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에 대해 검색해보다가 뭔가 가슴에 울리는 시를 만나게 됐어요.제가 외로워서 그런가요?ㅋㅋ 공감도 가고 그러더라구요~○ 기도 ○ 그 사람 아마도무엇하나 잘 해내지 못하는 사람일 겁니다그리고 그 사람 누구 하나 마음 기댈곳 없는 사람일 겁니다그래서 그사람언제나 어느 순간에서나이가 시린 외로움에 떨고 있는 사람일 겁니다그런 사람내게 보내주십시오너무나 필요한 사람입니다하나는 해줄줄 아는 사람아무것도 못하지만나를 위해 울어 줄 수 있는 사람그런 사람과 사랑하며 살다 죽고 싶습니다나와 같은 사람 꼭 같은 사람그런 사람 만나사랑만 하며 살다 죽고 싶습니다 너무 좋지 않나요?이 '기도'라는 시에 대해서 작자라던지, 이것저것 알아보려고 검색을 했는데시에 관련 된 정보를 찾는 건 어렵더라구요ㅠㅠ그런데 그 대신에 기도를 검색하다가 우연히 또 좋은 글을 만났어요!신천지에는 그 누구도 알지 못한 계시록을 통달하고 그 실체들을 증거하는 예수님의 대언의 사자가 함께하고 있다. 예수님은 교회들을 위해 자기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 곧 계시록의 성취를 증거하게 하셨다(계 22:16). 지금 우리 나라 교회들이 이 증거를 받아 주고 있는가? 노아 때와 롯 때같이, 예수님 초림 때같이 또 핍박하고 죽이지 못해 안달이 나 있다. 인터넷 안티 카페(Anti Cafe)에 들어가 보라. 이 말이 참인지 아닌지 알 것이다.우리 신천지는 예수께서 “원수도 사랑하라(마 5:44).” 하심같이 우리에게 죄 지어 온 자들을 용서하였고, 죄에서 풀어 주었다. 그리고 “서로 사랑하고 상생(相生)의 길로 나아가자.”고 하였다. 누가 하나님의 뜻대로 한 자이고, 누가 선을 행한 자이며, 악을 행한 자인가?아버지 하나님, 저들을 깨우쳐 깨달음을 주시어 저들도 우리같이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 의(義)에 이르게 하여 주옵소서.[http://cafe.naver.com/scjschool/172249 참 신앙과 거짓 신앙과 핍박 中 발췌]원수도 사랑하라고 성경에 나와있다는 말은 살아오면서 자주 들었는데이 곳의 글을 보니까 정말 그 말을 실천하는 게 이런거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저도 원수도 사랑하는 넓은 마음을 가져야겠어요~ㅋㅋ사랑하고 사랑받고 살아가면 참 사랑스러운 세상이 될 것 같아요!
사랑 검색해보다가~
사랑에 대해 검색해보다가 뭔가 가슴에 울리는 시를 만나게 됐어요.
제가 외로워서 그런가요?ㅋㅋ 공감도 가고 그러더라구요~
○ 기도 ○
그 사람 아마도
무엇하나 잘 해내지 못하는 사람일 겁니다
그리고 그 사람 누구 하나 마음 기댈곳 없는 사람일 겁니다
그래서 그사람
언제나 어느 순간에서나
이가 시린 외로움에 떨고 있는 사람일 겁니다
그런 사람
내게 보내주십시오
너무나 필요한 사람입니다
하나는 해줄줄 아는 사람
아무것도 못하지만
나를 위해 울어 줄 수 있는 사람
그런 사람과 사랑하며 살다 죽고 싶습니다
나와 같은 사람 꼭 같은 사람
그런 사람 만나
사랑만 하며 살다 죽고 싶습니다
너무 좋지 않나요?
이 '기도'라는 시에 대해서 작자라던지, 이것저것 알아보려고 검색을 했는데
시에 관련 된 정보를 찾는 건 어렵더라구요ㅠㅠ
그런데 그 대신에 기도를 검색하다가 우연히 또 좋은 글을 만났어요!
신천지에는 그 누구도 알지 못한 계시록을 통달하고 그 실체들을 증거하는
예수님의 대언의 사자가 함께하고 있다.
예수님은 교회들을 위해 자기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 곧 계시록의 성취를 증거하게 하셨다(계 22:16).
지금 우리 나라 교회들이 이 증거를 받아 주고 있는가?
노아 때와 롯 때같이, 예수님 초림 때같이 또 핍박하고 죽이지 못해 안달이 나 있다.
인터넷 안티 카페(Anti Cafe)에 들어가 보라.
이 말이 참인지 아닌지 알 것이다.
우리 신천지는 예수께서 “원수도 사랑하라(마 5:44).” 하심같이
우리에게 죄 지어 온 자들을 용서하였고, 죄에서 풀어 주었다.
그리고 “서로 사랑하고 상생(相生)의 길로 나아가자.”고 하였다.
누가 하나님의 뜻대로 한 자이고, 누가 선을 행한 자이며, 악을 행한 자인가?
아버지 하나님, 저들을 깨우쳐 깨달음을 주시어
저들도 우리같이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 의(義)에 이르게 하여 주옵소서.
[http://cafe.naver.com/scjschool/172249 참 신앙과 거짓 신앙과 핍박 中 발췌]
원수도 사랑하라고 성경에 나와있다는 말은 살아오면서 자주 들었는데
이 곳의 글을 보니까 정말 그 말을 실천하는 게 이런거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도 원수도 사랑하는 넓은 마음을 가져야겠어요~ㅋㅋ
사랑하고 사랑받고 살아가면 참 사랑스러운 세상이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