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끼리 의끊은집으로 시집온 사람이에요

신혼201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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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그대로 형제 달랑 둘이있는데



의를 끊고



제 신랑(둘째)은



시댁과 왕래를 안하는 상황에서
(부모님 용돈도 꼬박 드리고
부모님과 의절한건 아닙니다~^^;;;;;)



전 시집을 왔구요



결혼식때도 큰형님가족은



못본거같구요



아직 신혼이라 애기도 없고



그래서 그냥 시부모님만



종종 뵈러 저혼자 다니는데



제사나 명절은 일체 시댁에 가지않아요



항상 경조사비는 빠짐없이 제손으로



늘 갖다드리고 하는데



애기가 태어나면



큰형님 가족과 왕래를안하는



상황을 어찌 설명해야할지



벌써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예요



저는 신랑이 허락해야



애라도데리고 명절이나 제사에,



참석할텐데



이런 가정이신분 계시면



저의 앞으로의 처신에 대해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