센ㅌㅣ정도거든요

이게짧은건가요?



제치마를보시고 왜이리치마가짧냐면서

애들한테 니몸보여주고싶어서안달난년이냐고



치마당장내리라고 그게뭔짓거리냐고 하시고



허락없이 제 가방을뒤지세요...근데 여기까진ㅇ괜찬아요

제가화장을 스킨로션선크림 끝이거든요?

근데 다이소에서산 뷰러를 가방주머니에서보시곤



이런거왜하고다니냐면서 쓰레기통에버리셨어요



친구랑놀때도 따른애들은9시까지놀고하는데

6시만되도 왜이리늦게왔냐면서 화를내세요



그리고 시내에서놀때도 2시간에한번씩 어디서뭐하고잇다고

전화안하면 문을잠궈버리세요...진짜

옷도거의안사주세요....계절마다 바지는2개 윗도리3개정도기ㅡ
끝이고 엄~~~청가끔 쇼핑몰에서옷살때도
제가맘ㅈ에드는옷 보여주면 이상하다면서 엄마스타일의옷을
사라고강요하세요...제가 이건별로라싫다하면
니외모에신경쓸시간에 공부하라면서 옷을아예안사주시고


제가공부를안하고발랑까진것도아닌데

진짜힘들어요...친구들한테이런예기해봣자

우리엄만안그러는데~ㅋ이런식으로말해서

그냥하소연해봣네요...진짜힘드네요...ㅠㅠ

하루에도몇번씩엄마랑싸우고....제가이상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