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여친은 저보다 2살이 많습니다. ^^; 첨에는 제가 좋와서 먼저 사귀자는 말도 하고...
퇴근하고 집앞으로 찾아 가기도 하고 아무튼 우여 곡절 끝에 3개월만에 ok 싸인을 받았습니다....
근대 여친이 쫌 이상하더군여.. 둘이 다투기라도 하면 한 2-3주쯤 후에 꼭! 아주꼭! 이말을 함니다!
"우리 이제 그만 만나자....!!" 첨에는 너무 놀랐습니다... 그말을 첨듣고는 잠도 못자고 내가 무엇을
잘못했는지만 생각 했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만나서 잘못했다고 싹싹 빔니다 ㅜ.ㅜ 아주 싹싹...
보통의 연인 관계가 그렇듯 결국 또 싸움니다 ㅡ.ㅡ;; 그럼 역시나 2주 정도 지나면 갑자기 말을 함니다.
"우리 이제 그만 만나자....!!" 화가남니다... 또 해어지자니... ㅡ.ㅡ^ 이번에는 잠을 못자면서 생각 하지는 않습니다...;; 그냥 쏘주 한잔 하면서 생각 함니다...'내가 뭘잘못한걸까....?' 곰곰히 생각 해보니 잘못한것두 있습니다.. 퇴근후 씩씩하게 또 감니다... '잘못했다 ㅡ.ㅜ' 열심히 화를 풀어 줌니다....
참고로 저는 여친 거의 매일 만났습니다... 하루죙일 일에 시달리다... 씩씩하게 만나러 감니다...
전 깨닳았습니다... 제가 슈퍼맨이 아니란걸... 이제 무자게 피곤함니다.... 근데... 쪼꼼만 피곤한척 하면 삐짐니다. 이번에는 제가 생각 함니다... 사람을 사귀는게 맘편하고 기분좋을라고 만나는거지...;; 힘들고 피곤하고.. 신경쓰기위해 만나는건아니라고....
굳은 다짐을 하고 아주 용감하게 말함니다! '나오늘 피곤해 그냥 쉴래 내일 보자...' 무자게 용감함니다..
여친 의왜로 "그래 그럼쉬어!" 라고 말함니다.. ㅠ.ㅠ 너무 이뽓습니다. 샤워하고 쉼니다 ^_^ 너무 편함니다... 잠이 들었습니다.... 근데 옆방 아자씨가 ㅡ.ㅡ;; '이봐 총각 전화점 받어....ㅡㅡ^ ' 라고 하면서 화를 냄니다.. 널랬습니다! 새벽 2시가 다되감니다... 부재중 전화 21통 ㅡ.ㅡ; 화낼만 함니다...;;
역쉬나 다시 벨이 울림니다. 여친임니다...;; 여친 한마디 " 피곤하면 찜질방가자..." 암말도 못하고
역쉬나 약 2주후 " 우리 이제 그만 만나자...." 이젠 널랍지도 않습니다... 따지지도 않습니다...
생각 해본단 말을 남기고 돌아 섬니다...
곰곰히 생각 함니다... 내가 좋와서 만난거지만 너무 힘들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2주후쯤 만나서 해어지자 말했습니다... 행복하란 접대성 맨트와 함께....;;
그렇게 해어지고 10일 정도 맘은 무겁지만 몸은 무자게 편하게 지냈습니다...
문자가 옴니다... 그냥 편하게 보면 않되겠냐는.... 싫다 했습니다... 자꾸보면 또 만나고 싶고
마음 흔들릴까봐 싫다 했습니다....(저는 차인 몸임니다...) 또 문자 옴니다.. 그래도 한번만 보자...
끝없이 싫다 함니다... 그뒤로도 문자가 쉬지 않습니다... 맨트도 다양 함니다 ㅡ.ㅡ;
무시 함니다.. 이젠 전화 옴니다.. 집앞이람니다..(참고로 겨울임니당....) 않나갈라 하다가... 추울까봐
나갔습니다... 그냥 왔담니다. 커피나 한잔 하자고... 커피 마시면서 말한마디두 않햇습니다...
그러고는 집에 감니다... 문자로 연락 하지 말라고 함니다.. (쪼꼼 맘이 아픔니다..)
미안하다 함니다.. 몇일 뒤에 또 연락 옴니다... 잠간 보자함니다... 만나서 확실히 말하기 위해 갔습니다. 찜질 방에 들어가 있는 담니다 ㅡ.ㅡ;; 화를 내고 일단 들어 감니다... 얼굴 보고 확실히 말해줄라고.. 허걱... 방에 들어가니.... 그녀 친구와 함께 있습니다... 제가 아는 사람임니다... 그친구 아무렇지도 않게 저를 대함니다... 화도 못냈습니다.. 밤세 찜질 했습니다... ㅠ.ㅠ 그러고 다신 연락 하지 말라고
말하고 집에 옴니다. 전화 와도 화내고 문자와도 화내고 별짓을 다함니다... 제가 싫다고 헤어지잔 그녀
어제는 새벽에 전화 해서 뜬금없이 "좋와해 정말이야" 람니다. 사귀면서 단 한번도 빈말이라도
좋와해-사랑해-너뿐이야 이런말 아니 이런 비슷한말도 못들어 봣습니다. 그러면서 이제 연락 않할께란 말 도 함니다...
눈물이 남니다... 모르겠습니다! 왜 눈물이 나는지 그녀를 다시 만난다면 또 힘들어 질것같아 피하는거 같습니다. 서로 힘들고 아파할것 같아서 그런대도 눈물이 흐름니다. 정말 내맘 조차 알수가 없습니다
그냥 답답해서 주절 거림니다.. 밥맛도 없습니다.. 일도 않됨니다.. 왜이러는지 모르겠습니다..
해어지자던 여친이 다시 다가올떄.....
제 여친은 저보다 2살이 많습니다. ^^; 첨에는 제가 좋와서 먼저 사귀자는 말도 하고...
퇴근하고 집앞으로 찾아 가기도 하고 아무튼 우여 곡절 끝에 3개월만에 ok 싸인을 받았습니다....
근대 여친이 쫌 이상하더군여.. 둘이 다투기라도 하면 한 2-3주쯤 후에 꼭! 아주꼭! 이말을 함니다!
"우리 이제 그만 만나자....!!" 첨에는 너무 놀랐습니다... 그말을 첨듣고는 잠도 못자고 내가 무엇을
잘못했는지만 생각 했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만나서 잘못했다고 싹싹 빔니다 ㅜ.ㅜ 아주 싹싹...
보통의 연인 관계가 그렇듯 결국 또 싸움니다 ㅡ.ㅡ;; 그럼 역시나 2주 정도 지나면 갑자기 말을 함니다.
"우리 이제 그만 만나자....!!" 화가남니다... 또 해어지자니... ㅡ.ㅡ^ 이번에는 잠을 못자면서 생각 하지는 않습니다...;; 그냥 쏘주 한잔 하면서 생각 함니다...'내가 뭘잘못한걸까....?' 곰곰히 생각 해보니 잘못한것두 있습니다.. 퇴근후 씩씩하게 또 감니다... '잘못했다 ㅡ.ㅜ' 열심히 화를 풀어 줌니다....
참고로 저는 여친 거의 매일 만났습니다... 하루죙일 일에 시달리다... 씩씩하게 만나러 감니다...
전 깨닳았습니다... 제가 슈퍼맨이 아니란걸... 이제 무자게 피곤함니다.... 근데... 쪼꼼만 피곤한척 하면 삐짐니다. 이번에는 제가 생각 함니다... 사람을 사귀는게 맘편하고 기분좋을라고 만나는거지...;; 힘들고 피곤하고.. 신경쓰기위해 만나는건아니라고....
굳은 다짐을 하고 아주 용감하게 말함니다! '나오늘 피곤해 그냥 쉴래 내일 보자...' 무자게 용감함니다..
여친 의왜로 "그래 그럼쉬어!" 라고 말함니다.. ㅠ.ㅠ 너무 이뽓습니다. 샤워하고 쉼니다 ^_^ 너무 편함니다... 잠이 들었습니다.... 근데 옆방 아자씨가 ㅡ.ㅡ;; '이봐 총각 전화점 받어....ㅡㅡ^ ' 라고 하면서 화를 냄니다.. 널랬습니다! 새벽 2시가 다되감니다... 부재중 전화 21통 ㅡ.ㅡ; 화낼만 함니다...;;
역쉬나 다시 벨이 울림니다. 여친임니다...;; 여친 한마디 " 피곤하면 찜질방가자..." 암말도 못하고
새벽에 택시타고 가서 찜질방 갔습니다... ㅠ.ㅠ 찜질방 무자게 시끄럽습니다.. 잠도 않옴니다... 여친
이방 저방 끌고 다님니다... 그렇게 토끼눈을 해서 출근 함니다.. 점심먹고 꾸뻑 꾸뻑 좀니다...
어느새 퇴근 시간 눈치 무자게 보임니다...ㅜ.ㅜ 퇴근 시간에 맞춰서 전화 옴니다...
'어제는 쉈응께 오늘은 놀자...^_^' 눈이 티 나올라 함니다... 진짜 헉임니다...
화냄니다... 용감하게... ㅡ.ㅡ; 같이 화내고 걍 감니다.. 쪼꼼 잘못했다는 생각도 들긴하지만 서도
너무 피곤 함니다 ㅡ.ㅜ
역쉬나 약 2주후 " 우리 이제 그만 만나자...." 이젠 널랍지도 않습니다... 따지지도 않습니다...
생각 해본단 말을 남기고 돌아 섬니다...
곰곰히 생각 함니다... 내가 좋와서 만난거지만 너무 힘들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2주후쯤 만나서 해어지자 말했습니다... 행복하란 접대성 맨트와 함께....;;
그렇게 해어지고 10일 정도 맘은 무겁지만 몸은 무자게 편하게 지냈습니다...
문자가 옴니다... 그냥 편하게 보면 않되겠냐는.... 싫다 했습니다... 자꾸보면 또 만나고 싶고
마음 흔들릴까봐 싫다 했습니다....(저는 차인 몸임니다...) 또 문자 옴니다.. 그래도 한번만 보자...
끝없이 싫다 함니다... 그뒤로도 문자가 쉬지 않습니다... 맨트도 다양 함니다 ㅡ.ㅡ;
무시 함니다.. 이젠 전화 옴니다.. 집앞이람니다..(참고로 겨울임니당....) 않나갈라 하다가... 추울까봐
나갔습니다... 그냥 왔담니다. 커피나 한잔 하자고... 커피 마시면서 말한마디두 않햇습니다...
그러고는 집에 감니다... 문자로 연락 하지 말라고 함니다.. (쪼꼼 맘이 아픔니다..)
미안하다 함니다.. 몇일 뒤에 또 연락 옴니다... 잠간 보자함니다... 만나서 확실히 말하기 위해 갔습니다. 찜질 방에 들어가 있는 담니다 ㅡ.ㅡ;; 화를 내고 일단 들어 감니다... 얼굴 보고 확실히 말해줄라고.. 허걱... 방에 들어가니.... 그녀 친구와 함께 있습니다... 제가 아는 사람임니다... 그친구 아무렇지도 않게 저를 대함니다... 화도 못냈습니다.. 밤세 찜질 했습니다... ㅠ.ㅠ 그러고 다신 연락 하지 말라고
말하고 집에 옴니다. 전화 와도 화내고 문자와도 화내고 별짓을 다함니다... 제가 싫다고 헤어지잔 그녀
어제는 새벽에 전화 해서 뜬금없이 "좋와해 정말이야" 람니다. 사귀면서 단 한번도 빈말이라도
좋와해-사랑해-너뿐이야 이런말 아니 이런 비슷한말도 못들어 봣습니다. 그러면서 이제 연락 않할께란 말 도 함니다...
눈물이 남니다... 모르겠습니다! 왜 눈물이 나는지 그녀를 다시 만난다면 또 힘들어 질것같아 피하는거 같습니다. 서로 힘들고 아파할것 같아서 그런대도 눈물이 흐름니다. 정말 내맘 조차 알수가 없습니다
그냥 답답해서 주절 거림니다.. 밥맛도 없습니다.. 일도 않됨니다.. 왜이러는지 모르겠습니다..
죄송함니다... 이렇게 쓸때없이 주절거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