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성폭행 용의자로 죽임 당한 남자 누나 입니다.

억울해2014.03.25
조회17,762
방탈 죄송합니다 관심이 적어 모든 사람들이 봐 주십사 여기에 재작성합니다.



저는 성폭행 용의자로 지목되어 피해자의 아버지에게 칼로 죽임을 당한 남자애의 누나의 친구입니다.제 친구의 부탁으로 이렇게 글을 씁니다.



현재 본인이 직접 글을 작성할 상황이 아니라 부탁으로 제가 글을 쓰게되었습니다. 지금부터 쓰는 모든글은 모두 사실이며 친구의 입을 빌려 쓰는 글입니다. 



현재 군산 성폭행범 살인사건의 기사 내용은 오보이고 모든게 다 잘못된 내용입니다. 



먼저 그 여자애(15) 와 동생(19)은 사귄지 2주 정도 된 사이였다고 합니다. 사귀는 중, 그 여자애가 동생에게 먼저 성관계를 하자고 했다고 합니다. (카톡 내용에서 확인함)



사귀는 사이기도 하고 아직 성적으로 성숙하지 못한 아이들이었기에 둘은 그렇게 합의 하에 성관계를 맺었습니다.그리고 그 후, 그 여자애는 동생에게 돈을 요구했습니다. (빌려달라거나 혹은 그냥 요구한걸로 추정 이사실은 동생의 친구들에게도 나온 이야기 )



동생은 그 여자애의 돈요구를 거절했고 거절당한 여자애는 먼저 자기 엄마한테 자신이 성폭행을 당했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그 여자애의 엄마는 그 사실을 그 여자애의 아빠한테 말했고 화가난 아빠가 그 여자애의 카톡을 확인한 결과 성관계를 맺은 게 확실한 내용들을 확인했고 그리고 나서 24일 사건이 발생한 것입니다. (아빠가 확인한 카톡내용은 여자애가 동생에게 성관계를 먼저 요구한 내용과 여자애가 동생에게 금품을 요구한 내용이 아닌 그 외 나머지 내용)



카톡의 내용은 지금 현재 경찰에 넘어간 상태입니다. 일이커지고 겁이난 그여자애는 성관계 맺은 사실을 끝까지 성폭행 당했다고 잡아 뗏고 아빠란 사람은 딸을 시켜 동생이 알바하는 가게 앞으로 나오라고 시킵니다. 



사건이 발생한 날 밤 10시쯤 여자애의 엄마, 아빠, 그리고 오빠가 같이 차를 타고 동생이 일하는 미룡동 촌치킨으로 갔다고 합니다.



메신저로 여자애가 동생을 불러내서 가게 앞으로 나와보니 거기에는 여자애의 가족들이 있었다고 합니다. 엄마가 먼저 동생의 뺨을 다짜고짜 때렸고 동생의 입장에선 대뜸 맞았으니 화가 나 이게 뭐하는 거냐고 반항을 했었던 것 같습니다. (목격자에 의하면)



그 모습을 본 아빠라는 사람이 내려서 앞뒤 사정 안가리고 미리 준비해둔 칼로 뒤에서 동생을 10cm가량을 등뒤에서 무자비하게 찔렀다고 합니다. 동생은 250m정도를 도망가다가 그자리에서 사망하였습니다. 



이게 이 사건의 진실입니다. 세상물정 모르는 한 어린 여자애의 꽃뱀같은 짓으로 그렇게 동생은 억울하게 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동생은 절대 성폭행범이 아닙니다.어린 여자애의 거짓된 말 한마디로 인해 동생은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세상으로 가버렸으며 잘못된 기사로 인해 억울한 죽음에도 불구하고 성폭행범으로 낙인찍히게 되었습니다.



두어차례 성관계를 맺고도 계속 연락하고 지낸게 성폭행입니까



그 어린 나이에 착하고 아직 어린, 자기 꿈도 펼치지 못한 동생은 어린 나이에 꽃뱀 흉내를 낸 그 여자애의 거짓말로 말도 안되는 죽임을 당했습니다.



그애비란 사람 또한 성폭행이라고 착각한들 딸말만 듣고 칼을 미리 준비해 가다니요. 차라리 때리지.. 착각이언정 그냥 때리지 미리 준비해간 칼로 찔르다니요..모든 기사에는 친구의 동생을 성폭행범으로 만들고 동생을 죽인 미친놈을 찬양하고있습니다.



현재 부모님은 정신차리지 못하지고 12살막내가 상주노릇 하고있습니다.



그 여자애의 말한마디 때문에..정말 억울합니다.



제 친구 동생은 성폭행범이 아닙니다..

댓글 26

체리오래 전

Best여자가 카톡 내용을 지웠더라도 남자쪽 폰엔 남아 있으니 남자쪽 폰도 같이 신고 증거로 제출하든지 양쪽 다 대화목록을 지워도 카톡 회사에서 관리하는 서버에는 일정기간 데이터가 남아 있을거예요. 그걸 요청하면 지워졌던 내용 알 수 있을텐데 해보라고 하세요. 여자쪽이 카톡을 부분적으로 지우는 식으로 조작한거 같은데 참 무섭네요. 그러니 꽃뱀 소리가 나올 수 밖에...

오래 전

Best다들 뭘 믿고 추천 눌러주는거지

오래 전

추·반경찰이 바보인줄 아나.수사 결과 밝혀질것이고 당사자 가족이 써도 믿을까 말까인데 지인 따위가 당사자 누나한테 전해들은 글로 뭘 어쩌자는건가? 한쪽 말만 들어선 절대 모른다는거 사회생활 해 본 사람은 다 안다. 본것도 아닌 전해들은 말로 선동하지 마라.

요미요미오래 전

기사 댓글에 고인의친구말론 모텔로 유인 햇다고 하는데..모텔 출입은 어떻게 출입했는지 궁굼합니다. 미성년자는 모텔 출입할수 없거든요. 이말이 좀 의심스럽네요.

MBC오늘아침오래 전

MBC 생방송 오늘 아침 제작진입니다. 관련해 얘기를 듣고 싶습니다. 꼭 좀 연락부탁드립니다. 010-4078-7831 /02-6393-4691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llskd오래 전

이게정말사실이라면 참무섭네요 ....그렇지만 모두진실이라고믿기엔;; 카톡캡쳐본이나 다른증거가있어야하지않을까요?? 그저글하나딸랑올려놓고 기사와다르다하시면 ㅠㅠ 믿기가힘들어요

ㅎㅔㅎ오래 전

성폭행 아니에요 지금 남자애 페북에 그여자애가 보고싶다고 오빠마지막여자나니까 나도오빠마지막남자할거라고 음성메시지 들으니까 아직 있는거같다고 쓰면서 ♥,ㅎ이런거 붙이고 있어요 캡쳐본있습니다ㅜㅠ 뉴스댓글볼때마다 답답합니다

걱정이다오래 전

에휴.....

오래 전

경찰이 바보인줄 아나.수사 결과 밝혀질것이고 당사자 가족이 써도 믿을까 말까인데 지인 따위가 당사자 누나한테 전해들은 글로 뭘 어쩌자는건가? 한쪽 말만 들어선 절대 모른다는거 사회생활 해 본 사람은 다 안다. 본것도 아닌 전해들은 말로 선동하지 마라.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d오래 전

조사는 경찰이 알아서 할꺼고 솔직히 카톡이나 증거도없이 이런글 올려봤자 누가 믿는다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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