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2월 21일부터 8월 19일까지 대략 6개월정도 사귄 남자친구가 있었어요 헤어지고 한 6개월동안 정말 힘들어했고 잡고 싶었는데 항상 타이밍을 놓치게 돼더라고요 잡으려니 그사람은 따른사람을 소개받고있고... 그래서 결국은 놓치고 그친구 11월 말부터 지금까지 다른 여친이랑 잘 사귀고 있네요 헤어지고 한창 힘들어 할 때 sns에서 그 친구가 여자친구랑 장난치는 모습을 계속 보고있자니 너무 심장이 빨리뛰고 마음아프고 그런모습자체를 보기 싫어서 친구도 끊어버렸었구요ㅜ 요즘은 아무렇지 안은데 가끔씩 생각이나서 빽 소리를 지를때도 많아요 그러다가 또 괜찮아지고.... 너무 다정하고 내 마음 딱딱 알아채주고 행복했던 기억들이 자꾸 아른거려서 세수를 하기도하고 sns에서 그 애 이름이 보이면 심장이 빨리 뛰고 뭔가 기분이 묘하고 가끔 길을 지나가다가 그 애가 보이면 괜시리 웃음이 나고 심장이 빨라지고 친구랑 잘만놀고 하다가도 그 애 얘기가 나오면 뭔가 기분이좋다가도 씁쓸해지고... 완전히 못잊은건 알겠어요 근데 이게 좋아하는건지 아님 그냥 아직도 미련이 남은건지 현여친이 쫌 미울때가 있긴해도 이쁘게 잘 사귀고 있는거보면 그냥 기분이 좋아져요 아직 좋아하는걸까요 ㅜㅜ 제 마음을 제가 모르겠네요
그사람을 좋아하는건지 헷갈려요
헤어지고 한 6개월동안 정말 힘들어했고 잡고 싶었는데 항상 타이밍을 놓치게 돼더라고요
잡으려니 그사람은 따른사람을 소개받고있고...
그래서 결국은 놓치고 그친구 11월 말부터 지금까지 다른 여친이랑 잘 사귀고 있네요
헤어지고 한창 힘들어 할 때
sns에서 그 친구가 여자친구랑 장난치는 모습을 계속 보고있자니
너무 심장이 빨리뛰고 마음아프고 그런모습자체를 보기 싫어서 친구도 끊어버렸었구요ㅜ
요즘은 아무렇지 안은데 가끔씩 생각이나서
빽 소리를 지를때도 많아요
그러다가 또 괜찮아지고....
너무 다정하고 내 마음 딱딱 알아채주고
행복했던 기억들이 자꾸 아른거려서
세수를 하기도하고
sns에서 그 애 이름이 보이면 심장이 빨리 뛰고
뭔가 기분이 묘하고
가끔 길을 지나가다가 그 애가 보이면 괜시리 웃음이 나고 심장이 빨라지고
친구랑 잘만놀고 하다가도 그 애 얘기가 나오면
뭔가 기분이좋다가도 씁쓸해지고...
완전히 못잊은건 알겠어요 근데 이게 좋아하는건지
아님 그냥 아직도 미련이 남은건지
현여친이 쫌 미울때가 있긴해도 이쁘게 잘 사귀고 있는거보면 그냥 기분이 좋아져요
아직 좋아하는걸까요 ㅜㅜ
제 마음을 제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