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딩 20대후반 여성입니다. 평소에 아무 생각도 없고 기쁜일도, 슬픈일도 없는데 몇몇 분은 저를 보면 항상 많이 안좋아보인다, 어디 아픈거 같다, 힘들어보인다, 라고 말씀하세요. 제가 머리색는 어둡고 얼굴은 좀 흰편입니다.. 평소에 화장도 비비밖에 안 바르구요... 그래서 아파보인다고 하는걸까요? 평소에 화장을 잘 안하고 다니는 스타일이라.. 잘 할줄도 모르구요.. 저런 말들이 듣기싫어서 일부러 입꼬리에 힘줘서 미소짓고 있기도 하는데.. 이것도 잠깐이지 하루종일 이러고 있을 수도 없네요.. 저도 표정을 편하게 하고 싶어요 ㅠㅠ 친구든 회사사람이든 가족이든.. 저는 그냥 경청하고 있는건데 상대방이 오해할때도 있어요. 진지하게 쌍꺼풀수술이나 외모적으로 변화를 줘봐야하나 싶기도 합니다.. 전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ㅠㅠ 표정에 신경쓰느라 사람대하는게 너무 불편합니다 ..
난 아무렇지않은데 힘들어보인다, 아파보인대요..
직딩 20대후반 여성입니다.
평소에 아무 생각도 없고 기쁜일도, 슬픈일도 없는데 몇몇 분은 저를 보면 항상
많이 안좋아보인다, 어디 아픈거 같다, 힘들어보인다, 라고 말씀하세요.
제가 머리색는 어둡고 얼굴은 좀 흰편입니다.. 평소에 화장도 비비밖에 안 바르구요...
그래서 아파보인다고 하는걸까요?
평소에 화장을 잘 안하고 다니는 스타일이라.. 잘 할줄도 모르구요..
저런 말들이 듣기싫어서 일부러 입꼬리에 힘줘서 미소짓고 있기도 하는데.. 이것도 잠깐이지
하루종일 이러고 있을 수도 없네요.. 저도 표정을 편하게 하고 싶어요 ㅠㅠ
친구든 회사사람이든 가족이든.. 저는 그냥 경청하고 있는건데 상대방이 오해할때도 있어요.
진지하게 쌍꺼풀수술이나 외모적으로 변화를 줘봐야하나 싶기도 합니다..
전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ㅠㅠ 표정에 신경쓰느라 사람대하는게 너무 불편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