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에서 본 건데...CMA 통장이 인기가 있으니, 하반기에 증권사들이 너도나도 CMA 통장을 내놓는다고 난리네요...;; 경쟁하면서 확정금리가 오르면 좋을텐데....ㅋㅋ ..... 현재 8개 증권사 서비스하고 있으며, 동양종금증권, 우리투자증권, 삼성증권, 한화증권, 현대증권 등이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7월말 현재 이들 증권사의 CMA 계좌 수 및 가입금액을 살펴보면 동양종금증권은 58만 명이 가입해 1조원을 맡기고 있다. 우리투자증권은 2만7510명이 가입했으며, 가입금액은 1031억원을 기록 중이다. 삼성증권은 6만104명이 가입해 1100억원을 예치 중이며, 한화증권과 현대증권도 각각 6만1877명, 4만5524명이 가입해 6746억원, 4888만원을 넣어두고 있다. CMA가 고객들로부터 인기를 얻으면서 굿모닝신한증권과 대우증권, 미래에셋증권, 한국증권은 하반기 서비스를 선보이고 고객 유치에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1. 굿모닝신한증권 : 신한은행과 조흥은행의 전산통합작업이 완료되는 9월부터 CMA 전산작업에 착수해 이르면 11월 중 선보인다는 방침. 굿모닝신한증권이 준비 중인 CMA는 고객이 맡긴 자금을 RP(환매조건부채권)에 투자해 발생한 수익을 되돌려 주고 금융지주의 장점을 살려 은행, 카드, 보험 등에서 제공되는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할 방침이다. 2. 대우증권 : 연말쯤 CMA를 선보일 예정. 대우증권 역시 RP에 투자해 운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지만 기타 유동성확보가 가능한 유가증권도 투자대상으로 고려하고 있음. 서비스에서도 확실한 차이를 둔다는 계획임. 현재 CMA가 월급통장을 대체하는 수단으로만 인식되고 있지만 현실적으로 고객이 서비스를 받고 있다는 느낌을 가질만한 서비스를 개발 중에 있음. 3. 미래에셋증권 : 빠르면 오는 10월 CMA를 내놓을 계획이며, 현재 전산작업이 한창임. 미래에셋증권은 머니마켓펀드(MMF) 개인고객에 대한 제도개선을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안정성에 초점을 둬 RP에 자금을 투자해 운용할 계획. 또 서비스에선 고객별로 공모, 금리, 이체수수료 등의 혜택을 부여할 방침이다. 4. 한국증권 : 기존에 서비스하고 있는 CMA를 대폭 개선해 선보임. 이에 따라 현재 서비스 중인 KMA는 더 이상 신규고객을 받지 않음. 한국증권이 새롭게 선보이는 '부자아빠 CMA'는 기존에 KMA의 운용대상이 MMF에만 한정되어 금리가 낮았던 점을 보완해 CMA전용 고수익 RP에 투자, 확정금리면서 한층 높은 수익을 지급함. 또 서비스측면에서도 은행이체, 급여이체, 공과금 납부, 카드대금 결제서비스 등 각종 서비스를 제공함....
[보충]하반기 증권사 CMA 상품 정보
뉴스에서 본 건데...CMA 통장이 인기가 있으니, 하반기에 증권사들이 너도나도 CMA 통장을
내놓는다고 난리네요...;; 경쟁하면서 확정금리가 오르면 좋을텐데....ㅋㅋ
..... 현재 8개 증권사 서비스하고 있으며, 동양종금증권, 우리투자증권, 삼성증권, 한화증권, 현대증권 등이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7월말 현재 이들 증권사의 CMA 계좌 수 및 가입금액을 살펴보면
동양종금증권은 58만 명이 가입해 1조원을 맡기고 있다. 우리투자증권은 2만7510명이 가입했으며,
가입금액은 1031억원을 기록 중이다. 삼성증권은 6만104명이 가입해 1100억원을 예치 중이며,
한화증권과 현대증권도 각각 6만1877명, 4만5524명이 가입해 6746억원, 4888만원을 넣어두고 있다.
CMA가 고객들로부터 인기를 얻으면서 굿모닝신한증권과 대우증권, 미래에셋증권, 한국증권은
하반기 서비스를 선보이고 고객 유치에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1. 굿모닝신한증권 : 신한은행과 조흥은행의 전산통합작업이 완료되는 9월부터 CMA 전산작업에
착수해 이르면 11월 중 선보인다는 방침. 굿모닝신한증권이 준비 중인 CMA는 고객이 맡긴 자금을
RP(환매조건부채권)에 투자해 발생한 수익을 되돌려 주고 금융지주의 장점을 살려 은행, 카드, 보험
등에서 제공되는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할 방침이다.
2. 대우증권 : 연말쯤 CMA를 선보일 예정. 대우증권 역시 RP에 투자해 운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지만
기타 유동성확보가 가능한 유가증권도 투자대상으로 고려하고 있음. 서비스에서도 확실한 차이를 둔다는
계획임. 현재 CMA가 월급통장을 대체하는 수단으로만 인식되고 있지만 현실적으로 고객이 서비스를
받고 있다는 느낌을 가질만한 서비스를 개발 중에 있음.
3. 미래에셋증권 : 빠르면 오는 10월 CMA를 내놓을 계획이며, 현재 전산작업이 한창임.
미래에셋증권은 머니마켓펀드(MMF) 개인고객에 대한 제도개선을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안정성에
초점을 둬 RP에 자금을 투자해 운용할 계획. 또 서비스에선 고객별로 공모, 금리, 이체수수료 등의
혜택을 부여할 방침이다.
4. 한국증권 : 기존에 서비스하고 있는 CMA를 대폭 개선해 선보임. 이에 따라 현재 서비스 중인 KMA는
더 이상 신규고객을 받지 않음. 한국증권이 새롭게 선보이는 '부자아빠 CMA'는 기존에 KMA의
운용대상이 MMF에만 한정되어 금리가 낮았던 점을 보완해 CMA전용 고수익 RP에 투자, 확정금리면서
한층 높은 수익을 지급함. 또 서비스측면에서도 은행이체, 급여이체, 공과금 납부, 카드대금 결제서비스 등
각종 서비스를 제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