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름이 너무 펄럭거려서 원래 그러면 안되는거알지만 세탁소가서 주름수선을 맡겼음
그리고 학ㄱ교를 왔는데 주름을 뜯김...
품이 작게 나와서 생긴건 그렇게 이상하지는 않은데 계단오르내릴때 펄럭거려서 치마속이 보일뿐더러 바람불면 치마가 들려서 계속 잡고있어야돼고 불편..
길이는 슬개골?바로위임 단은 줄이진않았는데 주름 진짜 너무 불편하다...
주름을 박게해주고 길이를 더 단속하는게.낫다고 보는데 내가 이상한거임?? ㅠㅠㅠㅠ
와이건공감일듯 앞에서 바람불면 치마가바지처럼 다리사이에들어가고 뒤에서바람불면 치마앞쪽이들림
우리치마 주름이 앞에5개 뒤에5갠데 지하철내려갈때 바람불면 진짜 펄럭펄럭거림;;
뜬금없는데 우리 교복 주름 하나다. 한중간에 딱하나 처음에 옆트임인줄;
그러니깐여 바람불면날리지 진짜짜증나게 단도박게해주고 주름도박게해주고제발그러지좀
내말이 ㅅㅂ 조카 계단올라갈때도 다보이는데 짜증나
나 주름안박고다니는데 주름박은애들은 바람이 아무리세게불어도 치마 전혀안날리거든?근데 규정대로 주름안박고다니는애들은(물론 나포함) 뒤에서보면 치마 ㅈㄴ날려 팬티보일정도야;ㅋㅋ아나 치마잡고다니는거 ㅈㄴ짜증나고불편해죽겠다 주름박게하고 길이만봤으면좋겠다 아 진짜 모르고 치마안잡고다니다가 치마뒤집어지면 와 진짜 쪽팔려서 죽어버리고싶어 특히 길에서 사람들다보는데 아 존낰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