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들 편한대로만 생각하는구먼 ..

헐대박2014.03.26
조회178

바울의 전도여행?

 

바울이 전도여행하면서 뭘했는데?

 

거지들 밥이라도 사줬나?

 

전도와 이교도 말살 이거 당신들 교리 아녀?

 

이런 교리를 바탕으로 한 선교 행위는 침략적 행위일수 밖에 없잖아..

 

역사적으로도 침략의 빌미를 만들기 위해서 충돌이 일어나기 쉬운

 

선교사나 무역상들을 많이 이용했고...

 

당신들 관점에서나 전도나 선교가 봉사고 선행이지...

 

우리나라 80~90년초반때까지 허구헌날 허던게 간증집회였지...

 

앉은뱅이가 일어서고 암이 완치되고 맨손으로 담을 꺼내는 사기질들...

 

내가 다니던 교회에서도 다시 일어선 불구자를 초빙한 집회를 몇번 했었는데

 

어린마음에 그것이 진짜인줄 알았던 적이 있었지....

 

당신들도 정신차려.. 애들도 아니잖아..

 

산타를 믿는 마음으로 사후의 두려움을 떨치기 위해서 믿는건 좋아..

 

산타가 부모님인걸 아는 사람들에게까지 당신들이 속고 있는 거짓말을 하진 말자

 

전도 선교 자체는 선행이 아니야...

 

중세시대 침략의 빌미를 얻기 위한 행동이었던것처럼

 

당신들의 배를 불리고 만족감을 얻기위한 행위일 뿐이지...

 

나도 어렸을때 한 10년을 교회 다녔지만

 

목사 설교에서 선행자체를 이야기한건 거의 없어

 

지금 생각하니 하나님 예수 전도 기도 밖에 생각 안나네 ..

 

왜 그럴까?

 

안티가 되고나서 생각허니 다 자기 돈벌기 좋은 내용만 포장해서 강조를 한거 같아..

 

당신들도 이번주부터 교회 설교에서 예수 야훼 기도 빼고 무슨 이야기 하는지

 

곰곰히 잘 생각하면서 들어봐 ...

 

등신들마냥 별 이야기도 아닌데 질질 짜면서 아멘만 하고 있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