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때문에 억울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하초얀롱2014.03.26
조회170
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에서 삼성 갤럭시 노트 2랑

갤럭시 노트 10.1 2014 을 사용하고 있는 고객인데요

다름 아니라 수리부분과 본사 소비자 보호원 최고 선임 자인 우 실장이라는 분이 고객에게 막말하는 등

어이 없는 응대 태도때문에 억울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3월7일 노트2(맘대로 재부팅이 되는 현상)

노트 10.1 2014(멈춤현상, 인터넷이 되었다 안되었다, Ram 이 아무것도 사용을 안하고 있는데도 빨간 불 나오는등 RAM이 2.16기가 인데 아무것도 사용을 안하고 있는데도 1.7에서 1.9기가를 왔다갔다 하면 차지함)



이런 현상으로 수리를 맡겨는데



부산 서면 센터에서 팀장이라는 사람이

노트2는 수리를 해놓았고 노트 10.1 2014 는 확인해봤는데 그런 증상이 안나타나고 자기들이 가지고 있는것도 RAM이 그렇게 차지 하고 있는거기 때문에 이상한게 아니라고 하는겁니다



아니 이게 말이 되는걸까요?



그래서 결국은 둘다 증상이 안나타나는데 노트2는 수리를 하였고 노트10.1 2014는 수리를 못해주겠다고 하는데..



이건.. 도대체 기준이 먼지 참 궁금하네요..



그리구..삼성 전자 소비자 보호원에 정 팀장에게



이부분을 애기하니까 첨에는 알겠다고 제대로 수리를

할수 있게 전달하겠다고 하였는데 담날 되쟈 말을 바꾸면 어쩔수 없다는 식으로 애기를 하는데..



화가 나서 야 한마디 했습니다..



그러니 방금 머라고 하셨습니까? 전화 끊겠습니다 라고

하면서 전화를 끊어버리고 퇴근을 해버렸는데..



과연...이 행동이 맞는건가요?



그래서 담날 전화해서 삼성전자 본사 소비자보호원에 전화해서 최고 상급자를 요청해서 우실장이라는분과 통화를 하여서 정팀장과 통화에 대해서 애기했는데

어이 없게 죄송하다는 말은 전혀.. 도리어 저에게 막말하면서..저를 우롱하는겁니다

그리구 법대로 하고 싶으면..법대로 하세요 라고 하는데...



아니 어떻게 삼성전자 본사 소비자 보호원 최고 책임자라는 사람이 소비자에게 그렇게 행동할수 있는건지..



..이해가 되시나요?..



그래서 한국소비자원에 접수 하였는데..증빙이 되야 된다고 해서



본사에 전화해서 제가 통화했던..녹치 된 거좀 듣고 싶다 녹음해서 증빙자료로 제출해야 된다고 하니까..



첨에는 듣려줄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 없기 듣려줄수 없다고 계속 애기하다 나중에는 녹음시스템이 되어 있지 않타고 하는데..



다들 아시겠지만..삼성전자 본사 소비자보호원에 전화를 하면..



소비자 권리를 위해서 녹음됨을 알려드립니다



라고 안내 멘트가 나옵니다..



이부분을 애기하면서 따져는데..더 어이없게..



옛날에는 되었는데..최근에 시스템을 바꿔서..



그런시스템이 없는거다..



그 안내부분은 신경쓸꺼 없다고 애기하는데..



이해가 되시나요?..



거기다..서면 센터 센터장은.. 보고는 받았는데..어떻게 해라구요?..그건 실무자인 팀장들이 안다고 자기는 모르다고..하는데..난 모르겠다고 하는데..



센터에 최고 위에 있는 사람이 밑에 직원들에게 책임을 넘기면서 나몰라 하는데..

오늘 26일까지..제 폰들은..아직도 서면센터에 있습니다..



아니..전 제대로 수리를 요청한게..그렇게 잘못인가요?...



여러분들은..이해가 되시나요?...



도저히 답답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