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다 정말 보고싶다 난 아직도 너를 사랑하고있나보다.. 새로운 사람 만날준비가 된거같아서 좋아보인다 나도 새로운 사람 만날준비 하고있어 우리 친구로 잘 지내고있는것처럼 보이겠지 내마음속은 이렇게 타들어가는데 네이트판도 안보니까 내가 여기에 무슨말을해도 넌 볼수도없을꺼고 만약 본다해도 내가 쓴글인지 알아볼수있을까...? 봐줬으면 좋겠다는마음과 너가 알면 더이상 너가 생각하는 진정한친구로조차 지낼수 없다보니 너가 몰라야한다는 이성이 자꾸만 부딫힌다 반년,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시간이였는데... 내가 널 잊기에는 아직 충분하지 못한 시간인것 같다. 연락하고싶어도 너가 너무 보고싶어도 이제는 너와내가아닌 나만의 감정이기때문에 행복하지못하네 잊고싶지않은 기억이지만 잊어보려한다 네가 다른사람을 만나도 너와 지금처럼 끝까지 친구로라도 곁에 있을수있다면 나는 지금이 시련을 이겨낼수 있겟지 그래야만 할텐데 새로운 인연을 시작해도 나와의추억을 잊지말아줘 내가 너를 아직도 사랑하고있다는걸 알아줬으면..... 네가 나에게 했던 모든것들을 이제는 내가아닌 다른사람에게 한다는 사실을 받아들일수 있을까 그때 너에게 울며 메달려야 했을까 해주고싶은게 너무 많았었는데... 못다해준건 친구로써라도 꼭 해주고싶다 넌 이제 그사람을 만나 행복하게지낼수 있으면 좋겠다 나도 이제 새로운 사람을 만나려 노력해볼께 아무리 시간이지나도 아무리 다른사람을 만나도 널 사랑할것같다 이전에는 연인으로써.... 앞으로는 친구로써...
헤어진지 반년쯤 됬네요.. 하지도못할말 여기에라도 써봅니다.
보고싶다 정말 보고싶다 난 아직도 너를 사랑하고있나보다..
새로운 사람 만날준비가 된거같아서 좋아보인다
나도 새로운 사람 만날준비 하고있어
우리 친구로 잘 지내고있는것처럼 보이겠지
내마음속은 이렇게 타들어가는데
네이트판도 안보니까 내가 여기에 무슨말을해도 넌 볼수도없을꺼고
만약 본다해도 내가 쓴글인지 알아볼수있을까...?
봐줬으면 좋겠다는마음과 너가 알면 더이상 너가 생각하는 진정한친구로조차 지낼수 없다보니
너가 몰라야한다는 이성이 자꾸만 부딫힌다
반년,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시간이였는데...
내가 널 잊기에는 아직 충분하지 못한 시간인것 같다.
연락하고싶어도 너가 너무 보고싶어도
이제는 너와내가아닌 나만의 감정이기때문에
행복하지못하네
잊고싶지않은 기억이지만
잊어보려한다
네가 다른사람을 만나도
너와 지금처럼 끝까지 친구로라도 곁에 있을수있다면
나는 지금이 시련을 이겨낼수 있겟지
그래야만 할텐데
새로운 인연을 시작해도
나와의추억을 잊지말아줘
내가 너를 아직도 사랑하고있다는걸 알아줬으면.....
네가 나에게 했던 모든것들을 이제는 내가아닌 다른사람에게 한다는 사실을 받아들일수 있을까
그때 너에게 울며 메달려야 했을까
해주고싶은게 너무 많았었는데... 못다해준건 친구로써라도 꼭 해주고싶다
넌 이제 그사람을 만나 행복하게지낼수 있으면 좋겠다
나도 이제 새로운 사람을 만나려 노력해볼께
아무리 시간이지나도
아무리 다른사람을 만나도
널 사랑할것같다
이전에는 연인으로써....
앞으로는 친구로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