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와 사귄지 150일이 다되어갑니다. 남자친구를 처음 사겨보는거라 사귄지 얼마안됐을땐 세상이 핑크빛으로 보일만큼 하루종일 싱글벙글 너무나 좋았습니다. 처음엔 제가 더 좋아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남자친구가 더 절 좋아하는게 느껴집니다. 아침마다 꼬박꼬박 사랑스러운 문자를 보내주고 사랑한다는 말, 달콤한 말 너무 잘해주는 남자친구입니다. 제가 별로 이쁘지도 않고 통통한 편인데 남자친구는 세상에서 제일 이쁘다고 말해줘서 제가 착각이 들 정도 입니다. 다른남자들과는 달리 모든 여자들이 좋아할 만한 로맨티스트에 화 한번 낸적 없는 너무 좋은사람입니다. 친구들도 그런사람 없다고 할정도로 공부도 잘하고 좋은 사람인데... 정작 저는 사랑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같이 있으면 즐겁지만 사랑한다는 말이 마음에서 우러나는 말이 아닌 의무감에 합니다. 남자친구가 스킨쉽을 너무 좋아하는데 너무 자주 하려고 해서 이젠 그사람과 키스를 해도 떨리지도 않습니다. 나만 보면 싱글벙글 웃으면서 잘해주는데... 전 왜이럴까요..... 같이 있으면 싫지는 않지만 너무너무 좋지도 않습니다. 그냥 없으면 외로운 정도? 진짜 제가 배가 불렀다고 혼자 타일러 보지만...정말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잘해주니 헤어질 이유도 없고.... 정말 고민됩니다...ㅜ 조언좀 해주세요...
남자친구는 너무 잘해주지만 사랑이라는 감정을 못느끼겠어요
남자친구와 사귄지 150일이 다되어갑니다.
남자친구를 처음 사겨보는거라 사귄지 얼마안됐을땐 세상이 핑크빛으로 보일만큼 하루종일 싱글벙글 너무나 좋았습니다.
처음엔 제가 더 좋아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남자친구가 더 절 좋아하는게 느껴집니다.
아침마다 꼬박꼬박 사랑스러운 문자를 보내주고 사랑한다는 말, 달콤한 말 너무 잘해주는 남자친구입니다.
제가 별로 이쁘지도 않고 통통한 편인데 남자친구는 세상에서 제일 이쁘다고 말해줘서 제가 착각이 들 정도 입니다.
다른남자들과는 달리 모든 여자들이 좋아할 만한 로맨티스트에 화 한번 낸적 없는 너무 좋은사람입니다.
친구들도 그런사람 없다고 할정도로 공부도 잘하고 좋은 사람인데...
정작 저는 사랑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같이 있으면 즐겁지만 사랑한다는 말이 마음에서 우러나는 말이 아닌 의무감에 합니다.
남자친구가 스킨쉽을 너무 좋아하는데 너무 자주 하려고 해서 이젠 그사람과 키스를 해도 떨리지도 않습니다.
나만 보면 싱글벙글 웃으면서 잘해주는데...
전 왜이럴까요.....
같이 있으면 싫지는 않지만 너무너무 좋지도 않습니다.
그냥 없으면 외로운 정도?
진짜 제가 배가 불렀다고 혼자 타일러 보지만...정말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잘해주니 헤어질 이유도 없고....
정말 고민됩니다...ㅜ
조언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