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남친부모님 선물은 거액을 들여서 사겠다고하고 저희 커플링은 최소한 금액에서 끝내자고하네요 제가 서운한게 뭐냐면 그동안 저는 남친부모님한테 이것저것 선물을 많이했었는데 제부모님한테는 전혀 관심이없더라고요 단한번도 뭐 사드리자 하거나 필요한거 있으시냐 물어본적 없었어요
그것때문에 서운한감이 없지않아있었는데
커플링 사는돈에대해 아까워하는 기색을보이길래 점점 서운해지려고 했습니다 물론 제 돈은 아니라 할말은 없지만 자기 부모님 선물산다고 할때는 이왕하는거 쓰고 죽자는 식으로 말하더라구요 그동안 저는 남친한테 쓰는 돈 한번도 아까워한적이 없어서 그런지 조금 섭섭했습니다..
제가 서운한게 잘못된건가요?
저는 연상오빠를 만나고있는데요
데이트비용도 거의 반반 내고있구요 (그래도 오빠가 좀 더 많이내는편)
둘다 대학생인데다가 남친은 학업에 집중한다고 알바는 안하고있고 전 아직 여유로운편이라 알바해서 번 돈으로 가끔 남자친구용돈도 챙겨주고 합니다
근데 남자친구가 요근래 큰돈이 생겼는데 그돈으로 커플링을 맞추기로 했어요 그리고 남친 부모님 선물도 사기로 했습니다
근데 남친부모님 선물은 거액을 들여서 사겠다고하고 저희 커플링은 최소한 금액에서 끝내자고하네요 제가 서운한게 뭐냐면 그동안 저는 남친부모님한테 이것저것 선물을 많이했었는데 제부모님한테는 전혀 관심이없더라고요 단한번도 뭐 사드리자 하거나 필요한거 있으시냐 물어본적 없었어요
그것때문에 서운한감이 없지않아있었는데
커플링 사는돈에대해 아까워하는 기색을보이길래 점점 서운해지려고 했습니다 물론 제 돈은 아니라 할말은 없지만 자기 부모님 선물산다고 할때는 이왕하는거 쓰고 죽자는 식으로 말하더라구요 그동안 저는 남친한테 쓰는 돈 한번도 아까워한적이 없어서 그런지 조금 섭섭했습니다..
아직 제가 어리고 철부지라 그런거에 신경이 쓰이는진 모르겠는데 제가 잘못된건가요..? 조언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