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친구아들과 사랑이야기 7편

첫사랑2014.03.28
조회4,382

hello!!안녕언니오빠들!!동생들!!어머님도?ㅋㅋ아버님도?ㅋㅋㅋㅋㅋㅋ

벌써금요일이에요ㅋㅋ 엄청시간이 후딱후딱가네ㅠㅠㅠ

ㅠㅠ님!!꽃송이님!!!! 추천눌러주신 7분!!! 내글을 읽어주신 244명 외 1편부터 읽어주신 많은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ㅋㅋ 부족한 글을ㅋㅋㅋㅋㅋ정말 너무나 잘 읽어주셔서ㅋㅋㅋ

힘이 불끈불끈 아령 나고 있어요ㅋㅋㅋ 그래서 힘내서 쓸께요!!

 

아... 앞에말할까 뒤에 말할까 생각했지만ㅋㅋ지금이 타이밍ㅋㅋㅋ

나는 회사에서 일안하고ㅋㅋ이걸 쓰고 있는거에요ㅠㅠㅋㅋㅋㅋㅋㅋ(사장님죄송합니다ㅠ)

그래서 토,일은 자체휴무일ㅋㅋㅋㅋ5일제근무로 도입할께요ㅋㅋㅋ

 

그럼 시~이~자~아~악

 

우리는 그다음날 학교가 끝나고 외국인네 집에 쳐들어감ㅋㅋ

외국인은 외동이라 항상 집에 혼자있음ㅋㅋ엄마아빠는 회사다니시므로ㅋㅋ

우리의 아지트로 형성됨ㅋㅋㅋㅋㅋㅋ이런아지트 없음ㅋㅋ냉장고에 티비에ㅋㅋㅋ

 

나랑 신라면 외국인 남자애들 A,B와 함께 외국인네에갔음ㅋㅋㅋ

(남자애 C는 신라면친동생 그래서 같이 잘 안다님ㅋㅋㅋ왜냐면..입이많이 가벼움..)

 

외국인네갔는데..헐나만여자임?ㅋㅋㅋㅋ설레일꺼같죠?ㅋㅋㅋㅋㅋ

그건 언니들와 나만의 생각임ㅋㅋㅋㅋ

 

여자는 나혼자 = 라면 끓일사람 나혼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들의 먹성...ㅋㅋㅋ라면 몇개를 끓였는지모름..ㅋㅋㅋ

 

지친몸을 이끌고 나도 라면을 먹고ㅋㅋㅋㅋ청소를 하고ㅋㅋ뒷정리깔끔한여자ㅋㅋ

누워서 티비를 보고있었음ㅋㅋㅋㅋ

근데 신라면이 문자가옴ㅋㅋ

그래서 내가 뭐야라는 식으로 핸드폰을 열었음ㅋㅋ

 

신라면-앉아있어-

나-왜?ㅋㅋ누운게 편해ㅋㅋ그리고 말로해ㅋㅋ-

신라면-너 지금 교복임-

 

....그랬음ㅋㅋ난 교복임ㅋㅋ누우면 치마는 올라감...ㅋㅋㅋ

 

나-아..ㅋㅋ고마워-

하고앉았음ㅋㅋㅋㅋ 근데 티비볼때 입이심심함ㅋㅋㅋㅋ많이 심심함ㅋㅋ

그래서 과자 먹고 싶다고 했더니 외국인이 작은방가면 있다고 함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작은방에 갔음ㅋㅋ그랬더니ㅋㅋㅋㅋ

 

****설렘주의******

 

 

신라면도 같이옴ㅋㅋㅋㅋㅋ 과자를 찾고있었음ㅋㅋ창고같은방?ㅋㅋㅋ여러물건이 모인곳ㅋㅋ

그런데라서 과자를 열심히 찾고있었는데ㅋㅋ

불이 꺼짐..ㅋㅋㅋ응?응?ㅋㅋ정전이야?ㅋㅋ뭐야?ㅋㅋㅋ

 

알고보니 신라면이 불을끔ㅋㅋㅋㅋㅋㅋ

 

나"뭐해?ㅋㅋ불켜"

신라면"조용히해ㅋㅋㅋ"

나"과자찾자나ㅋㅋㅋ장난하지마ㅋㅋ"

신라면"일로와바"

 

부끄머라구?,...ㅋㅋㅋㅋㅋㅋㅋㅋ

 

나"왜ㅋㅋㅋㅋ"

신라면"기다려봐"

나"뭐야ㅋㅋㅋ하면서 과자를 찾으려고 눈을깜빡거림ㅋㅋㅋ

 

어두은데오래있으면 점점 보이기 시작하지 않슴?ㅋㅋ그래서 나도 점점 눈이떠지기시작함ㅋㅋ

 

근!데!!그순!!!간!!!!

 

쪽♥??????????당황

 

내볼에 뭔가 닿음ㅋㅋㅋ

볼에..쪽?ㅋㅋ볼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두워서 신라면얼굴이 어디있는지도 모르겠는데ㅋㅋㅋㅋㅋ

 

너무창피했음ㅋㅋㅋ불이 켜져있었으면ㅋㅋ난 홍당무였을꺼임ㅋㅋ

어두은데도ㅋㅋ화끈거렸음ㅋㅋㅋㅋ

 

나"야!!뭐해?ㅋㅋㅋ"

신라면"뽀뽀♥ㅋㅋㅋ불키면 창피해서 불끄고함ㅋㅋㅋ"

나"변태ㅡㅡ"

신라면"불끈다고 다 그런생각하는 너가 더 변태ㅡㅡ"

나"아뭐야ㅋㅋㅋ나가자나가자ㅠㅠ애들오해하겟다ㅋㅋ"

신라면"ㅋㅋ응 너부터 나가ㅋㅋㅋ"

나"응ㅋㅋ얼른나와ㅋㅋㅋ"

 

이러고 나갔더니ㅋㅋ친구들 왈 "너네 또싸웠음?ㅋㅋㅋ왜이렇게 얼굴이 빨개?ㅋㅋㅋ"

다행임...ㅋㅋㅋㅋㅋㅋ눈치못챔ㅋㅋㅋ

 

나"아니 쟤가 지 먹고 싶은과자만 고르자나ㅋㅋㅋ"

외국인"쯧쯧ㅋㅋ여기 우리집임ㅋㅋ다못먹게 할거임"

나"아 진짜!먹을꺼임"

 

그러고 있는데ㅋㅋ신라면이 나옴ㅋㅋㅋㅋ우리둘은 눈을 못마주침ㅋㅋㅋ

부끄부끄함ㅋㅋㅋㅋㅋㅋ

 

자꾸 내귀엔 쪽소리만 들림ㅋㅋㅋㅋㅋㅋㅋ

내 첫뽀뽀임ㅋㅋㅋㅋ남자와하는...(아빠,할아버지,삼촌 가족 제외)

진짜 너무너무설레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후 집으로 돌아가는길에 문자가 왔음ㅋㅋㅋ이때부터였나봄ㅋㅋㅋ점점 달달해진게?ㅋㅋ

 

신라면-자기 집에갔어?ㅋㅋ-

 

응?ㅋㅋㅋ자기?ㅋㅋㅋㅋㅋㅋㅋㅋ

 

나-먼..자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글오글ㅋㅋㅋ자기-

 

우리둘은 한동안ㅋㅋㅋ닭살 멘트를 하기 시작했음ㅋㅋ

꼭 서로 놀리는듯한ㅋㅋ

 

신라면-자기를 자기라 하지ㅋㅋㅋ뭐라해자기-

나-자기라하지마 자기ㅋㅋ부끄럽자나 자기-

신라면-자기부끄럽다니깐 더하고 싶다 자기-

나-하지말라니깐 자기?ㅋㅋㅋㅋ자기하지마자기ㅋㅋㅋ-

 

서로 이렇게 무슨말을 하는지도 모르지만 자기만 찾다가ㅋㅋㅋ

내일을 위해 잠이듬ㅋㅋㅋㅋㅋ

 

그후ㅋㅋㅋㅋ가끔 외국인네집에 놀러가면 과자를 핑계대고ㅋㅋㅋㅋ작은방에 들어가

어둠의 볼뽀뽀를 했음ㅋㅋㅋㅋㅋ

가끔은 내가 한번씩?ㅋㅋㅋㅋ

 

그러다가 ㅋㅋㅋ결국 일이터지고 말았음ㅋㅋㅋㅋㅋ

 

뭘까요?ㅋㅋ그일은?ㅋㅋㅋㅋㅋ과연!!!

궁금하면.....

 

 

 

추천꾹!!댓글 따다다닥ㅋㅋ(자판소리) 알겠죠?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주 월요일날 봐요ㅋㅋ많은 기다림 원합니다ㅋㅋㅋㅋ

부디 많은 댓글과 추천과 조회수를 자랑하며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