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 평범한 여자입니다ㅡ
하는일 딱히 없이 그냥 이것저것 배우러다니고 ..대학원졸업후 인생진로에 가장 큰 스타팅포인트에 서잇는거같네요 .
다른 미사어구 다 때려치우고 제성격이 문제인지
아니면 주변이 문제인지.. 알고싶어요 .
주변 사람들에게 너무 많은 기회를 주는건 안좋은거겟조 ? . 실수를 만회할 기회말입니다 .
예릉 들면 . 막말을 한다거나 ..기분을 상하는 말을 아주 천연덕스럽게 해대는 친구들을 그자리에서 지적하지못하고 .. 기분이 나쁘지만.. 참는거죠
그리고 속으로 .. 다음에 그럼 화를 내야지.... 내야지... 하지만.. 결국 못하고.. 저만 힘듭니다.
이런 일의 반복이 나은 결과는.. 제가 남들에게 스트레스나 상처를 너무 쉽게 받는다는 거죠 .
남에게 베푼아량을 .. 저는 눈꼽만큼도 못돌려받습니다. .. 받을려고 베푼 아량도 아니지만. 서운하죠 .... 그런식으로 오랜시간동안 살다보디.. 사람사귀는게 무섭네요 .. 남의 입에 오르내리는 사람이 되기싫은 것도 물론 있구요 ..저의 딱부러지는 의사표현이나 거절이 ..남들에게 거론되고 ..그런것도 싫은거 같아요 . 도대체 어떻게 행동하는것이.. 저를 위하고 .. 상대방도 위하는걸까요 ..
모르겟네요 . 어렵습니다
.
모든게 제가만든 스트레스인건가요 ?
하는일 딱히 없이 그냥 이것저것 배우러다니고 ..대학원졸업후 인생진로에 가장 큰 스타팅포인트에 서잇는거같네요 .
다른 미사어구 다 때려치우고 제성격이 문제인지
아니면 주변이 문제인지.. 알고싶어요 .
주변 사람들에게 너무 많은 기회를 주는건 안좋은거겟조 ? . 실수를 만회할 기회말입니다 .
예릉 들면 . 막말을 한다거나 ..기분을 상하는 말을 아주 천연덕스럽게 해대는 친구들을 그자리에서 지적하지못하고 .. 기분이 나쁘지만.. 참는거죠
그리고 속으로 .. 다음에 그럼 화를 내야지.... 내야지... 하지만.. 결국 못하고.. 저만 힘듭니다.
이런 일의 반복이 나은 결과는.. 제가 남들에게 스트레스나 상처를 너무 쉽게 받는다는 거죠 .
남에게 베푼아량을 .. 저는 눈꼽만큼도 못돌려받습니다. .. 받을려고 베푼 아량도 아니지만. 서운하죠 .... 그런식으로 오랜시간동안 살다보디.. 사람사귀는게 무섭네요 .. 남의 입에 오르내리는 사람이 되기싫은 것도 물론 있구요 ..저의 딱부러지는 의사표현이나 거절이 ..남들에게 거론되고 ..그런것도 싫은거 같아요 . 도대체 어떻게 행동하는것이.. 저를 위하고 .. 상대방도 위하는걸까요 ..
모르겟네요 . 어렵습니다
.
조원부탁드려요 .