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전 올해 30살된 여자 입니다! 제가 지금 이직을 하고 이 회사를 다닌지 1년이 넘었어요! 뭐 처음부터 사장 성격은 어느정도 파악했으나 진짜 뭐 이런인간이 있나 싶어서요 ㅋㅋㅋ 솔직히 여기 부장님들이나 직원들 진짜 다 좋아요 성격들도 좋으시고 ㅋㅋㅋ 근데 문제는 사장임 사장은 정확하게 월급사장임 대표이사가 따로 잇음 ( 회장님도 진짜 좋으심 ) 사장은 항상 나에게 그럼 " 회장님한테 뭐뭐뭐 이거 보내드렸나 ? " " 네 보내드렷어요 " " 근데 회장님은 안받으셨다던데? " 회장님과 통화해보면 아 메일을 확인 아직 안했다고 함 그래서 사장님께 다시 보고 드리면 " 아 회장님도 참 늙으셔서 참 " 이럼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 이회사의 사장은 나야! 실경영권을 가지고 잇는 사람은 나라고 ! 그러므로 너희들은 내말을 들어야돼~ " 이런식임 ㅋㅋㅋㅋ 회사에 잘 안붙어있음 왜냐면 항상 바쁜척을함 알고보면 다 지 대학교동문회일임 때는 11월 이엿음 나보고 몇월며칠 시간 어떠냐고 물어보길래 글쎄요 했는데 지 동문회를 인천에서 여는데 거기 같이 가서 좀 도와달라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호텔음식도 먹고 좋을거라며 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뿐이겠음? 동문회 참석 가능한지 다 전화하라고함 동문회 명단을 추려서 명찰까지 만들라고함 이꼴을 본 부장은 사장님한테 내가 사장님 개인비서도 아니고 이런거 안했으면 좋겠다 라고 말을 하라고 했음 근데 나 내성격이 그렇지 못함 ㅜㅜ 슬프게도...ㅋㅋㅋㅋㅋㅋ 암튼 하라는거 다함 마감은 다가오는데 동문회명단은? 주소도 파악했어? 이메일은? ㅅㅂ 그 K호텔가서 동문회를 도와드리는 날이 옴 ㅋㅋㅋㅋㅋㅋ 밥먹으라는 소리도 안하고 지 동문들 와서 지껄이기 바쁘며 진짜 내가 왜 여기와서 이짓거리를 하고 잇지 생각이 되었음 암튼간에 이런 지 개인적인 일을 다 시키는 인간임 그러다 또 시키는거임 나 정말 하기싫어서 안한다고함 개인적인 일 시키지말라고 했음 " 그래? 힘들면 하지마 ~ 근데 우리 회사가 이렇게 성장할 수 있는건 내 동문들이 이쪽 사업하는 사람들이 많아서야~ 괜히 하는게 아니야 허허 " 휴 입닫게 만드는 재주가 잇음......... 이외에도 사사건건 ##씨 #대리! 부르면서 아주 사람 피말리게함 1.2시간 회사에 있더라도 죽을 것 같고 나가면 뭐함 계속 전화함.. 말도 드럽게 많음 그리고 오늘 아침이였음 이번에 몇몇직원이 연봉협상에 들어갔는데 그거에 대한 자료를 가지고 오라고함 가지고 감 이거말고 다른거! 하길래 이게 전부라고 햇더니 내가 #부장이랑 #대리한테 12월달에 보냈는데 뭔소리야! 일 참 답답하게 하네 하면서 계속 궁시러됨 일부러 들리게 "#부장님 12월달에 연봉관련해서 사장님한테 자료 받으셧어요? " 하니까 못받았다함 지 보낸메일함에도 없는지 갑자기 " 냅둬! 내가 뽑을께 이런거 주면 잘 가지고 있으란말야 " 이러길래 내가 좀 빡쳐서 내 메일을 보내줌 사장님이 보내준건 다 보관해둔다 언제 어디서 찾을지 몰라서 이동식디스크에 저장하고 이것도 혹시 몰라서 안지운다. 하니까 또 냅두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요즘 아침마다 울 것 같음... 또다른 부장님은 전체총괄 부장님이였는데.. 일 되게 잘하셨음 이 회사 오픈할때 스카웃까지 해온거임 근데 내앞에서 부장님 욕을 겁나함 일을 그따위로 한다면서 씹어댐 그리고 진짜 일을 다중적으로 계속시킴 결국? 부장님 그만둠 진짜 묵묵히 일 하시던 분이 ............ 갑자기 그만둠요.. 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지금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이걸 다녀야하는지 말아야하는지....................... 어떻게 할까요 ㅜㅜ 다른분들은 좋은데 직접대면하는 사람이 사장 이인간이라 ㅋㅋㅋㅋㅋ 어쩌죠?ㅜㅜ
아 이거 계속 다녀야되나요?
안녕하세요 !
전 올해 30살된 여자 입니다!
제가 지금 이직을 하고 이 회사를 다닌지 1년이 넘었어요!
뭐 처음부터 사장 성격은 어느정도 파악했으나
진짜 뭐 이런인간이 있나 싶어서요 ㅋㅋㅋ
솔직히 여기 부장님들이나 직원들 진짜 다 좋아요
성격들도 좋으시고 ㅋㅋㅋ
근데 문제는 사장임
사장은 정확하게 월급사장임
대표이사가 따로 잇음 ( 회장님도 진짜 좋으심 )
사장은 항상 나에게 그럼
" 회장님한테 뭐뭐뭐 이거 보내드렸나 ? "
" 네 보내드렷어요 "
" 근데 회장님은 안받으셨다던데? "
회장님과 통화해보면 아 메일을 확인 아직 안했다고 함
그래서 사장님께 다시 보고 드리면
" 아 회장님도 참 늙으셔서 참 "
이럼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 이회사의 사장은 나야! 실경영권을 가지고 잇는 사람은 나라고 ! 그러므로 너희들은 내말을 들어야돼~ "
이런식임 ㅋㅋㅋㅋ
회사에 잘 안붙어있음
왜냐면 항상 바쁜척을함
알고보면 다 지 대학교동문회일임
때는 11월 이엿음
나보고 몇월며칠 시간 어떠냐고 물어보길래
글쎄요 했는데
지 동문회를 인천에서 여는데 거기 같이 가서
좀 도와달라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호텔음식도 먹고 좋을거라며 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뿐이겠음? 동문회 참석 가능한지 다 전화하라고함
동문회 명단을 추려서 명찰까지 만들라고함
이꼴을 본 부장은
사장님한테 내가 사장님 개인비서도 아니고 이런거 안했으면 좋겠다 라고
말을 하라고 했음
근데 나 내성격이 그렇지 못함 ㅜㅜ 슬프게도...ㅋㅋㅋㅋㅋㅋ
암튼 하라는거 다함
마감은 다가오는데 동문회명단은? 주소도 파악했어? 이메일은?
ㅅㅂ
그 K호텔가서 동문회를 도와드리는 날이 옴 ㅋㅋㅋㅋㅋㅋ
밥먹으라는 소리도 안하고
지 동문들 와서 지껄이기 바쁘며
진짜 내가 왜 여기와서 이짓거리를 하고 잇지 생각이 되었음
암튼간에 이런 지 개인적인 일을 다 시키는 인간임
그러다 또 시키는거임
나 정말 하기싫어서 안한다고함
개인적인 일 시키지말라고 했음
" 그래? 힘들면 하지마 ~ 근데 우리 회사가 이렇게 성장할 수 있는건 내 동문들이 이쪽 사업하는 사람들이 많아서야~ 괜히 하는게 아니야 허허 "
휴 입닫게 만드는 재주가 잇음.........
이외에도 사사건건 ##씨 #대리! 부르면서
아주 사람 피말리게함
1.2시간 회사에 있더라도 죽을 것 같고
나가면 뭐함 계속 전화함..
말도 드럽게 많음
그리고 오늘 아침이였음
이번에 몇몇직원이 연봉협상에 들어갔는데
그거에 대한 자료를 가지고 오라고함
가지고 감
이거말고 다른거! 하길래
이게 전부라고 햇더니
내가 #부장이랑 #대리한테 12월달에 보냈는데 뭔소리야!
일 참 답답하게 하네 하면서 계속 궁시러됨
일부러 들리게
"#부장님 12월달에 연봉관련해서 사장님한테 자료 받으셧어요? "
하니까 못받았다함
지 보낸메일함에도 없는지
갑자기
" 냅둬! 내가 뽑을께 이런거 주면 잘 가지고 있으란말야 "
이러길래 내가 좀 빡쳐서
내 메일을 보내줌
사장님이 보내준건 다 보관해둔다 언제 어디서 찾을지 몰라서
이동식디스크에 저장하고 이것도 혹시 몰라서 안지운다.
하니까
또 냅두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요즘 아침마다 울 것 같음...
또다른 부장님은 전체총괄 부장님이였는데..
일 되게 잘하셨음
이 회사 오픈할때 스카웃까지 해온거임
근데 내앞에서 부장님 욕을 겁나함
일을 그따위로 한다면서
씹어댐
그리고 진짜 일을 다중적으로 계속시킴
결국?
부장님 그만둠
진짜 묵묵히 일 하시던 분이
............
갑자기 그만둠요..
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지금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이걸 다녀야하는지
말아야하는지.......................
어떻게 할까요 ㅜㅜ
다른분들은 좋은데
직접대면하는 사람이 사장 이인간이라 ㅋㅋㅋㅋㅋ
어쩌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