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중순에 헤어져서 많이 메달려도 보고 많이 찾아가기도 했습니다. 그러다가 그녀가 모든 연락채널을 두절한지 한달이 넘었습니다 차단을 해놨어도 통화목록에 뜨니 제가 전화를 한것을 알겠지요.. 지금 그녀의 집 앞으로 가고 있습니다. 정말 제가 지금 하는 일이 잘하는 일일까요? 아니면 지금 제가 그녀의 집 앞으로 찾아가는 것이 안가는 것만도 못한 일일까요?11
지금 그녀의 집 앞으로 가는길.
많이 찾아가기도 했습니다.
그러다가 그녀가 모든 연락채널을 두절한지 한달이 넘었습니다
차단을 해놨어도 통화목록에 뜨니 제가 전화를 한것을 알겠지요..
지금 그녀의 집 앞으로 가고 있습니다.
정말 제가 지금 하는 일이 잘하는 일일까요?
아니면 지금 제가 그녀의 집 앞으로 찾아가는 것이
안가는 것만도 못한 일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