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톡 봤었는데 어떤분이 엄마아빠한테 사랑한다라는말을 가장 듣고 싶다하시면서 올려 놓으셨었는데.. 톡이 되셨더라구요.... 톡 안바라니까 그냥 잘 견디고 잘하고 있다고 삶포기 하지 말라고 한마디씩 격려좀 해주시겠어요? 요즘 마음에 여유도 안생기고 우울증이 더 심해져서... 사람들도 무섭고... 안녕하세요 나왔던 학생처럼 이렇게 용기 내어보아요1
격려 해 주세요
톡이 되셨더라구요....
톡 안바라니까
그냥 잘 견디고 잘하고 있다고 삶포기 하지 말라고 한마디씩
격려좀 해주시겠어요? 요즘 마음에 여유도 안생기고
우울증이 더 심해져서... 사람들도 무섭고...
안녕하세요 나왔던 학생처럼 이렇게 용기 내어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