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번이나 가려고 노력했지만 딱히 갈 기회가 없던 이치류에 드디어 방문.징기스칸.. 사실 방사능 터지기 전에 훗카이도 일주를 계획했는데 그 기회가 무산되고방사느이 터진 이후 일본은 꽤나 오랜시간동안 나에게 있어 여행금지국가가 되었다그래서 일본에서 먹어보고싶은 음식들 대부분을 우리나라서 하나씩 찾아 먹기 시작했고징기스칸도 그 중 하나이다.이치류는 워낙 유명하기도하고 식당도 그렇게 넓지 않아 대기가 많은편이라 들었다.예약도 안되고해서.. 이 날은 다행히 앞에 2팀있었지만 별로 기다리지 않고 입장.거기에는 다 이유가 있긴한데.. 식당자체가 회전율이 참 좋다. 보통 고깃집에서는 손님이 구우니까구웠다가 쉬다가 술 한잔 마시고 쉬다가 이런 템포인데.. 여기는 구워주다보니 특별히 손님이 요구를 안하면계속 쭉쭉 굽고 술 밥도 쭉쭉 먹다보니 식사 시간이 생각보다 길지 않다. 가격은 내가 알았던 것보다 2천원 더 올랐다. 블루리본과 입장시 주의사항 내부 분위기는 이 정도..괜찮아보인다. 사물함까지..ㅎㅎ 처음 들어갈때부터 사장님 및 직원들의 서비스가 좋다 분위기 좋지 않은가 ㅎㅎ내가 원하는 그림이다. 착석 일단 맥스생 주문하고 고기도 궁금하지만 밥맛 좋다고 많은 블로그에 올라와서 기대 중!아쉬운것은 한그릇만 판매하는거랑 그 한그릇마저 정말 양이 부족하다는 것 ㅠㅠ 일단 첫 방문이니까 1인분씩 시키고..마지막 나갈때 다음에는 양갈비로만 설명.. 양파, 대파 듬뿍 둘러주고.. 두 야채는 무한리필..구워질수록 단맛이 풍부해지는 두 야채들.. 완전 좋아 양이 좀 적네?이런 생각이 들지만 먹으면 또 그렇지 않다. .. 충분한 양 맥스 생.. 좋다.저번에 맥스 병맥주 먹고 진짜 입이 썩는 것 같았지만, 맥스 생 관리 잘된 곳에서 마시면 꽤나 만족한다..그나저나 cass는 캔맥주는 좋은데 왜 관리 잘되었다고 마패같이 붙여놓은 식당들은 그리 맛없는지... 고추가루 마늘 등 모든 것이 국산이라고 강력히 말하시고 권하시는 사장님 ㅎ믿음이갑니다요.. 서비스 마인드도 좋으시고 설명도 잘해주시고자신의 음식에 자신이 있어서 보기 좋습니다. 기름기가 적은 징기스칸.. 보기에도 담백해보입니다..오만양념으로 양고기를 덮어버린 양꼬치아니죠..진짜 생양고기입니다.누린내도 안나고 정말 깔끔하게 양을 즐길 수 있어 좋습니다. 소스에 푹 담궈서 먹어도 짜지않아요 다 먹고 양갈비개인적으로 양갈비가 더 맛있는데 그 이유는 물론 지방도 적절히 있어육향도 풍부하게 난다. 다만 이 풍부한 육향이 양고기의 누린내가 아니라그냥 양의 맛있는 냄새라고 생각하면 될듯.. 맛있다. 갈빗대 뜯고 맛보는 것도 좋다.오늘은 생맥이지만 다음에는 화요나 소주로..생맥 먹느라 밥 고기는 많이 안먹었는데 술배가 차버림 ㅠ 징기스칸 먹고 양갈비 익을때쯤 나온 밥.고슬고슬하게 적당히 수분이 날려져있는 맛있는 밥.진짜 맛있네요.. 근데 양이 양이...........ㅠ 아쉽습니다!사장님 좀 어떻게 안될까요 ㅋㅋ 고기와 함께 먹어도 좋고사진은 못담았는데 저기 소스를 뿌려먹어도 간이 딱맞게 맛있습니다.양의 기름이 녹아들고 야채의 단맛이 어우러진 간장소스에 뜨끈한 밥맛나요.좋아요! 심심해서 옆테이블..찍어봤네요 ㅎ 처음 오는분들은 보통 다 저런 구성으로 먹는 것 같습니다. 또 먹고싶다. 양갈비 오차즈케.. 그냥 보리차 ㅠㅋㅋ 개인적으로 가쓰오부시로 한 것이 입에 더 맞네요..보리차로만 하니까 너무 밍미해서 ㅋㅋ그래서 다음에 올때는 오차즈케 안하고 소중한 밥을 밥맛으로만 느끼려고합니다. 정말 잘 먹었습니다! 합정역/서교동이치류오후 5시 ~ 11시예약안됨일요일 휴무 2
[합정역/홍대/서교동] 이치류 - 맛있는 징기스칸과 양갈비!
몇 번이나 가려고 노력했지만 딱히 갈 기회가 없던 이치류에 드디어 방문.
징기스칸.. 사실 방사능 터지기 전에 훗카이도 일주를 계획했는데 그 기회가 무산되고
방사느이 터진 이후 일본은 꽤나 오랜시간동안 나에게 있어 여행금지국가가 되었다
그래서 일본에서 먹어보고싶은 음식들 대부분을 우리나라서 하나씩 찾아 먹기 시작했고
징기스칸도 그 중 하나이다.
이치류는 워낙 유명하기도하고 식당도 그렇게 넓지 않아 대기가 많은편이라 들었다.
예약도 안되고해서.. 이 날은 다행히 앞에 2팀있었지만 별로 기다리지 않고 입장.
거기에는 다 이유가 있긴한데.. 식당자체가 회전율이 참 좋다. 보통 고깃집에서는 손님이 구우니까
구웠다가 쉬다가 술 한잔 마시고 쉬다가 이런 템포인데.. 여기는 구워주다보니 특별히 손님이 요구를 안하면
계속 쭉쭉 굽고 술 밥도 쭉쭉 먹다보니 식사 시간이 생각보다 길지 않다.
가격은 내가 알았던 것보다 2천원 더 올랐다.
블루리본과 입장시 주의사항
내부 분위기는 이 정도..
괜찮아보인다.
사물함까지..ㅎㅎ 처음 들어갈때부터 사장님 및 직원들의 서비스가 좋다
분위기 좋지 않은가 ㅎㅎ
내가 원하는 그림이다.
착석
일단 맥스생 주문하고
고기도 궁금하지만 밥맛 좋다고 많은 블로그에 올라와서 기대 중!
아쉬운것은 한그릇만 판매하는거랑 그 한그릇마저 정말 양이 부족하다는 것 ㅠㅠ
일단 첫 방문이니까 1인분씩 시키고..
마지막 나갈때 다음에는 양갈비로만
설명..
양파, 대파 듬뿍 둘러주고.. 두 야채는 무한리필..
구워질수록 단맛이 풍부해지는 두 야채들.. 완전 좋아
양이 좀 적네?이런 생각이 들지만 먹으면 또 그렇지 않다. .. 충분한 양
맥스 생.. 좋다.
저번에 맥스 병맥주 먹고 진짜 입이 썩는 것 같았지만, 맥스 생 관리 잘된 곳에서 마시면 꽤나 만족한다..
그나저나 cass는 캔맥주는 좋은데 왜 관리 잘되었다고 마패같이 붙여놓은 식당들은 그리 맛없는지...
고추가루 마늘 등 모든 것이 국산이라고 강력히 말하시고 권하시는 사장님 ㅎ
믿음이갑니다요.. 서비스 마인드도 좋으시고 설명도 잘해주시고
자신의 음식에 자신이 있어서 보기 좋습니다.
기름기가 적은 징기스칸.. 보기에도 담백해보입니다..
오만양념으로 양고기를 덮어버린 양꼬치아니죠..
진짜 생양고기입니다.
누린내도 안나고 정말 깔끔하게 양을 즐길 수 있어 좋습니다.
소스에 푹 담궈서 먹어도 짜지않아요
다 먹고 양갈비
개인적으로 양갈비가 더 맛있는데 그 이유는 물론 지방도 적절히 있어
육향도 풍부하게 난다. 다만 이 풍부한 육향이 양고기의 누린내가 아니라
그냥 양의 맛있는 냄새라고 생각하면 될듯..
맛있다. 갈빗대 뜯고 맛보는 것도 좋다.
오늘은 생맥이지만 다음에는 화요나 소주로..
생맥 먹느라 밥 고기는 많이 안먹었는데 술배가 차버림 ㅠ
징기스칸 먹고 양갈비 익을때쯤 나온 밥.
고슬고슬하게 적당히 수분이 날려져있는 맛있는 밥.
진짜 맛있네요.. 근데 양이 양이...........ㅠ 아쉽습니다!
사장님 좀 어떻게 안될까요 ㅋㅋ
고기와 함께 먹어도 좋고
사진은 못담았는데 저기 소스를 뿌려먹어도 간이 딱맞게 맛있습니다.
양의 기름이 녹아들고 야채의 단맛이 어우러진 간장소스에 뜨끈한 밥
맛나요.좋아요!
심심해서 옆테이블..찍어봤네요 ㅎ 처음 오는분들은 보통 다 저런 구성으로 먹는 것 같습니다.
또 먹고싶다. 양갈비
오차즈케.. 그냥 보리차 ㅠㅋㅋ 개인적으로 가쓰오부시로 한 것이 입에 더 맞네요..
보리차로만 하니까 너무 밍미해서 ㅋㅋ
그래서 다음에 올때는 오차즈케 안하고 소중한 밥을 밥맛으로만 느끼려고합니다.
정말 잘 먹었습니다!
합정역/서교동
이치류
오후 5시 ~ 11시
예약안됨
일요일 휴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