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과 여친무리를 픽업해서 관광을 시켜주고 있는 제 모습을 봤군요;; 점심까지 먹여 놓고,
커피까지 먹여 놓고, 저녁에는 회까지 사주고. 버스비까지 줘서 집에 보냈습니다..
그날 여친은 저랑 모텔에 갔지요.. 모텔에 가자마자 저는 나 지금 30시간넘게 잠못 잤다고..
조금만 눈 붙인다고하고 잤습니다.. 눈감은지 얼마안되서 느낌이 쏴 하더군요.. 눈을 떠보니
뭐가 그렇게 빈정이 상했는지. 혼자 구석대기 가서 폰만 가지고 만지작 만지작 거리더군요;;
어이가 없었습니다.. 대접그렇게 잘해주고 잠못자서 피곤해 죽겠다고 눈 조금 부친댔더니 뭐가그리 맘 상했는지 주둥이가 대판 나와있더군요. 짜증이나서 왜 그러냐고? 물었더니. 제가 몰 잘못했는지 생각해보랍니다.. 순간 열이 팍 나서. 지금 당장 말안하면 그냥 가버린다고 했더니. 콧방귀를 끼더군요.. 네! 저 그냥 나와서 집에 가버렸습니다. 여친 모텔방에 버려두고. 그리고 전화오는거 다 쌩까고 집가서 발뻗고 편하게 잤습니다. 아침에 눈떠보니 부재중 100몇통이 와 있더군요..
부재중 보니 좀 딱한 생각이 들어서 전화 했더니. 아직 안가고 모텔에서 개긴다더군요.. 모텔로 가봤떠니 혼자 라면에 막걸이 까고 있는 모습을 봤습니다.. 측은해서... 다시 잘 달래서 잘해줄라고 했더니. 대뜸 영화를 보러 가자더군요... 그래서 영화관 갔습니다. 몰 보자 했는지 잘 기억이 안나는대 영화시간까지 3시간 남더군요. 그래서 3시간동안 뭐 할가? 했더니 대뜸 생각할시간을 갖자면서 이별을 통보하더라구요.. 진짜 완전 어이가 사라졌습니다. 그래서 에이 잘됐다 잘살아라 하고
차끌고 그냥 쌩까고 와버렸습니다. 번호 지우고.. 헌대. 그 담날부터 개속 연락이 오더군요. 자기가 잘못했다고.. 이제 잘 하겠다고.. 한번만 용서해 달라는겁니다.. 그냥 깨끗하게 잊어버릴래다가.
또 맘이 약해져서 다시 만나기로 했습니다.. 네. 잘 챙겨주더군요... 2일정도??;; 장거리라
개속 만날래? 그냥 깨질래?
우선 이 글을 읽어주는대에 대해 감사합니다. 오죽하면 참다참다 여기에 물어봅니다.
저는 이제 20대 후반 남자 입니다.
여친이 있어요. 동갑내기 여친.. 사귄지는 이제 3달 되어 갑니다.
중간에 성격차이로 헤어진게 3번 되는것 같군요.
처음엔 연락만 하고 지낼때 느낌이 참 좋아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성격차이 가 너무 심해서, 자꾸만 싸우게 되더라구요.
장거리 연애 입니다. 저는 직장생활 하고 있구요 여친은 현재 백수입니다.
처음 만날땐느 당연하게 남자인 제가 모든 데이트 비용을 부담했습니다. 풀코스로..
두번째 만남때는 자기 친구커플을 대리고 오더군요. 친구커플을 대리고 오는대 뻔뻔하게
내친구커플인데. 저보고 대접좀 잘 해 달랍니다... 어이가 많이 없었죠;;;
24시간 풀 근무를 스고, 한숨도 못자고 아침에 픽업을 갔습니다. 1시간 운전;;;
여친과 여친무리를 픽업해서 관광을 시켜주고 있는 제 모습을 봤군요;; 점심까지 먹여 놓고,
커피까지 먹여 놓고, 저녁에는 회까지 사주고. 버스비까지 줘서 집에 보냈습니다..
그날 여친은 저랑 모텔에 갔지요.. 모텔에 가자마자 저는 나 지금 30시간넘게 잠못 잤다고..
조금만 눈 붙인다고하고 잤습니다.. 눈감은지 얼마안되서 느낌이 쏴 하더군요.. 눈을 떠보니
뭐가 그렇게 빈정이 상했는지. 혼자 구석대기 가서 폰만 가지고 만지작 만지작 거리더군요;;
어이가 없었습니다.. 대접그렇게 잘해주고 잠못자서 피곤해 죽겠다고 눈 조금 부친댔더니 뭐가그리 맘 상했는지 주둥이가 대판 나와있더군요. 짜증이나서 왜 그러냐고? 물었더니. 제가 몰 잘못했는지 생각해보랍니다.. 순간 열이 팍 나서. 지금 당장 말안하면 그냥 가버린다고 했더니. 콧방귀를 끼더군요.. 네! 저 그냥 나와서 집에 가버렸습니다. 여친 모텔방에 버려두고. 그리고 전화오는거 다 쌩까고 집가서 발뻗고 편하게 잤습니다. 아침에 눈떠보니 부재중 100몇통이 와 있더군요..
부재중 보니 좀 딱한 생각이 들어서 전화 했더니. 아직 안가고 모텔에서 개긴다더군요.. 모텔로 가봤떠니 혼자 라면에 막걸이 까고 있는 모습을 봤습니다.. 측은해서... 다시 잘 달래서 잘해줄라고 했더니. 대뜸 영화를 보러 가자더군요... 그래서 영화관 갔습니다. 몰 보자 했는지 잘 기억이 안나는대 영화시간까지 3시간 남더군요. 그래서 3시간동안 뭐 할가? 했더니 대뜸 생각할시간을 갖자면서 이별을 통보하더라구요.. 진짜 완전 어이가 사라졌습니다. 그래서 에이 잘됐다 잘살아라 하고
차끌고 그냥 쌩까고 와버렸습니다. 번호 지우고.. 헌대. 그 담날부터 개속 연락이 오더군요. 자기가 잘못했다고.. 이제 잘 하겠다고.. 한번만 용서해 달라는겁니다.. 그냥 깨끗하게 잊어버릴래다가.
또 맘이 약해져서 다시 만나기로 했습니다.. 네. 잘 챙겨주더군요... 2일정도??;; 장거리라
한달에 많이봐야 3번? 평균 1번인대 연락으로만 딱 하루 잘해 주더군요...
이야기가 길어서.. 조언 해주시는 분 있으면 나머지 만행사건들 더 올려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