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달이 다 되어가도록 혼자고민고민끝에 조언을 구하기위해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저는 27살이구요 남자친구는 34살입니다 9개월정도 만나가고잇구요 이 남자때문에 처음 3개월정도를뺀 지난 6개월간 너무마음적으로나 금전적으로 제 생활이 흔들릴정도로 너무너무힘이듭니다 가장큰문제는 전여자친구와의 관계입니다 그 둘사이에 쪼금씩 금이가고잇던 시점에 저와 만나면서 갈아타듯 이별을 햇던거같아요 처음에는 몰랏다가 3개월이 지난후쯤알게됏어요 전여자친구가 자꾸연락이오고 보고싶다 그립다 다시만나고싶다 어필을해왓습니다 물론 전여자친구인분은 오빠에게 이제는 다른사람이 생겻다는걸 모르는상태엿죠 그때마다 오빠는 나도보고싶다 울지말아라 잘지내라는 말들로 달래왓고 오빠도 술마시고 집에갈때나 회사일이 힘이들때나 가끔전화하고 위로받고 그랫던것같습니다 그러다 제가 그렇게 연락하는걸 2번이나 알게되엇고 그때마다 오빠는 그 여자분께 연락하지말라며 화를내고 저에게 사과하며 안그러겟다해왓습니다 문제는 여기서 진짜끝이아닙니다 최근2개월간 연락하며 지내면서 제가잇다는걸 여자분이 알앗고 헤어지고 자기에게 다시오란부탁을 계속해서해왓나봅니다 저는 오빠에게200만원을 빌린적이잇습니다 그래서 오빠는 그 여자에게 200만원받고 돌아가겟다 기다려달라 울지마라 보고싶다 이래왓던겁니다 근데 문제는 이 사실을 알기얼마전 오빠가 다른사람이 대신손으로 해주는 업소에 다녓다는걸알게되엇습니다 그때 엄청큰충격을받앗고 내마음에 난 상처의 피해 보상개념으로 200을받지않겟다는 각서를 써주엇습니다 그리고 다시한번가게되면 200을 추가지급한다는 것도 따로 써주엇습니다 그래서 저 200을 안받는거구나햇는데 그 여자분은 아무리기다려도 이 남자가 돌아오지않고 만나주지도않으니 지금여자친구에게 너랑나랑 다시만날꺼라고 200주라고 사실을 다 알리겟다 협박을 해온겁니다 그 협박을 오빠가 받는와중에 제가 알게되엇고 그여자분과 얘기를 나누엇습니다 그여자분은 남자친구를 보내달라는겁니다 진짜사랑하는건 자기라고...그래서 알겟으니까 둘이만나라햇습니다 그날저녁 저는 혼자집에서 술을 마셧습니다 많이마셧어요 그러다 오빠가 달래고 미안하단거에 용서하고말앗습니다 한두번도아니고 매번같은 사람때문에 이러는게 너무힘들엇지만 그때는 내가 놓아주면 그 여자뜻대로 되는거같아서 너무 질투가나고 화가나고 싫어서 그여자에게 내가보는앞에서 전화해서 똑부러지게말하라햇습니다 별얘길다하고 욕도햇습니다 처음엔 나도 힘들때 니 생각나고해서 연락햇는데 니가 점점압박해오길래 지금여자친구에게 다말한다는게 무서워서 여기까지오게됏다 기다리다혼자 나가떨어질줄알앗다 살이나 빼라 이제 다알게되서 오히려 편해졋다는등... 제가 시켯습니다 그래서 끝이낫습니다 근데 그 일후로 제가 이상해졋습니다 매일같이 오빠에게 저희집에 자고가게하고 아무의욕이 없어 하루종일집밖에도 나가지않고 다니던 직장까지 그만두엇습니다 오빠랑같이 마실때도 잇지만 오빠가 자더라도 매일같이 혼자술을마시고 마시는 양도 처음에는 두세병에서 이제는네병까지마십니다 마시고는 오빠가 그 여자한테햇던말 오랜만에보니 예쁘더라 보고싶다 돌아갈께 지금여자친구는 사랑하지않는다는등 이런말들이 미친듯이 생각이나 견딜수가없어 어떤날은 자살시도 어떤날은 남자친구를향한 폭력으로 변하고잇습니다 새벽에는 저를찾는 구급차와 경찰차가 부모님이 사는집까지 찾아가 아무도없는 집문을 강제로 따고 절 구조하려고도햇습니다 제가 어디가모자라서 이런짓들을 한걸까요 그 여자는 30살에 키가162구요 뚱뚱합니다 정말뚱뚱해요 저는 27에 170에 마른건아니지만 뚱땡이는아니예요 그여자가 저한테 너는 모르겟지만 자기는 되게 부유하게자랏다고 음대나와서 선자리가 판검사 의사 교사 줄서서들어온다던데 아무리 생각해도 지방전문대에서 지방대로 편입해서 작곡공부해서 졸업하고 지금은 유치원돌아다니면 애기들 노래가르친다던데... 그렇게 대단한 학벌에 직업인가요? 저는 물리치료전공해서 지금은 물리치료사로 병원에서 근무중입니다 그여자분집이 그렇게 부유하대서 알아봣더니 집이32평아파트더라구요 저희 부모님집은45평인데말이죠 그리고 전세시세도8500밖에안하더라구요 저희집은 전세놧을때1억8천에 내놓앗엇거든요 여기가 지방이라 집값이 싸긴합니다 하지만 지방도 동네차이가잇습니다 저희집은 잠실정로되는 동네라치면 그집은 의정부쯤되는 외진동네입니다 아무리봐도 저희집이 그쪽집보단 나은거같은데 왜 제가 물리치료사고 자기는 음대나왓단거에서 저희집이 가난하다고 생각하는걸까요? 저는 차도k5입니다 그여자분은 사진으로봣을때 경차엿구요 남자는 진짜볼거없어요 전문대나와서 은행원은 아니고 대출영업하다 얼마전에 외제차영업으로 이직해서 일하고잇습니다 그여자가 말하길 교사만날려니 오빠벌던돈이 생각나서못만나겟다던데 오빠가 사오백번줄알더라구요 사실은 200도못번적이 대부분이거든요 키나 나이나 몸이나 얼굴이나 집이 사는정도나 제가 전여친보다 어디가 못해서 이 남자는 이래왓던걸까요? 사람을 미워한다는건 칼자루를 자기를 향해찌르는거라던데 그냥 보내주어야하는건가요 그러기엔 집착이 너무커져버렷습니다 도와주세요
대딸방에 전여친까지... 이남자 어쩌면좋을까요
한달이 다 되어가도록 혼자고민고민끝에 조언을 구하기위해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저는 27살이구요 남자친구는 34살입니다
9개월정도 만나가고잇구요
이 남자때문에 처음 3개월정도를뺀 지난 6개월간 너무마음적으로나 금전적으로 제 생활이 흔들릴정도로 너무너무힘이듭니다
가장큰문제는 전여자친구와의 관계입니다
그 둘사이에 쪼금씩 금이가고잇던 시점에 저와 만나면서 갈아타듯 이별을 햇던거같아요
처음에는 몰랏다가 3개월이 지난후쯤알게됏어요
전여자친구가 자꾸연락이오고 보고싶다 그립다 다시만나고싶다 어필을해왓습니다 물론 전여자친구인분은 오빠에게 이제는 다른사람이 생겻다는걸 모르는상태엿죠
그때마다 오빠는 나도보고싶다 울지말아라 잘지내라는 말들로 달래왓고 오빠도 술마시고 집에갈때나 회사일이 힘이들때나 가끔전화하고 위로받고 그랫던것같습니다
그러다 제가 그렇게 연락하는걸 2번이나 알게되엇고 그때마다 오빠는 그 여자분께 연락하지말라며 화를내고 저에게 사과하며 안그러겟다해왓습니다
문제는 여기서 진짜끝이아닙니다
최근2개월간 연락하며 지내면서 제가잇다는걸 여자분이 알앗고 헤어지고 자기에게 다시오란부탁을 계속해서해왓나봅니다
저는 오빠에게200만원을 빌린적이잇습니다
그래서 오빠는 그 여자에게 200만원받고 돌아가겟다 기다려달라 울지마라 보고싶다 이래왓던겁니다
근데 문제는 이 사실을 알기얼마전
오빠가 다른사람이 대신손으로 해주는 업소에 다녓다는걸알게되엇습니다
그때 엄청큰충격을받앗고 내마음에 난 상처의 피해 보상개념으로 200을받지않겟다는 각서를 써주엇습니다
그리고 다시한번가게되면 200을 추가지급한다는 것도 따로 써주엇습니다
그래서 저 200을 안받는거구나햇는데
그 여자분은 아무리기다려도 이 남자가 돌아오지않고 만나주지도않으니 지금여자친구에게 너랑나랑 다시만날꺼라고 200주라고 사실을 다 알리겟다 협박을 해온겁니다
그 협박을 오빠가 받는와중에 제가 알게되엇고
그여자분과 얘기를 나누엇습니다
그여자분은 남자친구를 보내달라는겁니다 진짜사랑하는건 자기라고...그래서 알겟으니까 둘이만나라햇습니다
그날저녁 저는 혼자집에서 술을 마셧습니다
많이마셧어요
그러다 오빠가 달래고 미안하단거에 용서하고말앗습니다
한두번도아니고 매번같은 사람때문에 이러는게 너무힘들엇지만 그때는 내가 놓아주면 그 여자뜻대로 되는거같아서 너무 질투가나고 화가나고 싫어서 그여자에게 내가보는앞에서 전화해서 똑부러지게말하라햇습니다
별얘길다하고 욕도햇습니다
처음엔 나도 힘들때 니 생각나고해서 연락햇는데 니가 점점압박해오길래 지금여자친구에게 다말한다는게 무서워서 여기까지오게됏다 기다리다혼자 나가떨어질줄알앗다 살이나 빼라 이제 다알게되서 오히려 편해졋다는등...
제가 시켯습니다
그래서 끝이낫습니다
근데 그 일후로 제가 이상해졋습니다
매일같이 오빠에게 저희집에 자고가게하고
아무의욕이 없어 하루종일집밖에도 나가지않고 다니던 직장까지 그만두엇습니다
오빠랑같이 마실때도 잇지만 오빠가 자더라도 매일같이 혼자술을마시고 마시는 양도 처음에는 두세병에서 이제는네병까지마십니다 마시고는 오빠가 그 여자한테햇던말 오랜만에보니 예쁘더라 보고싶다 돌아갈께 지금여자친구는 사랑하지않는다는등 이런말들이 미친듯이 생각이나 견딜수가없어 어떤날은 자살시도 어떤날은 남자친구를향한 폭력으로 변하고잇습니다
새벽에는 저를찾는 구급차와 경찰차가 부모님이 사는집까지 찾아가 아무도없는 집문을 강제로 따고 절 구조하려고도햇습니다
제가 어디가모자라서 이런짓들을 한걸까요
그 여자는 30살에 키가162구요 뚱뚱합니다 정말뚱뚱해요
저는 27에 170에 마른건아니지만 뚱땡이는아니예요
그여자가 저한테 너는 모르겟지만 자기는 되게 부유하게자랏다고 음대나와서 선자리가 판검사 의사 교사 줄서서들어온다던데 아무리 생각해도 지방전문대에서 지방대로 편입해서 작곡공부해서 졸업하고 지금은 유치원돌아다니면 애기들 노래가르친다던데...
그렇게 대단한 학벌에 직업인가요?
저는 물리치료전공해서 지금은 물리치료사로 병원에서 근무중입니다
그여자분집이 그렇게 부유하대서 알아봣더니
집이32평아파트더라구요
저희 부모님집은45평인데말이죠
그리고 전세시세도8500밖에안하더라구요
저희집은 전세놧을때1억8천에 내놓앗엇거든요
여기가 지방이라 집값이 싸긴합니다
하지만 지방도 동네차이가잇습니다
저희집은 잠실정로되는 동네라치면 그집은 의정부쯤되는 외진동네입니다
아무리봐도 저희집이 그쪽집보단 나은거같은데
왜 제가 물리치료사고 자기는 음대나왓단거에서 저희집이 가난하다고 생각하는걸까요?
저는 차도k5입니다 그여자분은 사진으로봣을때 경차엿구요
남자는 진짜볼거없어요 전문대나와서 은행원은 아니고 대출영업하다 얼마전에 외제차영업으로 이직해서 일하고잇습니다
그여자가 말하길 교사만날려니 오빠벌던돈이 생각나서못만나겟다던데 오빠가 사오백번줄알더라구요
사실은 200도못번적이 대부분이거든요
키나 나이나 몸이나 얼굴이나 집이 사는정도나 제가 전여친보다 어디가 못해서 이 남자는 이래왓던걸까요?
사람을 미워한다는건 칼자루를 자기를 향해찌르는거라던데 그냥 보내주어야하는건가요
그러기엔 집착이 너무커져버렷습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