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술마시고 글끄적여봐요 여기들어오시는모든남자나 여자나

정말너2014.03.28
조회260
남자나 여자나
연애할때는 다끝이있을거라고
생각못했죠?

누구나그렇듯 격는 이별에도
매번 격는 일인데도
이번에도 그리고 아마 다음번에도
이별은 익숙하지가않고 계속 그럴거같네요

앞일은모른다고 ㅋㅋ네이트에 로그인도
안하던 저였는데
이제아예 자동로그인해놓고
이젠 다신 여기안들어와야지
맘속으론 이미 다 잊었어!하고
다음날 또그다음날 계속계속 들어오고

아직못잊은너
혹시나 이글이 너가쓴글일까
너같은 말투를 가진사람있으면
그거조차에 마음이흔들리네 ㅋㅋ

아무도 그러지말라고 그래도
부여잡고있던 마지막 희망
이젠 그것조차 없어진게
내눈에도 훤히 보인다 ㅎㅎ

그냥 밤에 이젠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니생각에 아무도 알아주지않지만
너를 향한 미움 그리움
백분의일도 담지못했지만
끄적여본다 미운사람 ㅌㅋㅋㅋ너야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