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왕 납시오~!! .( 동서남북 네 생물 )

주바라기2014.03.26
조회103

 

사천왕 납시오~!! ( 동서남북 네 생물 )

 

 

오늘은 세상에 전해 내려오고 있는 동서남북 네 방위를 책임지고 있는 극락 세계의 수문장들과, 성경에서의  네 생물(천사장)과 같은 존재. 신분은 같지만 역할이 각각 다름을 알수 있습니다. 마치 국방을 맡고 있는 군사령관과 같은 (육군, 해군, 공군, 해병대) 네 생물의 역활에 대해서 알아보기로 합니다.

 

1. 동방 지국천왕(사자): 사자가 짐승의 왕이듯, 손에 큰 칼을 들고 짐승같은 마귀 신을 심판하는 역할. 신들의 싸움은 참이냐 거짓이냐 하는 진리 전쟁이기 때문에 칼은 진리를 상징합니다.

 

참신의 무기는 진리이며 악신 마귀의 무기는 거짓말입니다.

 

2. 서방 광목천왕(소): 손에 다보탑(보석으로 된 탑)을 쥐고 있음. 보석은 부처로 성불한 보살들, (부처는 '깨달은 자'란 뜻) 다보탑은 부처로 성불한 사람들이 사는 극락세계(불국토) 상징. 따라서 부처가 되려면 진리로 깨달아 속사람이 바뀌어야 합니다. (탈겁중생). 그렇게 되려면 마음에 숨은 악인 거짓 비진리는 뽑아내야 합니다.

 

소가 밭을 갈아엎듯이, 사람의 마음(밭)에 심어진 거짓의 씨를 제거하고 진리의 씨로 거듭난 사람만이 부처로 성불하여 극락에 들 수 있음을 보여준 것입니다.

 

 

 

 

3. 북방 다문천왕(사람): 손에 비파를 들고 있음. 비파와 거문고는 아름다운 선율로 사람의 귀를 즐겁게 하고 마음을 안정시키는 것입니다. 사람은 지각이 있어 참과 거짓을 분별 심판하며 진리로 참과 거짓, 선과 악을 심판하여 승리한 소식을 온 세상에 전하게 되니,마치 비파로 아름다운 노래를 연주해 들려주는 것과 같습니다.

 

성경으로 볼 때, 계시록 5장과 14장에서 네 생물이 거문고를 가지고 새노래를 연주하는 것을 보게 되는데. 이 새노래를 듣는 귀가 복 중에  큰복을 받은 것입니다.   

 

4. 남방 증장천왕(독수리): 용을 손아귀에 넣고 있으며. 용은 마귀의 왕이요, 독수리는 공중의 왕이요, 공중의 새는 곧 영을 상징하며. 불경에는 '가루라'라는 새가 용을 잡는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민간 설화에는 봉황과 용의 전쟁에서 봉황이 이긴다고 전해오고 있습니다.

 

성경은 미가엘 천사장이 용을 잡아 세상을 구원하고 하나님의 나라가 선다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용의 입에 물린 여의주를 잘 보게되면 흡사 지구와 같지 아니한가요 ?  그런데 ~ 용의 입을 자세히 보면  언제부터인가 용의 입속에 있던 여의주는 밖으로 나와 있다는 사실을 아시기바랍니다.)

 

 

 

 

천국과 극락을 찾아 길을 나선 도인들이여 ~!! 말로만 극락 천당 간다고 외치지 말고, 경서의 참 뜻을 알아야 천국의 바른 길을 찾아 갈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용이 잡히기 전에는 천국문도 극락문도 열리지 않는다 했으나. 이제는 용이잡혀 무저갱에 들어 갔으니 천국문도 극락문도 활짝 열린지 31년째라면 믿을수 있겠습니까 ?

 

경서 66권의 핵심인 계시록~ !! 알파로 시작된 창세기가 씨라면 계시록의 계시된 말씀은 오메가로써  열매라 할수 있습니다. 

 

지금의 때는 하나님의 계획된 4천년을 지나고 초림의 2천년을 통과해서 추수를 마무리 질때이므로 천국문이 닫히기 전에  때를 바로 알시길 바랍니다.

 

이제 하나님의 때가 되어 약속된 예수님의 이름으로 보내심 받은 약속의 목자 이만희 총회장님께서 하늘의 소식을 듣고 보고 지시 받은대로 전하시는 계시의 말씀을 통하여 때가  어느 때인지를 바로 알아서 하나님과 영원히 함께 할 '신천지' 지상 천국의 천민이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