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성경을 봐야하는 이유

근육근2014.03.27
조회88

우리가 성경을 봐야하는 이유에 대해서 부족하지만 써보겠습니다

여기 카테고리가 믿음과 신앙이니 이해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을 거라 생각하고...

 

 

우리가 만약 구약의 마지막 시대에 살고 있다고 가정해봅시다.

정말정말 다행이게도(?) 대한민국이 아닌 이스라엘에서 살고 있고,예수님이 활동하실 시기에

시간여행을 했다고-_- 생각해볼께요

단, 지금부터는 마태복음부터 요한계시록에 대한 거의 모든 것은 싹 잊은상태로 하고 예수님을 찾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보는 광경은 로마의 집권 하에 있는 시대일 것이고,

신약은 찾아볼 수 없는 창세기 ~ 말라기까지의 시대일 겁니다.

그때 당시에 예수님을 찾아가 그 말씀을 듣는 것이 현재의 기독교인들이라면

가장 원하는 일 아닐까요?

그럼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요?

 

(물론 아랍계통으로 추측의 이미지지만)

 

이사야 52장의 내용을 보면 간략하게 예수님의 형체에 설명을 하는데

타인보다 상하였고, 그 모양이 인생보다 상하였다 하니

얼굴도 못생겼거니와 그 얼굴이 나이보다 늙어보였다고 설명합니다

우리가 아는 모습으로는 예수님을 찾을 수 없을 거란 거죠

 

그럼 어떻게 오신다는 걸 알 수 있을지..

 

바로 말씀과 기적을 보여주는 것만 보면 알 수 있지 않을까요???

(우리는 마태복음 등의 말씀은 싹 잊긴 했습니다)

모든 구약의 말씀을 이루시고, 풀어주시면서 비유로 이야기를 하지 않겠습니까?

(시편 78편의 아삽은 실제로는 비유로 이야기를 안했어요)

시 78: 1~2 내가 입을 열고 비유를 베풀어서 옛 비밀한 말을 발표하리니

했던 그 말씀부터 천국에 대한 비유의 말씀까지람도 한 그 말씀과

12제자가 이리저리 함께 하는 행동 보면 알 수 있겠지요

 

그런데!! 레위 지파의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매우 불쾌하게 여깁니다

따라갔다가는 출회를 당한다고 하고(단순히 국가적 왕따가 아니라 그냥 이승에서 빠이빠이)

나사렛에서 난 이단 중에 굇수라고 욕을 합니다

그저 따라갔다가는 황천길행..

 

이윽고 예수님을 죽일 모의를 하며, 십자가에 매답니다(그때 당시의 십자가형은

유대인들에게 있어서 최고의 치욕이며 하나님께 저주받은 자라고 합니다 (신명기 21:23)

그리고 매달아 놓고는 가만 보자~ 쟤가 진짜 선지자면 엘리야가 와서 쟤 내려주겠지

라고 말합니다

근데 안내려주심.....sad..;ㅅ;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오해하고 기적을 보고도 떠나가고, 믿는 자들도 대제사장들과 그 집권자들이 무서워서 떠나가고, 심지어 그리스도라고 고백한 베드로마저도 3번을 부인합니다

결국 함께한 사람이 없다가 부활한 후에야 다시 12제자로 더불어 모이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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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적이나마 예수님이 그저 편하게 오시고 역사하신 것은 아니라는 얘기죠

성경을 달달 보는 대제사장과 서기관, 율법사들도 믿지 못했는데 말이죠

그들이 영생을 얻고자 성경을 상고했으나, 구약에 대한 것은 예수님 한 분 보내준다는 이야기로 통합 될 수 있습니다

 

 

그럼 하나님의 나라가 어느 때에 임하는지 알아보니

노아 때와 롯의 때와 똑같다고 하시는데

우리가 성경을 그저 대충보는 것이 아니라 정확하게 알아야만

그 때를 알고 그때를 위해 준비할 수 있지 않을까요??

 

 

읽는 사람들은 아마도 다들 성인이실테니

읽어보시고 옳은 것은 옳고, 아닌 것은 아니라고 말할 수 있지 않나요?

 

돌다리도 두들겨보고 건너라는 속담처럼

보는 것만으로 판단하지말고 두들겨보는 것이 맞지않나 모르겠네요ㅎ_ㅎ

뭐 본다고 죽기야 하겠습니까? 이거 보고 바로 믿으라고 할까요??

 

그저 정확하게 알고자 하는 사람이 더 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