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전이구요. 상견례앞두고 있습니다. 알고 지낸지는 7년정도 됐고 사귄건 3년 조금 안되요. 결혼은 현실이라고 생각하기에 글 쓰는데요 누가 더 좋네 나쁘네 말고 저희 두사람 결혼 할 수 있는 현실인지 알고 싶어서요. 저희는 둘다 부산출신이구요. 현재 예랑이는 분당쪽에서 근무하고 전 부산에 있어요. 예랑이는 34살 공무원 5년차. 저는 31살 엄마 회사에서 보조업무보고 있어요. 전 외동이구요 예랑이는 위로 형하나. 양쪽집안 다 홀어머니고 두분다 사업하세요. 저희 엄마는 부동산쪽하시구 예랑이네는 요식업하세요. 아마 형이 물려받을 것 같아요. 전 거기에 불만 없구요. 결혼하게 되면 예랑이 살고 있는 오피스텔 처분하고 빌라나 아파트 구할거구요. ㅓ희집에선 결혼 할때 현금 1억이랑 부산에 엄마가 가지고 있는 작은 건물 하나를 제명의로 돌려주신다했어요. 월세 받아다 쓰라고..한달에 400정도 된다고만 들었구요. 이정도면 현실적으로 저히 결혼해도 별 무리 없겠죠?1
우리 두사람 조건..현실적으로 봐주세요.
결혼은 현실이라고 생각하기에 글 쓰는데요
누가 더 좋네 나쁘네 말고 저희 두사람 결혼 할 수 있는 현실인지 알고 싶어서요.
저희는 둘다 부산출신이구요. 현재 예랑이는 분당쪽에서 근무하고 전 부산에 있어요.
예랑이는 34살 공무원 5년차.
저는 31살 엄마 회사에서 보조업무보고 있어요.
전 외동이구요 예랑이는 위로 형하나.
양쪽집안 다 홀어머니고 두분다 사업하세요.
저희 엄마는 부동산쪽하시구 예랑이네는 요식업하세요. 아마 형이 물려받을 것 같아요.
전 거기에 불만 없구요.
결혼하게 되면 예랑이 살고 있는 오피스텔 처분하고 빌라나 아파트 구할거구요. ㅓ희집에선 결혼 할때 현금 1억이랑 부산에 엄마가 가지고 있는 작은 건물 하나를 제명의로 돌려주신다했어요. 월세 받아다 쓰라고..한달에 400정도 된다고만 들었구요.
이정도면 현실적으로 저히 결혼해도 별 무리 없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