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 모자 쓴 플린이ㅋㅋ

폼폼이2014.03.26
조회112,307

 

많이 큰 플린이~~

엄마랑 오랜만에 외출한 모습이 포착됨ㅋㅋㅋ

 

 

 

 

 

 

 

 

아직도 엄마 품에 안긴 모습을 보면 영락없는 애기긴 한데

양심 있으면 내리라는 말이 그냥 나오게 되네..ㅋㅋㅋ

 

 

 

 

 

 

 

 

 

샛노란 털모자에 앙증맞은 무스탕을 입었는데

확실히 엄마가 모델이라 그런가 애 옷도 센스 철철ㅋㅋㅋ

 

 

 

 

 

 

 

 

 

엄마랑 무슨 얘길 하는지 갑자기 빵~ 터진 플리니~~

 

 

 

 

 

 

 

 

 

치아 많이 났네ㅠㅠㅋㅋㅋㅋㅋ

토끼 같이 웃는 얼굴 너무 귀여웤ㅋㅋㅋㅋ

 

 

 

 

 

 

 

 

 

 

사랑스럽기론 헐리웃에서 둘째가면 서러운 엄빠를 둬서 그런지

너무너무 사랑스러워ㅠㅠ

 

 

 

 

 

 

 

 

 

 

우리 플리니는 마의 16세에 해당도 안 될 거 같네....

 

 

 

 

 

 

 

 

 

 

이대로만 자라다오~~~~~

 

댓글 12

으헝오래 전

Best미란엄마가 플린이를 내려놓지 않는 이윸ㅋㅋㅋㅋ뛰어댕김ㅋㅋ달려라 플린이~

ㅁㅁ오래 전

Best갈수록 아빠 판박이

풀잎커블룸오래 전

Best이목구비는 아빠닮고╋동글동글하고 귀염귀염한 이미지는 엄마닮은 것 같음. 암튼 할리우드 최고의 귀요미 애교짱짱자이언트베이비

플리니오래 전

아빠를닮았네♥

ㅇㅇ오래 전

미란다커는 우리나라에서 찬양받는존재구나. . . ㅋㅋㅋㅋㅋ

꽃다운그녀오래 전

올란도가 보임

ㅎㅎ오래 전

태어나보니 헐리웃배우아빠에 탑모델엄마..ㄷㄷ

jjjong2오래 전

엄마 아빠 반반 이쁘게 닳았네

ㅇㅅ오래 전

플린이 진짜 훈남될듯 벌써 코봐라..쩐다 올랜도 레골라스시절때 영화보고 반해서 팬카페 가입하고 그랬었는데 ...ㅋㅋㅋ

ㄴㄴ오래 전

미란이 모자 예쁘다. 뭐지?

끼룩오래 전

완전 상아기때부터 발육이 남다르더니ㅋㅋ다리도 길쭉길쭉해졋넹ㅎㅎㅎ

오래 전

한편으론 저렇게 빨리 쑥쑥 크는게 뭔가 아쉽다ㅠ 플린이는 다 커서도 애기애기할거같은 기분...

ㅋㅋㅋ오래 전

미란다커의 육아비법이 궁금하다!!플린이 맨날 행복하게 웃고잇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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