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친구의 남자친구의 동거녀 .....

2014.03.27
조회375

23살 흔녀입니다

 

짱

 

1

 

 

 

 

2

 

 

 

 

3

 

엉엉

 

실화이고 소설이 아닙니다

 

내님은 친한친구가있슴 나랑 같이 살고있는 친구임 아주고마운친구임

 

근대 이제 한국남자 못만나겟다고 하고있음 내친구 아직도 오열하고 있음

 

하지만 이건 믿을수 없는일이라 정말 저도 처음엔 못믿엇음

 

톡커님이 믿던말던 자유지만 그래도 너무 억울한 상황이기때문임

 

이제 본론 으로 들어가 겟음

 

내친구는 1년 반전부터 사귀는 남자친구 가있었음 친구랑 4살차이고 친구의 사촌오빠의친구였음

 

그사람을 처음만난건 15살때였음 그자리에 내님도 있었음 친구의  사촌오빠네 축제놀러갓다가

 

만난 사람이였음 하지만 친구는 차고 그렇게 그둘은 자연스럽게 연락이안되겟됫음

 

그러고 나서 17인가 18인가 친구가 자주가는 옷가게가있었음 그 옷가게에서 그사람을 만나게됨

계속 대쉬햇으나 친구가 싫다고 함

 

그리고쭉연락이안되다가 어느날우연히 만나게돼서 그렇게 사귀게됨 3번이나 우연히 만났는대

이사람이내인연이다 하고 결혼 전재로 연애를 시작했다고함

아직어리지만 3년뒤에 결혼하려고

 

그래서 연애를 시작하게됨 내가봐도 다른 사람과 별반다른 것 없는연애처럼보였음 우리집에서 자고가고 그랫거든

 

그래서 자주 보기도하고 그랬는대 그남자가 단한가지 자기집 자취방은 안보여주는거야

친구가 이상하게생각했지만 그래도 믿으니깐

아 그냥 혼자사는 자취방 보여주기 싫어하나보다 했대

그렇게 양가부모님한테 허락받고 그랬어

 

그리고 내친구는 직장인이고 집안에 돈도빵빵하고 아무것도꿀릴거 없는여자야

 

하지만 그사람이 자상하고 착한거에 반해서 결국 만게된거지

 

근대 여기서부터 건널수 없는강이된거야

 

친구가 어느때와 다름없이 드라이브를하고 집에대려다주는 남친을보며 가고있었대

 

남자친구가 갑자기 자기 집에가제

 

친구 그래좋아 근대 왠일이야

 

남자 그냥 너한테 할말있어서

 

친구 그래 집에서모할까?

 

남자 뭐하긴 ..하하 (쓴웃음을 지었대)

 

남자친구집은 주택같은 단독주택이였대 그리고 앞에식당이있고

 

그래서 차에서 내렸대

 

친구 오빠집가도돼

 

남자 응 근대 방을안치워서그런대 골방에서 있을래

 

이러더래 갑자기 친구가 이상하더래 왜그러지 집이더러운가보다 하고 기다리고있었대

갑자기 안방을 간후

 

남자 사실 00야 나 6년동안 동거녀 있어 하지만 넌내첫사랑이야 동거녀랑 정리하고 너랑 살면알될까 이러더래

 

친구 당장  동거녀 내쫒으라고 거짓말이지 거짓말이지

이랬어

 

어이가 없는거아니야

 

진짜동거녀를 보여줬어 우리보다 3살많더라 동거녀는 아무능력도없고  집에서 줄곧 살림만했나봐

 

친구 내 어이가없네 진짜 너병신이다 시발놈아 잘먹고잘살아라

 

남자 아 그런거아니야 그냥 동거만한거고 아진짜 잘못했어

 

친구 나이제 결혼도 남자도 안만날거야 ㅅㅂ새끼야

 

하고 나왔대 ㅈㅂㄷㅊ ㅂㅊㅍㅈ9ㅈㅂㄷ 퍄 ㅅ ㅂ 병신새끼

나같으면 빡처서 싸대기때릴텐대

 

그래서 친구 가 엉엉 울면서 전화하더라 당장 차갖고 여기 주소가어딘대 오라고

내가 무슨일인대 우냐고

동거녀... 동거녀

 

나는 아무말없이 차끌고 그리고 개가 잘생기고 능력좀 되는 남자대려오라더라

그래서 친구 가미친척하고 애가 동거남이라고 ㅈㄹㅈㄹ했어

이에는 이 눈에는 눈

 

진짜어이없는건 친구의 전남친어머니가 전화왔는대 아무사실도 모르더래

애기하니깐.........그래도 결혼하래

 

6년동안 살던여자 가있는대 결혼하고싶겟어

 

그리고 그이후로 동거녀가 연락왔대

 

자기는 능력도 없고 고아라고 오빠는 그런나를 키워준거뿐이라고

하지만 자기는 돈도없고 능력도없고 오빠아니면 갈때가없다고

미안하다고 돈이없어서그런다고 헤어져달라하더래 자기도안다고

오빠는 자기를 사랑하지도않고 그냥동정이라고 하지만

이용할수 박에없는 저를 용서해달라고 그쪽을 사랑하는거 알지만 놔줄수없다고

 

친구왈

돈이없던 있던 이제 그남자는 제사람이 아니니 알아서하고

당신도 그렇게 살면안돼죠 좀 정신똑바로 살라고

내가 맘같아선 너죽이고 싶지만

그쪽나이도어린대 그렇게살다간 그사람도 저버린거처럼 그쪽버릴거라고

그런남자새끼만나지도 말라고

진짜화가 나고 고소하고 싶다고 ㅅㅂ년 아 진짜 수건같은년아 니몸주고 몸파는거냐고

능력도없으면 시발 돈때매 남자만나지마라 시바년아

 

이렇게 그친구는 핸드폰 번호도 바꾸고

지금 집도 이사간상태 같이사는친군대

같이이사하고 일하는곳도 이직하고사는대

남자한번 잘못만나서 사촌오빠한테따지고

경찰 에신고했는대 증거가없고 아마도 동거녀가 더유리한 상태라

신고 도 못한대요 진짜 대한민국 경찰들진짜 싫더라고요

 

자신의 친한친구 아니 자신의가족이이런 사기꾼 새끼를만나도

이렇게 살건가 사귄1년반이 얼마나 힘들까요

내친구는 지금 사는게 사는것도아닌대

그새끼 인생못살게 하는 방법없을가요

다시한번 말하지만 실화입니다

 

 

톡 커님들 도와주십쇼 !

 

제친구 한번 살려주십쇼 진짜 이건 사기 아닌가요

 

그렇게좋다고 따라다니다가 이제와서 동거녀라뇨 진짜 제친구 애기지만 화가납니다

 

가족이랑 다름없는친구거든요

 

제사랑하는 친구를 살릴방법 없을까요

 

욕설 자제해주시고요 진짜 실화입니다

 

 

다음후기 다음에 또남길게요 톡커님들 제가 제친구랑 정신이없어서 글이 뒤죽 박죽이네요 이해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