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감동이에요 읽으면서 눈물 나오네요,,, 우리가 모르는 곳에서 저런 분들이 많이 계실텐데 슬프다,,
Best아무생각안하고 클릭해서 들어왔는데.. 점심먹기전에 울컥하네요.. 그래도 다행인것은, 소원하던 관객이 꽉찬상태에서 영화가 상영되는걸 보시고 가신게 정말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저도 흥행하는 영화만 골라봤는데 이젠 독립영화 찾아서 보겠습니다. 그리고 저에게도 정말 간절히 원하는 무언가가 생기길 바래봅니다.
Best몰랐어요 글 읽는데 눈물이 나네요 어릴적엔 괜한 허세에 독립영화 보러도 다니고 그랬는데 허세라는 이유를 앞세워서라도 찾아서 봐야겠네요
반대가 하나도없어 와 220명이 같은 마음이었나보다 진짜감동스럽다
ㅠㅠㅠㅠㅠㅠㅠ으허
아 눈물;
http://pann.nate.com/talk/321922044 ------------- '오래된 인력거' 고(故) 이성규감독 특별전 http://www.nocutnews.co.kr/news/1208263
진짜 울컥하다.. 정말 도움 주신 분들 너무 착하신 듯..
간절한 소원이 이루어졌네요...감동이고 제가 한건없지만 저 자리에 계신분들께 감사하네요 ...
감독님 rest in peace
이분의 기사를 읽었을때 질질 울었는데... 또 봐도 봐도 눈물이난다... 독립영화힘내요..
좋은곳에서 행복하세요, 감독님.
아무생각안하고 클릭해서 들어왔는데.. 점심먹기전에 울컥하네요.. 그래도 다행인것은, 소원하던 관객이 꽉찬상태에서 영화가 상영되는걸 보시고 가신게 정말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저도 흥행하는 영화만 골라봤는데 이젠 독립영화 찾아서 보겠습니다. 그리고 저에게도 정말 간절히 원하는 무언가가 생기길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