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결혼한지 얼마안된 새색시입니다.. 너무 화가나는 일이있어서 이렇게 글을써봅니다. 바로 친척오빠의 부인이 그러니까 새언니가 저한테 ○○아 이제 너도 결혼하니까 반말해도 되지? 내가나이가 많으니깐 이러면서 반말을 압니다. 처음부터 반말을 하면 기분이 그렇게나쁘지 않을꺼에요 저 어떡하죠 ?그새언니만 보면 피하게 되요ㅠ
화가난다
너무 화가나는 일이있어서 이렇게 글을써봅니다.
바로 친척오빠의 부인이 그러니까 새언니가 저한테
○○아 이제 너도 결혼하니까 반말해도 되지? 내가나이가 많으니깐 이러면서 반말을 압니다.
처음부터 반말을 하면 기분이 그렇게나쁘지 않을꺼에요 저 어떡하죠 ?그새언니만 보면 피하게 되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