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의 억울함을 세상에 알려주세요.

석재우2014.03.27
조회2,632

 

 

 

 

 

지은이는 이제 6살입니다.

그저 다른아이들 처럼 밝고 천진한 아이였습니다.

감기에 걸렸고 병원에 갔습니다.

그리고 다시는 돌아오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막 뛰어다니며 한참 재롱을 부리던 6살바기 여자아이는

더이상 엄마 아빠 품으로 돌아올수 없습니다.

 

정말 병원에서는 자신들의 잘못이 아니라 하고

주사 맞고 10분만에 숨이 끊어졌는데.. 정말 이건 아니잖아요.

 

제 친구의 억울함이 세상에 알려져

다시는 이런 억울한 친구가 억울한 죽음이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