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이는 이제 6살입니다. 그저 다른아이들 처럼 밝고 천진한 아이였습니다. 감기에 걸렸고 병원에 갔습니다. 그리고 다시는 돌아오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막 뛰어다니며 한참 재롱을 부리던 6살바기 여자아이는 더이상 엄마 아빠 품으로 돌아올수 없습니다. 정말 병원에서는 자신들의 잘못이 아니라 하고 주사 맞고 10분만에 숨이 끊어졌는데.. 정말 이건 아니잖아요. 제 친구의 억울함이 세상에 알려져 다시는 이런 억울한 친구가 억울한 죽음이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도와주세요. 27
제 친구의 억울함을 세상에 알려주세요.
지은이는 이제 6살입니다.
그저 다른아이들 처럼 밝고 천진한 아이였습니다.
감기에 걸렸고 병원에 갔습니다.
그리고 다시는 돌아오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막 뛰어다니며 한참 재롱을 부리던 6살바기 여자아이는
더이상 엄마 아빠 품으로 돌아올수 없습니다.
정말 병원에서는 자신들의 잘못이 아니라 하고
주사 맞고 10분만에 숨이 끊어졌는데.. 정말 이건 아니잖아요.
제 친구의 억울함이 세상에 알려져
다시는 이런 억울한 친구가 억울한 죽음이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