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살때까지 딱히 마음맞는친구도없었고 앞으로도없을거라 생각하고 살았었는데 고등학교 현장실습으로 들어간회사에서 특례로 지내면서 성격은다르지만 그래도 같은방쓰고 같이일하고하면서 지내게되고 그 애로인해 다른 동창애들도 사귀고 같이 어울리게도었습니다 모임명칭도 짓고 나름 늙을때까지 우정변치말자고도 했었구요 애들생일땐 같이 축하해주고 모임도갖습니다 근데 제생일땐 아무도모르고 아무일도없단듯이지나고 존재감도 없더군요 저는.. 제성격자체가 마음을 표한잘안하는 스타일이라 그냥 마음속에 묻어뒀습니다 그러다 그애들중 한명의여친의 친구와 사귀게되었습니다 1년정도사귀다가 헤어지게되었는데 사귀고 얼마안되어 모임애들중 또다른애랑사귀더군요 심지어는 결혼까지했습니다 . 저랑사귈때도 그애한테 관심은많았습니다 A가 모임의남자애라하고B가 저랑사귀었던 여자애 C가 또다른남자애 라면 A와C는 회사 기숙사에있었고 A의여자친구구가 그쪽으로놀러온겁니다 근데 혼자가면심심하다고 B를대려간거고요 이제 그4명이모여서 술한잔하고 각자 모텔로... 뻔히 그렇게될걸알고도 데려온 A의여친이나.. 모텔가젠다고 가는C나.. 더럽습니다. 그리고 B는 지 친구들한테 나를아주 쓰레기라고 말하고댕겼더라고요 전 나쁘게한것도없고 그냥 보통연인헤어질때처럼 헤어진것뿐인데.. 그이후로 모임때마다 데려와서 자꾸마주치더군요 불편해서 점점 모임나가기가 꺼려지더라구요 그렇게 결혼까지 하게되어 결혼식장에 모임애들전부가게됬죠 솔직히 전가기도애매하고 해서 그냥 일생겼다하고 안갔습니다. 그게 다른애들한테는 배신이라고생각됬나봅니다 그이후로 연락도뜸해지고 모임때도 부르지않더군요 제가 일이나 집안일때매 정말힘들어도 연락해도씹던지 단답이더군요 난그래도 친구라고생각했었는데.. 그냥 마음이 착찹해서 하소연좀했습니다 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친구라고믿었던사람들
모임명칭도 짓고 나름 늙을때까지 우정변치말자고도 했었구요
애들생일땐 같이 축하해주고 모임도갖습니다
근데 제생일땐 아무도모르고 아무일도없단듯이지나고
존재감도 없더군요 저는..
제성격자체가 마음을 표한잘안하는 스타일이라 그냥 마음속에 묻어뒀습니다
그러다 그애들중 한명의여친의 친구와 사귀게되었습니다
1년정도사귀다가 헤어지게되었는데 사귀고 얼마안되어 모임애들중 또다른애랑사귀더군요 심지어는 결혼까지했습니다 . 저랑사귈때도 그애한테 관심은많았습니다
A가 모임의남자애라하고B가 저랑사귀었던 여자애
C가 또다른남자애 라면 A와C는 회사 기숙사에있었고
A의여자친구구가 그쪽으로놀러온겁니다 근데 혼자가면심심하다고 B를대려간거고요 이제 그4명이모여서 술한잔하고 각자 모텔로...
뻔히 그렇게될걸알고도 데려온 A의여친이나..
모텔가젠다고 가는C나..
더럽습니다. 그리고 B는 지 친구들한테 나를아주 쓰레기라고 말하고댕겼더라고요 전 나쁘게한것도없고 그냥 보통연인헤어질때처럼 헤어진것뿐인데..
그이후로 모임때마다 데려와서 자꾸마주치더군요 불편해서 점점 모임나가기가 꺼려지더라구요
그렇게 결혼까지 하게되어 결혼식장에 모임애들전부가게됬죠 솔직히 전가기도애매하고 해서 그냥 일생겼다하고 안갔습니다. 그게 다른애들한테는 배신이라고생각됬나봅니다 그이후로 연락도뜸해지고 모임때도 부르지않더군요
제가 일이나 집안일때매 정말힘들어도 연락해도씹던지 단답이더군요 난그래도 친구라고생각했었는데..
그냥 마음이 착찹해서 하소연좀했습니다
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