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형제 달랑 둘이있는데 의를 끊고 제 신랑(둘째)은 시댁과 왕래를 안하는 상황에서 (부모님 용돈도 꼬박 드리고 부모님과 의절한건 아닙니다~^^;;;;;) 전 시집을 왔구요 결혼식때도 큰형님가족은 못본거같구요 아직 신혼이라 애기도 없고 그래서 그냥 시부모님만 종종 뵈러 저혼자 다니는데 제사나 명절은 일체 시댁에 가지않아요 항상 경조사비는 빠짐없이 제손으로 늘 갖다드리고 하는데 애기가 태어나면 큰형님 가족과 왕래를안하는 상황을 어찌 설명해야할지 벌써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예요 저는 신랑이 허락해야 애라도데리고 명절이나 제사에, 참석할텐데 이런 가정이신분 계시면 저의 앞으로의 처신에 대해 조언좀 부탁드립니다~.~;;;;147
형제끼리 의끊은집으로 시집온 사람이에요
의를 끊고
제 신랑(둘째)은
시댁과 왕래를 안하는 상황에서
(부모님 용돈도 꼬박 드리고
부모님과 의절한건 아닙니다~^^;;;;;)
전 시집을 왔구요
결혼식때도 큰형님가족은
못본거같구요
아직 신혼이라 애기도 없고
그래서 그냥 시부모님만
종종 뵈러 저혼자 다니는데
제사나 명절은 일체 시댁에 가지않아요
항상 경조사비는 빠짐없이 제손으로
늘 갖다드리고 하는데
애기가 태어나면
큰형님 가족과 왕래를안하는
상황을 어찌 설명해야할지
벌써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예요
저는 신랑이 허락해야
애라도데리고 명절이나 제사에,
참석할텐데
이런 가정이신분 계시면
저의 앞으로의 처신에 대해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