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병원에서 일하는데, 조직검사한후에 결과를 들으러환자가 오지않아 그 보호자 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보호자는 매우 짜증을 내며 오지않았고 설득끝에 병원에 혼자 오더군요. 환자는 90대 할머니였고, 조직검사결과 암 임을 밝히고 큰병원으로 가볼것을 권유했습니다. 그런데 그 며느리라는 보호자의 입에서 "암이면 죽든 말든 내버려 두기로 했어요." 라며 짜증을 내더군요? 지금 상태가 매우 심각하며 암부위가 상처로벌어져 있기때문에 썩어들어가 감당할수도 없을거라며 겁을 주며 검사결과지와 진료의뢰서등 받아서 꼭 가라고 했지만 끝내 빈손으로 가버렸습니다. 며느리를 떠나 사람으로써 그런식으로 말하는것도 놀라울뿐이내요... 731
자식 잘키워야 겠음...소름돋음
제가 병원에서 일하는데, 조직검사한후에 결과를 들으러환자가 오지않아
그 보호자 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보호자는 매우 짜증을 내며 오지않았고
설득끝에 병원에 혼자 오더군요.
환자는 90대 할머니였고, 조직검사결과 암 임을 밝히고 큰병원으로 가볼것을 권유했습니다.
그런데 그 며느리라는 보호자의 입에서 "암이면 죽든 말든 내버려 두기로 했어요."
라며 짜증을 내더군요?
지금 상태가 매우 심각하며 암부위가 상처로벌어져 있기때문에 썩어들어가
감당할수도 없을거라며 겁을 주며 검사결과지와 진료의뢰서등 받아서
꼭 가라고 했지만 끝내 빈손으로 가버렸습니다.
며느리를 떠나 사람으로써 그런식으로 말하는것도 놀라울뿐이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