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처음쓰는 글이라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네요.... 우선 우리집 띵똥이를 먼저 보여드릴께요... 저희집 고양이 띵똥 이라고 합니다. 띵똥이는 모텔주차장 구석에서 죽어가는걸 제가 보고 대려온 길냥이입니다. 처음 병원가서 치료하고 귀에 벌래가 살고있어서 귀치료도 하고.. 그러다가 저희집 강아지 한태 귀벌래 옴겨서 같이 치료하고 그렇게 초반에는 제 배위에서 장난치고 잘논던 녀석이 1주일후... 갑자기 숨기 시작합니다. 어렸을때는 침대밑에서 살고있었구요 침대 밑에 들어가지 못할정도로 커질때까지 보지를 못했습니다. 죽을줄 알았어요 걱정되어서 침대밑을 보면 그냥 계속 자고있었구요 그러다가 침대밑까지 못들어갈정도로 커지고나서는 부엌구석에 숨어있더라구요 그래서 집을 만들어주었고 결국에는... 네... 그집에서 안나옴니다.. 제가 자고있을때 밥먹 고 다시 들어가는거 같더라구요 그러더니 1년후... 제여자친구가 있을때는 나옵니다..여자친구에게 부비고 애교부리고... 문제는 제가 침대에 누어있고 여자친구가 있어야지만 얼굴을 볼수있어요 침대에서 일어나서 앉아있으면 다시 집속으로 도망가서 안나옵니다. 문제가 멀까요... 간식을 줘도 안나오고 제가 주는거는 먹지도 안구요 정말 스트레스받아요..방법좀 알려주세요...ㅜㅜ 3
급해요..고양이가 저만있으면 안나와요...
음..
처음쓰는 글이라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네요....
우선 우리집 띵똥이를 먼저 보여드릴께요...
저희집 고양이 띵똥 이라고 합니다.
띵똥이는 모텔주차장 구석에서 죽어가는걸 제가 보고 대려온 길냥이입니다.
처음 병원가서 치료하고 귀에 벌래가 살고있어서 귀치료도 하고..
그러다가 저희집 강아지 한태 귀벌래 옴겨서 같이 치료하고
그렇게 초반에는 제 배위에서 장난치고 잘논던 녀석이
1주일후...
갑자기 숨기 시작합니다.
어렸을때는 침대밑에서 살고있었구요 침대 밑에 들어가지 못할정도로 커질때까지
보지를 못했습니다. 죽을줄 알았어요 걱정되어서 침대밑을 보면 그냥 계속 자고있었구요
그러다가 침대밑까지 못들어갈정도로 커지고나서는 부엌구석에 숨어있더라구요
그래서 집을 만들어주었고 결국에는...
네...
그집에서 안나옴니다..
제가 자고있을때 밥먹 고 다시 들어가는거 같더라구요
그러더니 1년후...
제여자친구가 있을때는 나옵니다..여자친구에게 부비고 애교부리고...
문제는 제가 침대에 누어있고 여자친구가 있어야지만 얼굴을 볼수있어요
침대에서 일어나서 앉아있으면 다시 집속으로 도망가서 안나옵니다.
문제가 멀까요...
간식을 줘도 안나오고 제가 주는거는 먹지도 안구요
정말 스트레스받아요..방법좀 알려주세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