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김의 예를 보여주는 신천지 서울교회 자원봉사단 모습

밸런스201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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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겨울의 찬바람은 사라지고 따사로운 봄햇살이 내리 쬐는날

 

섬김의 본을 보여주시는

 
신천지 서울교회 자원봉사단의 활동 모습을 보았습니다.
  
신천지 서울교회 자원봉사단은 성경에서 하나님의 보내신 독생자 아들 예수님께서

 

먼저 섬김의 본을 보여주신 모습을 따라 


이웃들을 섬기기 위해 한 달에 한번 청소를 하러 길거리에 나섭니다.
  

 

요새 미세먼지와 황사로 공기도 안좋아졌지만


신천지 서울교회 자원봉사단은 솔선수범하여 길거리와 공원으로 나와서


주황색 봉투와 집게를  하나씩 들고서는 여기저기 버려진  쓰레기와 담배꽁초들을 

 

내집 청소하듯이 담습니다.
  
신천지 서울교회 자원봉사자들은 아직은 꽃샘추위라 손도 시리고 오랜 시간 걸어서

 

다리도 아프고 계속 허리를 구부리자니 온 몸의 여기저기 쑤시고 아프지만


곧 쾌적해질 거리로 걸어다닐 사랑하는 이웃들을 생각하니 힘이 납니다. 

 

기분이 상쾌해짐을 느낍니다.
  
 길거리와 공원의 쓰레기를 아무리 주워 담아도 끝이 없네요~


자원봉사자들이 치우는 것도 좋지만 처음부터 쓰레기통에 잘 넣는 


배려있는 이웃이 된다면 더 쾌적한 거리를 만들어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드디어 신천지 서울교회 자원봉사단의 길거리와 공원 청소가 끝났습니다!


덕분에 많은 분들이 상쾌한 거리와 공원을 걸을 수 있게 되었네요. 

 

뿌듯해지네요.
  

섬김의 본을 모습을 보여준  신천지 서울교회 자원봉사단 분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