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지금이라도 너한테 카톡한줄이라도 올까봐 마음졸이면서 기다린다. 매일 할일없이 폰만 붙들고 기다리는데 우리 헤어졌고 이미 오래전 이야기지만 나 자꾸 요즘 니가 생각나 보고싶어. 미안해...135
새벽마다 안자고 기다린다.
마음졸이면서 기다린다.
매일 할일없이 폰만 붙들고 기다리는데
우리 헤어졌고 이미 오래전 이야기지만
나 자꾸 요즘 니가 생각나
보고싶어.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