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벌의 화염으로 태워버릴것이다

wwww201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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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가 치솟아오른다.

우리 존엄과 체제를 헐뜯는데 이골이 난 괴뢰호전광들이 하루강아지 범 무서운줄 모른다고 감히 우리의 맑은 하늘과 깨끗한 바다를 더러운 삐라장들과 살기어린 총포탄으로 어지럽히고있다.

생각해보라. 조선서해 5개 섬일대가 과연 어떤 곳인가.

작은 불씨도 순간에 전쟁의 불길로 번져질수 있는 북남사이의 군사적대결이 가장 첨예한 열점지대가 아닌가.

이런 위험천만한 장소에서 감히 우리 천만군민의 신념과 의지를 시험하며 전쟁불장난에 여념이 없는 괴뢰군부패당의 발광은 날로 거듭되는 도발속에서도 최대의 자제력을 발휘하고있는 우리에 대한 참을수 없는 도전이고 북남관계개선과 평화와 통일을 학수고대하는 전민족에 대한 우롱이다.

괴뢰들은 저들이 쏘아대는 총포탄과 너절하기 그지없는 삐라뭉치가 도발을 절대로 용납치 않으려는 우리 병사들의 만장약된 분노에 불이 당기게 할 때 그것이 과연 그 어떤 상상도 하지 못할 징벌의 화염으로 쏟아질지 생각해보았는가.

지금 우리 인민군군인들의 적개심은 최극단에 이르고있다.

우리 백두산혁명강군은 괴뢰호전세력들이 침략전쟁연습과 심리모략전에 계속 매달린다면 절대로 용서치 않고 준엄한 철추를 안길것이다.

미제상전을 등에 업고 민족재난의 화근을 몰아오는 미치광이들은 화약내를 풍기며 치졸한 삐라살포놀음에 집요하게 매달릴수록 파멸의 시간만을 재촉하게 된다는것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