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 생활 수급자.....인 가정

후덜덜2014.03.26
조회4,922

 방탈인줄 알지만 톡커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어릴적 부모님께서 이혼하시고 어머니 밑에서 여동생과 함께 자랐습니다.

 어머니는 몸이 불편하셔서 일을 하실 상황이 되질 않습니다.

 

 현재 상황은 저희가 일을 하고 있지만 부양할 정도로 돈을 벌고 있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제가 일을 하여 소득이 있다는 이유로 매달 지급되는 수급자 보호금이 20만원 정도 삭감된  걸로알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20만원을 드릴 수 있는 입장도 되질 못합니다.

 어떻게 받던대로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없나요?

 차라리 제가 드릴 수 있는 입장이 되면 좋을텐데.. 그게 아니니. 더 막막하네요...

댓글 3

오래 전

기초수급자인 24살 아직 대학생인 본인이 남깁니다. 정식 취직하시고 동생분 아직 미성년이시면 세대주 분리 하시고 따로 나와서 사세요. 그럼 어머니와 동생분까지 2인 수급비 지급될겁니다. 아마 대충 계산이 / 본인 소득 - 지원받는 2인 수급비 = 값 / 값에서 0.3퍼센트인가만 부양 의무비 감면되어 수급비 지급 될 것입니다. 세대주 분리한다고 확실한것도 아니라고 하던데 상세한 부분은 동사무소나 구청에 가서 문의하셔야 할거같아요ㅜㅜㅎㅎㅎ 그리고 부양의무자 2인기초수급가족 기준으로 소득이 정해져 있더라고요. 잘 알아보시고 해결하세요 화이팅!

오래 전

소득액이 일정수준을 넘었기 때문이에요 물론 많은 액수가 아니지만..기준이 있다고 들었어요....일하시는 곳에 말씀하셔서 조정을 해보심이 어떨까요???

ㅡㅡ오래 전

일하면서 수급자 탈락된건가요? 솔직히 나이가 어떤지 모르겠지만 만으로 따져서 자녀분이 둘다 성인이면 다시 수급받기는 힘들꺼 같아요 그리고 형편이 어렵더라도 동생하고 님하고 청약저축하나 만드세요 한달에 2만원이라도 넣으면 되고 언젠가는 꼭 필요하실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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