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성여대 생체과 자유게시판이 닫혔습니다.

K2014.03.26
조회20,460
원본글 :http://pann.nate.com/talk/321818811

백업본(사진첨부) :http://pann.nate.com/talk/321861762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인터넷 기사도 여러 개가 나오고학생지원과에서 진상을 규명한다는 공지가 홈페이지에 올라왔습니다.하지만 덕성여대 생활체육학과는 한 마디의 발표도 없이자유게시판을 닫아 여러분의 입을 막아버렸습니다.
 슬프게도 인터넷 특성상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레 글이 묻히기 마련입니다.하지만 모두가 뱉는 침을 피해 웅크려있던 가해자들은 분명 다시 시작할 것입니다.그것은 다음달이 될 수도 있고 여름방학이 끝난 뒤일 수도 있고 내년이 될 수도 있습니다.그러면 결국 자퇴한 피해학생만 2년의 시간을 버린 채 꿈을 포기하고 끝나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례가 되풀이된다면 두 번 다시 글쓴이같이 용기있는 학생은 나오지 않을 것이고대학의 군대문화는 우리나라에서 절대로 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조금만 더 한 목소리를 내서 가해학생들이 처벌받기를 원합니다.
글쓴이는 고등학교 2학년 때부터 실기를 위해 운동과 공부를 병행하여
학교에 입학하였으나 이런 그릇된 문화 속에서 자퇴라는 선택을 하였습니다.
피해자는 상처를 받고 1년의 시간을 더 공부하여 새출발을 해야하는 상황입니다.
이 아이가 힘을 낼 수 있게 가해자들이 떵떵거리며 사는 사회를 만들지 않았으면 합니다.도와주세요... 여러분.
현재까지 올라 온 기사들입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3241146361(경향 남지원 기자)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3242204415(경향 조형국 기자)

http://news.nate.com/view/20140324n09600(파이낸셜뉴스 구자윤 기자)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soc&arcid=0008165328&cp=du

(국민일보 이은지 기자)

http://www.dcnews.in/news/view.html?section=79&category=116&no=544467(디씨뉴스 한수경 기자)

http://www.nocutnews.co.kr/news/1210122(노컷뉴스 유원정 기자)

http://www.nocutnews.co.kr/news/1210889(노컷뉴스 유원정 기자)

http://news1.kr/articles/1601703(뉴스1 정윤경 기자)



그 외에도 많은 홈페이지에서 이 문제를 다뤄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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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dvdprime.donga.com/bbs/view.asp?bbslist_id=2440812&master_id=40(프라임)

http://mlbpark.donga.com/mbs/articleV.php?mbsC=bullpen2&mbsIdx=86258(엠엘비파크)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no=154219&table=bestofbest(오늘의유머)

http://www.clien.net/cs2/bbs/board.php?bo_table=park&wr_id=28003789(클리앙)

http://www.ilbe.com/3194427072(일간베스트)

http://cafe.naver.com/suhui/13701130(수만휘닷컴)

http://www.ygosu.com/community/?bid=yeobgi&idx=828261(와이고수)

http://bbs.danawa.com/view.php?board=175&seq=2596624&snb=comm(다나와 커뮤니티)

http://web.humoruniv.com/board/humor/read.html?number=3368559&table=pdswait(웃긴대학)

http://www.dspress.org/news/articleView.html?idxno=4858(덕성여대신문)

http://www.dogdrip.net(개드립)

http://www.dcinside.com(디시인사이드)

http://gae9.com/trend(개9트렌드)



 뿐만 아니라 네이버카페, 다음카페, 개인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등 많은 경로를 통해

점점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아래는 예전에 올리지 않은 짤입니다.

이 일이 터진 직 후에 쓰여진 글이고 '주어'는 없지만 저 말이 누굴 가리키는지는

모두가 쉽게 예상하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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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은 자신의 혈육이 이런 파렴치한 행위에 당하시면 어떻게 처신하시겠습니까?

이미 당하고나면 늦습니다. 집단 내에서는 동화되지 못하면 부러져버리니까요...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일을 계속하시겠습니까?


 보다 나은 사회를 위해서 잘못된 것은 바로 잡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비록 당장 자신이 처한 상황이 아닐지라두요...

도와주십시오.



P.S 두 번째로 연락주신 기자님 메일 보냈습니다. 답멜주시면 26일 오전 내로 확인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